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 강의듣고 작년 1월에 서울에 1호기 마련한 30대 아기아빠 입니다.
작년 6월에 세입자를 맞춰서 전세끼고 매수했습니다.
오늘 세입자 분께 전화가 왔는데 9월초에 이사가신다 하시네요.
전세난이 심각해서 새로운 세입자 구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고민되는게 있네요.
현 세입자와 제가 매수할때 도와주신 A 부동산 사장님과 사이가 안좋아요.(이유는 저도 몰라요 ㅠ)
저는 1호기 매수할때 A 부사님한테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전세 못맞췄을때 A 부사님이 미안하다고 대출이자도 내주셔서….. A부사님에게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게 하고 싶은데
현 세입자 분이 A 부사님에게 세입자 구하게 요청하는걸 싫어하시네요….(이유는 저도 몰라요)
다른 부동산에 이미 전세 매물을 저몰래 내놓으셨던데…;;
이럴때 저의 A 부사님에게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ㅠ
아니면….말씀안드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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