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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31기 앞마당 만들어서 투자로 2어5조 두드림도타이밍] 신축은 6년안에 갈아타면 괜찮아~!

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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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단지들이 비역세권에 위치했을때 역세권 구축이냐, 비역세권신축이냐 너무 궁금했다. 교통이 핵심선호 가치인 곳에서 비역세권은 후순위로 둬야하는것 아닌가? 하지만 입지 뿐 아니라 상품성도 중요하고 신축이라면 최소 6년은 가지고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다른 지역을 살펴볼때에도 늘 이부분이 해결이 안되는 과제였는데  속이 시원해졌다.

 

초역세권 30년이상 된 구축이 10억을 넘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거부감이 우선 있었다.

안양역 최신축 대장이 10,11억을 하는데 이 둘을 비교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 할 것인가. 

강남 접근성이 좋은 구축일까, 거리가 조금더 먼 대단지 택지의 최신축일까.

우선적인 것은 입지! 

강남, 한강과 가까운 곳이 어디인가. 

상품성과 입지를 고른다면 입지 우선! 하지만 하급지의 경우는 상품성도 중요

이것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려면 조금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강의에서 언급된 신도시 D지역의 경우도 사실 도보역세권이라고는 하나 걸어서 15분이 넘는다.

 이 곳이 지역전체가 도보역세권이라고 하셨지만 나는 이 거리가 멀다고 느껴진다.

교통이 최우선인 입지에서 도보 15분거리는 글쎄….

환경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이라는 부분도 작용을 한다고 하셨다. 

입지가 비슷하면 환경이 더 좋은 곳을 선호한다.

 

 지역주민의 눈으로 읽어주시는 입지의 특성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아직은 강사님과 나의 생각을 정확히 매칭하기가 너무 어렵다.

다시 찬찬히 들여다 봐야겠다.

안다고 했으나 아는게 아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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