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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1-3)극단적으로 열린 생각을 갖고 극단적으로 투명해져라
→ 저자는 개방적일 수록 자신에게 솔직해진다고 하고 다른사람들이 솔직한 피드백을 줄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 극단적인 투명성에 대해서 비판에 노출되기에 당연히 어려운거라고 이야기해주고 여기서
중요한건 ‘의식적이고, 반복적인 연습’임을 이야기해준다. 즉, 기본적인 성향의 사람들 뿐만아니라
후천적으로 노력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 해준다.
1-6)자연의 실용적 가르침을 이해하라
1-7)고통 + 자기성찰 = 발전
→ 책을 읽기전에는 성장에는 성장통이 따른다고 당연히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은 당연히 거쳐야 할
인내라고만 생각했다. 즉 성장하기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부정적인 의미에 머리속에 내포가 되어 있었다.
그렇기에 성장하는게 무의식적으로 거부반응이 오는 것 같았다. 저자는 나의 한계로 밀어부쳐야만
성장을 한다 했고, 계속 높은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강해지기 위해서 고통스러운 한계를
경험하는건 자연스러운 것이고, 진화에 있어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이번 학기를 보내며 지난학기 보다
투자시간은 절반에서 ⅔정도 밖에 없는데, 해야할일은 2배이상 늘었는 것 같다. 그 와중에서 무척
고통스러웠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중요한건 어떤 것인지를 배운 것 같다. 성장에 있어 고통은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내가 지난번 보다 나아졌다는 느낌을 들었을때, 그렇기에 힘든과정에서 내가
어떤 부분이 이전보다 나아졋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느꼈다.
2-1)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 목표를 선택함에 있어서 내가 원하는 것이나, 훨씬 더 필요한 것들을 얻기 위해 다른 것들을 거절한다는 의미라고
이야기해준다. 결국 나는 우선순위를 잘 알고 있느냐?로 받아 들였다. 그리고 목표와 갈망에 대한 차이를 이야기
해주는데, 달성해야만 하는것 vs 원하는것, 즉 해야할일과 하고 싶은일이다. 두 개를 구분할 줄 알고 행동으로
반복적으로 옮기는게 중요하다.
2-2)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마라
→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점을 공개한다고 이야기한다. 앞에서 솔직함과 연결되어 부족함 부분을
솔직하게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고, 내가 효과적으로 배우기 위해 공개하는 생각을 가져야만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행동하기 어려울 것 같다. ‘타인’을 위해 내가 틀린 부분을
기꺼이 고치고 올바르게 하기 위해야지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2-6)해법을 찾으면 약점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 내가 항상 틀릴 수 있고, 배우기 위해 받아들이기 위한 겸손함. 약점은 반복적인 실수로 들어난다. 그렇기에
내가 반복적으로 하는 실수는 무엇인지, 그 약점이 무엇인지 조언을 구하는 것 또한 나의 약점을 찾아내고
개선하기위한 해법이라 생각하자
3-1) 두개의 장벽을 인식하라
→ 이 책을 읽으면서 꼭 남겨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방해되는
두 요소는 자아와 사각지대이다. 이 두가지를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그 다음 행동으로 나아 갈 수 있다.
개선하기 위해 항상 선행되어야 하는건 ‘인지’다. 그리고 ‘인지’를 하기 위해선 ‘인정’이 선행되어야한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잘 해결하기 위해선 극단적인 개방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3-5)당신이 주의해야 할 폐쇄적 사고와 개방적 사고의 신호를 인지하라
→ 개방적 사고를 하기 전 폐쇄적 사고에 대해 인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폐쇄적인 사람들은 자신들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집중한다. 질문보단 의견을 말하는걸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들을 이해시키는데 더 초점을 맞춘다. 질문이 아니라 주장을 이야기한다.
등등 나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폐쇄적 사고임을 알고 의식적으로
고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더불어 반원분들에게서도 이런 성향을 보인다면 어떻게 개방적 사고로 넘어갈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궁금하다
4-2) 의미 있는 일과 의미 있는 관계는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한 것이 아니다. 유전적으로 우리에게 프로그램돼
있는 것이다.
→ 뇌는 생각하지 않고 자기 중심적인 상태에서 더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것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는
것이라고 한다. 즉 뭔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일반적이고 보편적으로 생각한다면 잘못된 방향성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어떻게 다루고 대처할지가 중요하다 느꼈다.
4-5) 목표 달성을 위해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비결이다.
→ 학교에서 우리반 인원들이 어떤 부분을 잘하고, 어떻게 역할분담을 했을 때 적용하면 좋을까 고민해봤다.
나의 목표도 중요하지만, 우리반의 목표를 위해서 적재 적소에 배치를 한다면 반 분위기가 좋아지고
결국 파이크기를 키우는 행위라고 생각이 든다.
5-1) 좋은 의사결정의 가장 큰 위협은 해로운 감정이다
5-2) 의사결정은 두 단계 과정(첫째가 학습이고, 그 다음이 결정)이라는 것을 인식하라
→ 의사결정하는 것은 결국에 앞선 내용들의 종합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의사결정도 ‘학습’이라는
부분은 결국 노력에 의해서 발전이 되는 부분이고, 더 나은 의사결정 또한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한다. 결국 겸손함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느꼈다.
5-5) 논리, 이성 그리고 상식은 현실을 종합하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이해하는 최고의 도구들이다.
→ 앞선 내용이지만 파레트를 잘 찾는것, 내가 옳다고 확신하는 경우에도 다시 검증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확률과 우선순위관점에서 고려해야한다는 점이라고 이야기해주는데 가능성과 확률을 명확하게
구분함이 필요하다 느꼈다.
현재 시점에서 이 책을 읽고 꼭 적용하고 싶은 1가지는?
: 극단적인 개방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장벽이 되는 ‘자아’와 ‘사각지대’임을 계속 인식해 나가고 싶다.
나의 자아와 사각지대를 인정하기 위해선 솔직함이 선행이 되어야 하고, 그 솔직함에서 질문이 나아가고
이전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짐의 목표가 ‘나’가 아니라 ‘타인’을 위한 목표를 위해
나아간다면 나의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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