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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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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서울이라고 해도 모든 단지가 다같이 동일하게 오르는것은 아니다.
지금까지는 내집이 오르면 상급지는 더 많이 오르기에 갈아타기가 실제 가능한 것인지 의구심이 들었다. 강의를 들어보니 같은 서울이라고 해도 지역별로 혹은 단지별로 오르는 타이밍이 다를수 있다. 지금같은 대출규제가 있을시에는 더 좋은 단지가 대출 상한에 막혀 더 올라가지 못하고 우리를 기다려 줄수도 있다. 앞마당을 만들고 시세 트래킹을 하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물이 들어오지 않아도 노를 젓고 있어야겠다.
입지가 깡패!
마포에서 상암 신축과 공덕 마포 생활권 구축의 비교에서 알수 있듯 결국 건물은 낡기 마련이고 그 가치는 떨어지게 되나 입지 가치는 변함이 없고 오히려 점점 더 상승하게 된다. 노후화 되어 여기서 어떻게 살아라고 생각하는 단지도 입지만 좋으면 결국 상승할수 있다는 것이다. 단, 물리적 입지가 별로지만 교통 입지가 좋다면 어느 정도 상쇄는 가능해보인다.
가격결정요소
임장을 갔을때 나처럼 두리번 거리기만 할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이 지역의 가격결정요소는 무엇인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호 옥수의 경우 물론 역과 거리가 멀어도 한강뷰나 중랑천뷰가 나오는 단지는 비싸게 거래가 된다. 우리가 흔히 알던 교통만이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닌것이다. 임장시 지역별 특색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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