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내는 법(갱지지튜터님)
- 매물임장을 통해 선호도를 검증한다. + 현장에서 투자물건을 찾는다.
- 매물임장 단지 순서 : 랜드마크(선호요소가 뭘까) - 저평가단지(저평가/비선호?) - 예산 단지(여기가 최선일까)
- 하락장일수록 좋은 단지를 먼저 봐야한다.(가격차이가 상대적으로 줄어듦)
- 전임 : A동이 500만원 더 싼데 B동이 더 나아요? A동이 더 나아요?
- 부사님한테 자금계획(시기, 금액)을 확신을 줘야 매임도 잘잡힌다.
- 한 단지에서 입지요소가 2개가 있으면 생활권 전체로 보고 대체재가 있나 확인(역세권/초품아 등)
- 단지마다 선호하는 동, 구조를 매임으로 파악
- 신축은 다 새거라 동, 층, 구조가 경쟁력(중문, 타일하자, 붙박이, 시에, 드레스룸 구조, 기타옵션)
- 20년 이내 준신(구)축 은 내부 수리상태가 경쟁력(수리할 부분)
- 30년 이내 구축은 내부 수리상태가 경쟁력(살릴 게 뭔가)(도배장판, 샷시, 타일, 누수, 결로, 보일러)
- 해결되는 하자는 유리한 협상 카드가 될 수 있음(평당 100만원 생각)
- 전세 놓기 난이도에 따라 수리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전세 빨리 뺄 수 있으면 굳이 비싼 수리는 나중에)
- 생활권 별로 상중하 구분
- 결론에서 선호도와 투자검토를 남기는 게 중요
2. 앞마당 관리와 임보 결론 작성법(김인턴튜터님)
- 앞마당이 많아도 정리 안하면 투자하기 어렵다.
- 투자하기 좋은 지역, 단지가 정답처럼 있는 건 아니다. 꾸준히 트래킹을 하며 알게 되는 것이다.
- 앞마당 5개 미만은 지역별로 시세트래킹을 하며 앞마당 전체적인 가격흐름 확인
- 10평대는 1~2인 타겟, 역세권, 방2개이상, 용적률 낮으면 트래킹 권장
- 트래킹하면서 전임까지 하기 - 시장상황 파악
- 전고점=21년 기준, 전저점=22년말~23년초 기준
- 초보 때 만든 반마당은 시세트래킹을 우선 하고 시간있으면 주요단지 매임하기
- 임보결론=투자의사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하며 인사이트(경험)을 쌓아가는 과정
적용할 점 : 결론 낸 경험이 적다보니 쉽지 않은데 튜터님들 강의를 듣고 좀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해볼 건 생활권 별로 상중하 구분, 시세트래킹을 해보며 앞마당의 가격흐름을 파악해보는 걸 우선적으로 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