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에 튜터링 데이를 했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진도를 못 따라가서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정리가 안되어 있었다.
동료들 임보 발표 때 잘만든 동료들 임보를 보면서 따라할 것과 튜터님께서 피드백 해주시면서 다음에 응용해야 할 걸 많이 얻었다.
그리고 무주택자는 정부의 규제가 이어지더라도 투자를 하는 게 맞다고 방향성을 잡아주셨고
신도시와 호재, 반경으로 비교하는 법 등 꺠알 같이 많은 걸 배웠다.
생활권 입지 고민을 할 때 이 생활권의 단지들이 구축이어도 지금과 같은 수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게 좋았다.
그리고 이제 분위기 임장을 하며 질문을 했다.
사실 분위기 임장은 초반엔 주차하느라 못하고 중간엔 질문하느라 집중 못하고 막판에만 좀 비교가 됐다.
임장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했지만 임장지와 비슷한 상황일 경우 생각하는 법에 대해 질문을 했다.
- 신축단지들이 들어오면 기축단지들은 어떻게 될지?
- 지역별 적정투자금은 얼마라고 정해진 게 있는지?
- 생활권 순위 매긴 것과 시세그룹핑할 때 괴리감이 생기면 어떻게 하는지? 등
질문을 했는데 깊이 생각 안해도 되는 건 걸러주시고 생각이 필요한 건 어떤 관점으로 봐야하는지 명확히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다.
꼼꼼하게 답변해주시고 피드백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이번 실절반 진도를 많이 못 따라가서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최대한 따라 가려고 노력할게요! 그리고 실전반 끝나고도 잊지 않고 연락 꼭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