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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5월 매일 나눔글쓰기#17_누구보다 비교평가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3단계

11시간 전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5월의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는 지금

임장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고 있고

매물 임장을 하면서 비교평가를

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교평가,

누구나 잘 하고 싶고 빠른시간안에

최적의 물건을 뽑아보고자 노력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고

보고 온 단지는 기억이 잘 안날수도 있으며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에

TOP3를 뽑기는 뽑는데 점점 산으로 가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이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첫 월학에서 튜터님꼐서 제가 뽑은 물건을 보고

비교평가가 많이 어려우신것 같다고 하신 말씀에

충격을 받고 비교평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시세루틴을 꾸준히 가져가고

앞마당을 늘리면서 매달 투자물건을 뽑는 과정을

거치면서 저만의 방법을 찾게 되었고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은 지금 이 시기에 가장 고민이 되는

비교평가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3단계에 나눠서 설명해보겠습니다.

 

 

# 비교평가가 어려운 이유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구매할 때

항상 비교를 하면서 어떤 것이 더 싼 가격으로

좋은 선택이 될 지 고민하게 됩니다.

 

비교평가 역시 그런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임장지, 그리고 넓혀서는

앞마당에서 어떤 물건이 최선의 물건인지를

생각하고 결정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는데요.

 

비교평가가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바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확신은 일정기간의 시간이 필요한데요.

매달 만들어가는 앞마당과 함께 일정 기간의

시세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하며 그런 과정에서

스스로 느낀 것들이 쌓이면서 해당 지역의

시세를 볼 때 직관적인 느낌으로 싸다 비싸다가

느껴질 때 비로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생기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잘못된 판단이 있었던 부분을 수정하면서

새로운 임장지에서의 단지 판단에 활용하게 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앞마당과 만든 앞마당의

시세를 꾸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비교평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시세를 꾸준히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내가 보고 있는

임장지와 앞마당의 시세를 복합적으로 보면서

비교평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조금씩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비교평가 잘 하게 되는 3단계

 

Step1. 임장지에서의 비교평가

 

앞마당을 5~10개 정도 만들때까지는

가능하다면 임장지 안에서의 비교평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첫 월학에서 비교평가가

어려웠던 이유도 앞마당이 7개였고

지방과 수도권이 나눠져 있다보니

어떻게 기준을 잡아야할지 헷갈렸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은데요.

 

일정 기간동안 임장지 안에서 비교평가 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입지를 분석하고 생활권별로

비교평가를 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보고 있는 임장지를 제대로 분석하여

우선순위를 파악한 후에

추후 앞마당간 비교평가를 할 때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야 하며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임장지에 집중하면서

선호요소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시로 덕양구의 단지로 설명을 하자면

덕양구 향동의 DMC리슈빌더포레스트가 해당 생활권에서

입지적으로 괜찬고 저렴하다고 판단이 된다면 상위권 단지에서

비슷한 가격대에는 어떤 단지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저의 경우 입지를 먼저 비교해보고 가격을 이후에 붙여보면서

비교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평형을 고정시킨 후 가격대가 비슷한 단지들을

비교하고 내가 생각한 단지보다 더 좋은 생할권에 선택할 수

있는 단지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앞마당에서 비슷한 가격대에 비교평가를 최대한 많이 해보면서

내가 잘못생각했던 부분은 무었인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동료나 튜터님들께 여쩌보면서 생각을 잡아가는 연습을 한다면

내 앞마당에서의 비교평가는 충분히 익숙해질거라 생각됩니다.

 

 

Step2. 앞마당 끼리의 비교평가

 

앞마당이 하나씩 쌓이면서 내가 지금 보는 지역과

비교헀을 때 어디에 더 좋은 투자처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우리가 매 달 앞마당을 만드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방치된 앞마당으로 두지 않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세체크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반복적인 앞마당 비교평가가 필수적입니다.

 

 

최근 서울의 매물이 사라지면서 경기 외곽으로 수요가

이동해간다는 기사를 보면서 구리와 서울 중심지 구축의

가격이 비슷해짐을 알 수 있었는데요.

 

현재 구리의 신축을 살 수 있는 가격이면 마포 상암이나

송파 거여, 강동 둔촌의 구축을 살 수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런 경우 좀 더 상급지의 구축 단지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임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tep3. 포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반복하기

 

앞마당이 하나씩 쌓이면서 내가 지금 보는 지역과

비교헀을 때 어디에 더 좋은 투자처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우리가 매 달 앞마당을 만드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중요한 건 내가 만든 앞마당을 방치하지 말고

꾸준히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끊임없이 비교평가를

해 보는것, 그것이 전부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스스로 가격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비교평가에 대한

확신도 생기며, 그 이전와 임장을 완벽하게 해야만

입지에 대한 확신이 가격으로도 이어진다고 생각됩니다.

 

비교평가를 잘 한다는건 몬가 팁이 있거나

빠른 시간에 잘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많이 비교해보고 앞마당을 늘리면서 경험을 쌓고

조급하지 않게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과정을 통해 스스로 확신을 가져야만

추후 보유 및 매도 시 흔들리지 않고 잘 보유할 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을 가진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앞마당을 늘리고 시세를 파악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비교평가를 하며 스스로 확신을 갖도록

노력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 궁긍적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 역시 꾸준히 연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있고

지금 이 순간 잘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교평가로 자책하는 분들을 응원드리며

이번달 결론 작성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신나는시간1
11시간 전

헉..........이것은~~~~~~ 저를 위해 쓰신 글 같아요~반장님!!!! 감사해요~~비교평가 잘 해서 TOP3 잘 뽑아보겠습니다~~~!!!

응답이
11시간 전

감사합니다~ 반장님~~!

목부장
11시간 전

좋은 글 감사해요 반장님 비교 평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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