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별찌롱입니다.
두 지역을 분석해주시는 잔쟈니 튜터님의 말씀들으면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도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가보았던 곳과, 서울 거주할 때 살았던 곳이 다 소개되어서
지난 기억들을 되돌려보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거 전혀 아파트에 관심없던 때가 떠올랐었네요~
[지역마다 다른 핵심요소, 생활권의 특징 파악!]
분석해주시는걸 들으면서 결국 우리가 임장하고 임보쓰는 이유는 그 곳에 사람들이 ‘왜’ 사는지를 알기 위함인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의외’로 다가오는 곳들은 꼭 전화임장을 해야겠구나.. 싶기도 했어요.
두 지역의 색이 다른것처럼 제가 지금 보고있는 곳도, 이전에 봐왔던 곳들도 어떤 색을 띄고 있는지
그리고 사람들은 여기에 ‘왜’ 살려고 할까? 에 초점을 맞추며 조사를 해야겠습니다.
[가치가 있다면, 느리더라도 내 상황에 맞게끔]
때론, 가장 좋은걸 해야한다는것에.. 더 저평가 되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내 상황’ 이 가장 중요한거를 느끼게 되네요.
사실 이 이야기는 단지를 비교평가하다 나온 이야기였지만 저에겐 또 다른 면으로 다가왔습니다.
계속 월부 시스템, 월부 커리큘럼대로 하기에는 남편과의 관계에 있어서 부침이 있는 제 상황이 있는데 느리더라도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것을 잘 해나가는게 중요하겠구나.
그리고 나 마저도 답답한 벽 속에 갖혀 그게 아니면 안될거라는 생각은 조금 내려놓아야겠습니다.
이 삶이 가치있고, 남편과의 미래가 있어야지만 성립될 수 있는 나의 꿈이니까요.
다만, 그 꿈을 잊지않고 꾸준하게 나아가야겠습니다!!
[5/20 점심, 워런버핏 동영상 풀버전 본다!!]
적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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