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관점
강의 관점에서는 이제 새로운 걸 배운다는 개념보다는 지역에 대해 더 많이 보고 계시는 분들의 정보를 업데이트 해나가야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5강 오프의 경우는 실전반 임장지와 비규제지역 매임을 동시에 한 뒤에 간터라 반쯤 정신줄을 놓친것 같긴 하지만요.
그래도 밤늦게까지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 투자 관점
소위 각이 나오는 것 같다는 건방진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라는 상대 앞에서는 늘 겸손해야하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또한 100%리스크 헷지를 하고 갈 수 없다는 생각도 염두에 두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투자에 대해서 대응하는 건 월부가 아닌 저이기 때문에 저 스스로 어떤 원칙에 따라 행동할 것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3. 임장 관점
이제 여러 사이클을 돌다 보니 사람들의 분위기가 정말 시기에 따라 많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다만 월부에서 실전반을 듣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적극적으로 매물 임장을 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26년 5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투자를 하게 될 시간이 더 많을텐데 이러힐 경험들이 저에게 자양분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4. 5강 강의 후기
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고민도 충분히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열심히 강의해주신 쟌쟈니 튜터님과 교육장을 관리하신 이브님께도 감사합니다.
결과적으로 집이 없어도 걱정, 집이 있어도 걱정입니다.
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의 연속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안하기로 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하지만 선택 자체를 미루는 것은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이번 강의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