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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p28. 우리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누가 뭐래도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을 존경한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 인생을 주도권을 쥐며 산다는 게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을 최근 하게 되었다. 감정에 끌려가지 않고,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은 그 그림을 내가 그리는 사람이었다. 관중에게 압도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무대를 쥐고 흔드는 것. 내가 원해서 무대에 올라갔다면 적어도 노래 한곡은 부르고 오는 것이 주체적인 삶 아닐까?
투자를 하면서 인생의 주도권을 가져왔다면, 더 나아가겠다는 결심을 계속 상기시키면서 끝까지 해내봐야겠다.
p30.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p39. 목표 목록을 침실 벽과 욕실 벽에 붙이고 복사본을 냉장고에도 붙이고 컴퓨터 화면 보호기로도 쓴다. 내가 주로 시간을 보내는 장소, 항상 눈이 가는 지점에 붙여놓자. 곳곳에 붙여놓자. 새로운 것이 생각날때마다 추가하자. 목록은 길수록 좋다.
→ 곳곳에 내 꿈을 상기시킬 수 있는 메모지를 부착하자. 결국 이룰 것이기에 부끄러움이 없다.
p58.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최종 결과를 획득하는 자신이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낼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개 반대로 한다. 방법만 궁리하다가 좌절감을 빠져 생각을 접고만다.
p75. 최종 목표와 최종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로 쪼갠다.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할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쪼개 나가면 구체적인 과제와 시간표가 생긴다.
p82.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p85. 극복하고 싶다면 슬럼프에 데드라인을 찍자.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을 정해 그때부터는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딱 접는다. 그때부터는 오로지 하고 싶은 것만, 되고 싶은 것만 생각하기로 결심한다.
→ 슬럼프에도 데드라인을 찍자는 말..굉장히 인상깊다. 여기까지만 슬퍼하자 - 여기까지만 힘들어하자 -
앞으로는 나 자신에게도 많은 대화를 하면서 기복을 낮춰나가야겠다. 그리고 이루어질 꿈을 상상하며 쭉 나아가보자.
p90. 꿈을 터놓을 상대를 신중히 고르자. 나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머지는 그저 궁금한 관중일 뿐이다.
p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p176. 한 번에 하나씩 좋은 습관을 정하고 그것이 몸에 배어 내 일부가 될 때까지 실천하자.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그것을 체화하려면 적어도 30일은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지금 시작하자. 부정적인 구속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바꾸자.
p184. 특정 노력과 활동(20퍼센트)이 행복과 성과의 대부분(80퍼센트)을 좌우한다. 일주일동안 자신이 하는 모든 활동과 거기 쓰는 시간을 분석해보라. 내 인생에 별다른 기여를 하지 않는 일들이 내 시간의 80퍼센트를 차지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는 투자한 시간의 20퍼센트만이 가치 있는 결과를 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내게 중요한 20퍼센트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파레토법칙. 원쏘스 멀티유즈. 이 문장을 떠올릴 때마다 하나의 소재로도 다음에 어떻게 나아가면 되는지 떠오르는게 신기하다. 사실상 의식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인데, 모든 행위가 다 이어져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각각 따로따로 생각하기보다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행동들을 이어나가보면 좋을 것 같다.
p220. 인생에서 어떤 일이 닥쳐도, 특히 부정적인 상황일수록 긍정적 측면을 보겠다는 결심을 하자. 앞으로는 죄책감, 민망함, 수치심, 발끈함 같은 감정들은 선택하지 않기로, 그리고 바꿀 수 없는 일에는 분노하지 않기로 결심하자..(중략)..인생은 짧다. 치아가 멀쩡할 때 많이 많이 웃자.
p277. 살다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힌 것 같은 때에 부딪힌다. 그럴 때일수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명료한 목표는 눈앞의 벽을 넘어 멀리 최종 결과를 바라볼 동기를 부여한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당장 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나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 자극을 받는다.
→ 언젠가 한 튜터님께서 말씀하시길, 너무 눈앞에 닥친 것들이 막막하고 도피하고 싶다면 그저 멀리보라고 해주셨다. 내가 되고 싶은 하나의 목표를 보면서 눈 앞에 있는 것들은 잠시 제쳐두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번에 이 방법을 한번 더 적용해보며 내가 되고 싶은 미래를 다시 꿈꾸어야겠다.
p303. 사람들이 선뜻 긍정의 경로로 나서지 못하는 것은 시작하기도 전에 부정적 확률에 압도되는 탓이다. 확률이 내 편이 아니라고 해서 시도하지 말란 법은 없다.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로 향하는 길에 나서면 새로운 문들이 열린다.
깨달은 것
슬럼프를 겪고나면 다시 꺼내보는 것이 비전보드, 그리고 나의 초심. 최근에 내마기 후기를 다시 꺼내보기도 하고, 왜 이걸 시작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기회 덕분에 눈앞에 있는 것들이 그래도 조금씩 작아지고 마냥 크게만 보이던 장애물도 크기가 작아져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
결국 내가 그린 목표가 중요하다는 것. 왜 우리가 내내 비전보드를 그리고 떠올리며 잊을만하면 꺼내어보는지 새삼스레 알게 된 요즘. 그저 다 포기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지쳐있었다는 것. 이것을 깨닫기까지 며칠의 시간을 소모했지만 후회는 없다. 이런 시간이 필요했기에.
다만 튜터님 말씀처럼 기복이 줄어들 수 있도록 이런 상황이 자주 오지 않게 적절히 조율해가면서 해보자.
“나우야, 너 항상 이렇게 잘 넘겼다는 걸 잊지마. 결국엔 다 이겨냈으니 기억해. 다음에 또 슬럼프가 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 기억하자!”
적용할 것
자산 10억을 달성 했을 때의 내 모습, 20억을 달성했을 때의 내 모습, 30억을 달성했을 때의 내 모습
그날의 하루를 구체적으로 일기써서 남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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