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허니쮸입니다
어느덧 실전반이 시작한지 반이 지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튜터링데이!!
빌리즈 모두 허겁지겁 사임을 제출하고
매임잡고 매임하고 하다보니 빠르게 튜터링데이!!
헥헥… 숨고를 틈 없따아 ~~ ㅎㅎ
오전에는 스카에서 사전임보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에게 발표를 시켜주셨는데
한분한분마다 정말 bm거리가 넘쳐났습니다.
매장표에서 투자적 생각이 비슷한 것도 있고,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지? 하며 감탄한 것도 많았습니다.
같은 것을 봤어도 보이는게 다르고
느끼고 생각하는게 다르다보니 발표와 질의시간에
정말 투자 인사이트가 넘쳐나서 재밌었습니다
서로 감탄과 격려를 하며 임장보고서 발표를 마치고
튜터님 타임~!!
현임장지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들과 제가 파악한 것들이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보고 마지막 결론 때까지
선호도 파악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비교분임 전에 해당지역에 대해 각각
한파트씩 미니임보를 작성하게끔 하셨는데
비교임장지답게 현임장지와 어떤 요소가 다르고
투자적으로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미니임보 작성하는 시간 흥미로웠습니다.
오후에는 비교분임타임!!
날씨가 더워서 걱정했는데.
네, 많이 더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B,C팀으로 나눠서 진행을 했는데
저는 지평님과 그리니님과 한조였는데
너무너무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족한 부조장 우쭈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힘이났습니다!
질의시간에 여러 질문들을 하며 동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저도 궁금해 하는 것을 느꼈고
미처 궁금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것은 정리를 해서
밖으로 배출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질문이 생각나는 대로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두고
답을 생각해보고, 정리하고 질문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 많이 많이 해주신 동료들께 감사합니다 ㅎ
튜터링데이는 왜이리도 매번 순삭일까요?
정말 덥고 힘들었거든요? 평지 아닌곳도 있고..
근데 똑같이 덥고 힘드셨을텐데
매시간 웃으며 질의를 해주시는 튜터님을 보며
정말 재미있어서, 즐기면서 하시는 구나 생각하며
이제 막 월부생활?에 재미를 붙인 저도 덩달아 신이 났고,
어떻게 하면 튜터님처럼 할 수 있을까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튜터님처럼 그 과정에서 재미와 행복을 느끼도록
더열심히하고 더 나눠야 겠습니다.
많은 질문들을 튜터님께 드렸었지만
요즘 성장에 관해 많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저는
튜터님이 어떤 새로운 일을 할때 어떤 마음 가짐으로
용기내어 시도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튜터님의 답변은
‘안 할 이유가 없다’
였습니다.
맞습니다. 모든 것을 나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어떻게든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인데
저는 안할 이유를 찾고 회피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튜터님 말씀 잘 새기고 뭐든 주어진 환경에서
더 도전하고 경험하며 느껴보겠습니다.
튜터링데이 행복하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
마지막으로 튜터링데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게
애써주신 꿈조장님과 총무글님, 조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