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들중 경험이 가장 적기도 하고, 가정의 달이라 이번달 실전반을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전반의 꽃인 튜터링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놓칠수가 없어서, 최선을 다해서 쫓아왔던것 같습니다.
두둥…!!!! 드디어 멤생이 튜터님을 만나는 튜터링 데이~!!!
베테랑 동료들의 보고서를 보며, 배우고, 멤생이 튜터님의 설명을 들으며 이해를 쌓아갑니다.
스터디카페에서 다른 분들의 사전임장보고서를 함께 검토하며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 이 부분은 이렇게 정리할 수도 있구나' 하며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벤치마킹 포인트를 가득 얻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아오마메 조장님과, 바람숲님의 사전임장 보고서는 그저… 넘사벽이었습니다.
영등포 간디님의 군더더기없는 장표와 분석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같은 임장지를 보면서도 서로 다른 눈으로 분석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내가 미처 보지 못하고 놓쳤던 부분들을 다른 동료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비교하면서, 임장지를 더 세세하게 알기 위해 앞으로 어떤 점에 중점적으로 중점을 두고 파악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호한길님의 단지임장 전후의 생각의 차이를 들으니, 단지를 꼼꼼히 볼수록 사고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간접경험이 되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비교임장지를 돌며 지역을 보는 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됨을 느꼈습니다.
특히 임장하는 내내 평소 가졌던 수많은 궁금증을 가감 없이 질문하고, 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바로바로 받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스터디카페에서 사전임장보고서를 꼼꼼히 봐주실 때부터, 비교임장지 동선 내내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고 끊임없이 설명해 주시려는 멤생이 튜터님의 지치지 않는 열정에 가슴 깊이 감동했습니다.
마지막에 "지금 잘하고 있다"며 따뜻하게 건네주신 응원의 말씀 덕분에 찡하기도 했고, 정말 큰 힘을 얻었습니다. 튜터님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에 배운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 더욱 열정적으로 앞마당을 넓혀가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멤생이 튜터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조원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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