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월학을 처음 하면서,
복기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되었습니다.
복기란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된건
책에서 어느 분꼐서 일요일 저녁 1시간씩 꼭 시간을 내서
일주일동안의 복기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복기를 하는게 상당히 재미있는 아닐텐데…
그럼에도 복기를 하는 이유는 뭘까?
이미 선택은 했고 결과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거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복기는
나중 내 투자에 직접 적용할수 있는 방법을,
투자를 못하는 시기에도 계속 성자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반 투경담을 들으면서 튜터님께서
복기가 깊어지려고 하면 그 시장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복기다.
라고 하신 말씀에 대해서 얼라인이 되면서
복기의 정의에 대해서
후의 저의 투경담을 어떻게 써내려가야하는지 알수있었습니다.
양도, 보유에 대한 내용도 인상깊었습니다.
갈아타기를 하려고 할떄
저도 자산을 늘리기에 급급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양도세 보유세까지 계산해보고 운영해야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의 상황에 따라
주담대를 써서 똘똘한 한채로 가는 방향을
아니면 두채로 가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방에 거주하더라도
내가 만약 서울수도권에 살았으면 어떤 선택이 나았을까?
에 대한 시뮬레이션도 해봐야 투자에 대한 실력이 늘수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저의 임보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
나의 재무상황을 파악할때
나의 종잣돈이 제대로 녹여져 있는지,
현금자산으로 바꿀수 있는게 모두 적혀져 있는지,
연금이나 청약을 꺨수는 있는지 등을
총체적으로 고민해서 다시 업그레이드 해보겠습니다.
또한 갈아타기할떄 양도세와 보유세를 계산하며
이 시장에서 나에 맞는 방향을 확신할수 있을거같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이 시장에 상황에 맞는 이야기로
재밌게 풀어주신 적투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강의 하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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