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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쉐] 투자코칭후기-마스터님 감사합니다~

26.05.25

지난 달에 신청했던 투자코칭, 5월 초에 드디어 다녀왔다.

바로 정리한다는 것이 좀 늦어졌지만 지금이라도 코칭 후기 올려본다.

 

감사하게도 투자코칭은 마스터님에게 배정되었다.

21년 말부터 월부에 들어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왠만한 영상, 10억 달성기 등등을 다 보아왔기에 

예전부터 알아온 지인을 만나는 것 같기도하고, 

월부의 이영애이신 마스터님이기에 약간 연예인 만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마스터님에게 배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고, 빨리 코칭을 받았으면 하는 설렘과 기대감 속에 이 날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코칭일, 배우자와 함께 강남의 월부 빌딩으로 갔다.

(나의 날짜 착각으로 한번 헛걸음하고, 여길 2번째 방문했다는 건 안비밀…ㅜㅜ)

월부 빌딩 너무 좋다!!!

 

마스터님께서 우리 부부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열정적으로 상담해주셨다.

감사합니다 마스터님~~!!

 

 

투자 코칭을 통해…

 

  1. 거인의 어깨에 올라 시장을 통찰하다.

    시장상황이 변화되었고, 현 부동산시장, 정부 정책의 방향성 등이 다주택자에게 매우 불리하게 바뀐 상황에서 월부의 멘토님들, 고수님들은 어떻게 현 시장을 바라보실지도 궁금했다. 이번 코칭을 통해 배우자와 함께 투자의 방향성을 잡아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2. 막연함을 확신으로.

    우리 가정에게 맞는 투자 전략에 대해 나름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이게 과연 맞는걸까? 확신하진 못했는데

    이번 코칭을 통해 우리가 맞게 생각하고 있구나 확신하게 되었다.

 

   이제 갈팡질팡할 필요 없이 확실하게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되니, 코칭을 통해 특별히 새로울 게 없었다할지라도

   이런 확신을 얻은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투자코칭을 처음 월부를 시작하던 시기, 아니면 처음 첫 집을 매수하기 전에 받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일단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도 월부에 대해서도 확신이 없는 배우자를 조금씩 이해시켜가며, 조금씩 익숙해져가게 하는 과정들을 통해 여기까지 왔다.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선 아쉬움은 접고, 앞으로  어떻게 더 잘해나가야할지에 대해서만 생각하려한다.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그간 열심히 한 나를 칭찬하자.

그리곡 앞으로 또 이렇게 열심히 나아가자.

 

이제 시작하시는 월부인들은 미리 투자코칭을 받아 방향성을 미리 설정하고,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나의 방향성을 점검한 뒤 달려나가면 더 좋을 것 같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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