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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통화량, 그리고 자산 상승의 흐름 정리(2018~2026)(2편)

26.05.25

시장을 관리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음
직접개입 - 통화량을 통한
간접개입 - 금리를 통한

이 2가지 방법이 시행되기 시작하면서
점차 시장에 돈이 줄어들기 시작함.

 

 

(지나고 보니 이때가 기회였지..)

 

그러면서, 돈의 가치가 줄어들고 기존에 자산 상승에 따른 거품들이 빠지기 시작함.
우리가 맨날 아실이나 호갱 그래프에서 전저점을 찍는 하락장의 시기가 오기 시작함.
결국 그 당시에 부동산 하락은 미시경제 때문이 아닌 거시경제로부터 비롯됨.

이렇게 하락장이 오고나서 점차 금리 인하시기를 예측하는 시기가 옴.


사실 대부분의 국가의 태통령은 돈을 푸는 정책을 통해 표를 얻고 싶어하기도 하고

경기 침체를 우려하여 금리 인하를 하고 싶어함.

 

근데 문제는 미국 경제가 이상함
이정도로 금리를 높게 유지하면 실업률이 높아지고 경기가 침체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미국 경제가 너무 딴딴하게 버팀.
이와 더불어 럼프형님이 또 미국내에 고부가 가치 산업들을 유치하는 정책을 펴면서 

오히려 미국 경제가 너무 좋음.
연착륙이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미국은 금리 인하를 할 동기가 사라짐.
경제가 나빠야 금리인하를 할텐데.. 굳이..?
이러면서 결국 미국빼고는 다 가난해짐..

 

 

 

그렇다고 우리같은 약소국이 미국은 금리인하안해도 우리는 할거야 라고 한다면?
미국 채권 5%로 이자를 주는데, 우리나라에서 금리인하를 해서 

같은 금리 5%줘도 안할텐데 3%준다고 하면 누가 삼? 

즉, 돈이 미국으로 다 빠져나감. 우리나라에 투자할 동기가 다 사라지게 됨.

그렇기 때문에 금리인하도 할 수 없는 상황임

 

 

이런 상황이 유지되니까 달러가치만 계속 올라가고, 이종통화 가치들은 똥값이 됨..
(물론 다른 구체적인 변수들도 있음. )

 

이렇게 환율이 또 오르면, 수출할 때는 유리하지만 그만큼 수입할 때 엄청 비용이 많이 들기 시작함.
우리나라처럼 원자재 사와서 제조업을 통해 물건 만들어서 파는 나라에서는 굉장히 좋지 않음.

 

 

과거 21~23년 흐름
돈을 푸는 정책 -> 시장에 돈이 많아짐 -> 자산 상승 -> 전쟁이슈 발발 -> 

물가 급등 -> 금리 인상/유동성 축소

 

현재는 자산 가치가 상승했고 전쟁이슈도 발발하며 물가도 급등하는 시기와 비슷함

미국 경제가 한도 끝도 없이 계속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함.

(실제로 빅맥 세트 하나가 만오천원이라던데..)


즉, 미국 경제가 너무 뜨거워져 감당할 수 없는, 물가 급등을 감당할 수 없는 

시기가 점차 오고있다고 생각이 듬

그래서, 그 시기가 오면 다시 금리 인상/ 유동성 축소의 시기가 올 것임.

 

그렇다면 그 시기가 언제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부동산 하락장이 온다면 그 트리거는 이번에도 역시 금리 인상/유동성 축소 라는 생각이 듬.
(물론, 미국 부채가 많아서 과거와 동일하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름)


그때가 기회! 부동산 열심히 공부하자!! 기회가 온다!! 

그전에 내꺼 좀 오르고 오자!!

 

감사합니다.

 

1편 금리와 통화량, 그리고 자산 상승의 흐름 정리(2018~2026)

https://weolbu.com/s/M1eW5qtiko
 


댓글

우도롱
26.05.27 08:13

오르고 오르자!! ㅋㅋㅋ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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