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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진심을담아서, 잔쟈니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안녕하세요,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는 투자자
가치에반하다입니다.
매달은 아니지만 임보를 자주 쓰면서 항상 느끼는 건
후반으로 갈수록 양식 채우는 식의 임보를 쓰기 바빴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짜 노력의 껍데기가 와르르깨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본인은 1~2억짜리 행동만 하면서 30억짜리 결과를 바라는 건 욕심이다.”
튜터님의 한마디에 나는 지금 몇 억짜리 노력을 하는걸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스스로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이번 강의에서 개인적으로 느낀점과 BM 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최근 시장이 혼란스럽고 규제나 매물 증감에 대한
뉴스가 나올때마다 제 마음이 롤러코스터를 타는거 같았습니다.
매수자와 매도자의 눈치게임 속에서 언제 매수하는 것이 맞는지 헷갈렸거든요~
하지만 튜터님께서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시장일수록
매도자와 매수자의 진짜 분위기를 생생하게 읽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매임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 또는 네이버 부동산 호가만 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현장의 분위기와 사장님과의 대화 속에서
나올 수도 있는 급매의 기회는 오직 매임 때 뿐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마당이 실력이라고 믿었었는데 임보를 쓸때마다
앞마당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리가 되지 않은 앞마당은 무기가 될 수 없고
앞마당 개수 늘리기 또한 무기가 되기 보다
오히려 잘못된 선택도 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턴 튜터님께서 조언해주신 것처럼
매주 스케줄을 짜서 그대로 권역별/급지별로 묶어
일단 가격부터 넣고 생각하는 시세 트래킹을 딱 1시간씩만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하기보다 생각을 누적해 가는 원페이지 요약도 하나씩 적용해보겠습니다.
이번에 바뀐 임보 양식을 처음 작성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어려웠는데요..
그래도 이전에는 임보 앞부분에 힘을 쏟느라 항상 결론이 흐지부지 끝냈던 것보다는
지금 임보 페이지가 줄어든 만큼 과감하게 분량을 줄일 수 있어서 이번달의 성과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만큼 시간이 확보된 만큼
결론 작성에 힘을 쏟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이전과 같이 양식에 맞춰서 작성하는 결론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결론 페이지에 남기고
단지 간 가치를 철저하게 줄세우고 감당할 수 있는
매물 후보군을 뽑아보는 결론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월부 강의를 듣다보니
때로는 튜터님들의 가르침을 필터링하면서
제 편한 대로 투자 공부도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번달에는 핑계 대지 않고
알려주신 내용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제 것으로 하나 둘씩 제 것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좋은 강의 해주신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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