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내가 지나온 성취의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생각보다 결과가 빠르게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생각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 때의 선택이 좋은 결과를 만들었구나 알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살아가는 오늘이
올바른 방향인지,
잘하고 있는건지,
늘 확인하고
틀렸다면 방향을 정정해서
최대한 빨리 목표에 도달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 일겁니다.
더욱이 뒤늦게 뛰어든 일에서나
나이가 들어서 시작하는 새로운 일들 앞에서는
늘 내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런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애초에 움직이지 않으려는 관성에 젖기도 합니다.

그래서 흐릿하고 명확하지 않은 길앞에선
고민하고, 주저하기보다는
작은 배움 하나 더해 보고
작은 행동 하나 더 실천해보며,
나 스스로 더 단단해 진다면
내가 감히 알지 못하는
그 시간이 내게 답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컴을 켜봅니다. 3강을 시작합니다.
진담님의 강의전 설레임..이 나의 설레임으로 온전히 전해지길...
느.낀.점...
3주차 강의는 진담님의 비규제지역 C,D 지역 분석이었다.
단순히 지역C,D의 특징과 가치, 선호도에 대해 같이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지역C,D를 샆피는 것을 넘어 지역내 비교평가 방법과, 지역간 비교평가 방법을 장표 하나하나를
만들어가며 내가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배우는 시간이었다.
새로 알게 된 점으로는
먼저 비규제 지역인 다른 지역들과 C,D를 비교하며 현재의 입지가치와 가격의
적절성을 생각하고 판단해 볼 수 있었고, 각 지역의 랜드마크들을 비교해보면서 각 지역의 위상과 특장점을 판단해 보는 시간이었다.
막연하게 더 좋은 거 아닌가 정도로 생각했던 지역들을 나란히 놓고 입지요소별, 수요와 선호도 그리고
가격까지 붙여보면서 비교해 보니 공통점과 차별점이 명확하게 들어와 비교평가가 이렇게 쉬운건가?? ㅎㅎ
두번째로 비규제지역은 무조건 교통이고 역세권이지 라는 생각을 했엇는데,
도보가 아니어도 버스가 자주 있어 환승이 가능하다면 비역세권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점은
앞으로의 투자에 있어서 범위를 넓혀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4강의 비교평가는 바로 2번을 돌려보았는데,
비교평가는 매수할때 이게 이것보다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사실 이미 매수한 우리도 갈아타기를 준비하면서 엄청 필요하다는 점,
내가 보유한 N호기의 가치를 알고 가격을 대입해서 머가 더 나은지 제대로 하지 않으면
비교평가를 할때 갈아타기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는 이야기는 앞으로 단순하게 랜드마크, 평단가를
나열할 것이 아니라. 잔쟈니님의 랜드마크와 내 보유단지의 선호도와 비슷한 상급지 앞마당의
시세흐름을 계속해서 파악해 가는 것과 함께 추가해야 할 인사이트가 아닐까 싶다.
적.용.할. 점….
1. 지역내 비교평가시 데이터의 나열에 그치지 말고 객관적인 입지가치 판단을 위해
입지가치 요소의 대한 생각을 줄글로 나열해 보면서 판단한다.
(우리 16조의 멋진 조원들의 시세지도도 참고하고, 단지비교 장표도 보면서 공대생의 DATA로 해석하는 한계를 극복해 보자)
2. 지역 간 비교평가시 지역의 특징과 입지가치, 선호요소를 정확히 파악하여 양식에 적어보고 하나씩 판단해 본다
3. 더 나은 투자를 위해 나 자신의 분별력과 메타인지를 올릴 수있도록 독서의 양을 늘려보아야 겠다.
(내일 - 열중 도전 가즈아.. 쇼츠를 끊으려는 습관보다 동선마다 책을 두어서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문제 대한 해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내 안에 자라지 못한 부캐-부동산투자자캐릭터-를 성장시켜야 겠다.)
늘 기억하기…
투자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1. 투자에 대한 이해도
2. 투자 종목에 대한 이해도(앞마당, 생활권)
3. 나 자신에 대한 이해 (분별력,용기)
1,2번은 강사나 멘토의 도움으로 충분히 키워갈 수 있지만,
3번은 본인만의 한계와 장단점을 알고, 그것들을 극복하려는 노력과 결단은 강사의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키워나가야 하는 부분이다.

나도 알 순 없으나
멀지 않은 내일 여기에 모인 한 사람 한 사람의 바람들이
무르익어 열매가 되길…
그 열매를 향한 열정이 행동을 만들어내고
그 행동들이 다시 열정을 불어 넣어주길…
그래서 굳이 한 자리가 아니어도
우리가 머무는 그 자리에서 지금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을 수 있길……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