그래도 전부터 연금저축,IRP,ISA를 굴리면서 나름 투자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까지 나는 조금 겉핥기식의 투자였던것 같다. 연금투자 책을 읽으면서 따라해보고 있어왔지만 온전히 그 속속들이까지 알지는 못했던것 같은데 강의를 듣고 나니 그 애매한 목적과 사용처가 다르고 그에 따라서 할당해야할 금액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미래에셋을 사용중이였는데 그 정보활용을 많이 못했던것 같다. iNAV, 괴리율, MTS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잘 배웠다.
적용할점
매달 월급에서 나오는 투자비용을 온전히 부부의 투자비용으로 써서 매달 강제로 투자하자. 그냥 목돈 모아서 한방에 일년에 한번씩이 아니라.(이제까진 연말정산전에 한번하면 됐지..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