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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주간머니이슈 5월 5주차(260529) '대중들의 환호에 주의하라' [해바라기v]

26.05.29 (수정됨)

https://youtu.be/00eel8YnSE8?si=bmHRL7bK-1FSWY7I

 

#98년생 삼전, 하닉 부부 16억 집 계약.. 반도체로 들썩이는 경기 남부

 

지금 현재 규제 지역은 LTV 40% + 금액대별 차등 한도 적용되어 자기 자본 부담이 높은 상황이고, 비규제 지역은 LTV 70% + DSR 40% 이기 때문에

 

비규제지역 16억 매수한다고 가정하면 11.2억 대출 가능 (LTV70%) + 자기자본 5억 정도 있으면 매수 가능하다. **원리금이 600정도라서 부담되는 상황임..

 

금리 높은 은행권 주담대 6억 + 저리의 회사 담보 대출 5억 = 11억을 맞춰버리면 원리금 부담이 줄어들어 구매력이 올라간다. →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매도하고 + 위와 같은 흐름으로 주담대를 활용해서 기존에 대출 취급이 어려웠던 15억 초과 주택에 대해서도 갈아타기 구매력이 올라가며 상급지의 추가적인 반응이 올 수 있다.

 

그런 구매력이 경기남부에 위치해 있고, 곧 집값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곳 규제로 이어질 수 있고 이를 아는 매수자들이 먼저 빠르게 움직이려는 FOMO가 형성되기도 한다. **나중에 가면 대출 안 나올까봐.

 

[나위 님 인사이트]

대출이 조여진 상황에서 매물이 적고 + 거래가 어려운 문제를 파회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현금인데, 구매력이 늘어나는 사람들이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구나.. 또한 이전에는 15억 아래였다면? 저리의 회사 담보 대출이 실행되면서 15억 이상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게 되었구나

 

내집 마련을 고려할 때 내 편의도 중요하지만 양질의 직장이 있고 + 교통이 편리한 곳이 수요가 많고 금번과 같은 이벤트가 생겼을 때 의외의 수요를 받을 수 있으니 주요 고려 대상이 되겠구나

 

[라기 생각]

주담대 실행했는데 + 회사 주담대가 또 나올수가 있나?? 

 

 

 

#'지금 안 타면 진짜 거지 된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개장 45분 만에 약 2조 몰려

 

FOMO나 조급한 마음이 보여진다. 특히 소액으로 수익을 얻은 사람들

과거 시장을 복기해서 동일한 현상이 있었는지 검토해보면 좋겠다. 

 

2021년 코로나발 유동성 확대 → 자동차 구매력 상승 → 반도체 수급 부족 → 반도체 수금과 공급의 불완전에 의한 기업 실적 기대감(삼전 10만 가즈아~) → 물가 안정을 위한 금리 금격한 인상 0.5% ~ 3.5%까지 → 자산 가격 폭락

 

과거와 유사한 시장.. 특히 지금은 매우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

 

[너나위 님 인사이트]

과거 시장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덜 벌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 잃지 않고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늦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투자 대상에 대해 공부하고 저평가 자산을 매수해라, 영끌 몰빵.. 위험하다.. 이번엔 다를거야 가즈아~ 를 외칠때가 가장 위험하다.’

 

[라기 생각]

대중들이 열광할 때 주의하고, 대중들이 공포에 움츠려들 때 용기를 내서 저렴한 가격에 매수해야 한다.

 

 

 

#한은 기준금리 2.5%, 8연속 동결.. 중동 변수 속 이상 신호 주목

 

물가가 오르면 금리를 올려서 잡으면 되지만 경기 부양이 발목을 잡았었다. (과거 1년 전 자영업자 줄줄이 …) 근데 물가도 오르고 + 지금은 경기가 좋다 반도체 수출 굿! + 환율도 높은 수준이라 금리를 올릴 요인들이 갖춰지고 있음 ‘한은 총재도 인상에 대한 발언을 함’

 

CPI(소비자 물가지수)가 상승 → 기준 금리(중앙은행 발표 은행 간 단기 금리) 상승 압박(실행 X) → 시장금리 (10년물 국채금리, 30년물 국채 금리) 상승 ** 특히 30년물 국채금리의 경우 모기지론(주담대)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줌 + 채권의 금리와 가격은 반비례 됨 → 채권 금리 지속 상승하며 가격 하락 → 사람들 채권 던지며 수요 감소 → 채권 금리 더욱 더 상승 (가격이 떨어지니..) → 기존 부채(국채)들이 흔들리기 시작 → 물가 안정 필연적이다 판단함 →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높은 확률로 필연적이다. → 급격한 금리 인상 예고 → 사람들의 불안감 + 과거 하락장 회상 → 이미 고점에 오른 상태에서 작은 공포는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옴

 

현재 부동산 시장은 수급에 의한 불안정이 극심화된 상황이라 금리의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겠지만.. 주식 시장은 수급이랑은 영향이 없기 때문에 금리에 의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판단된다.

 

[나위 님 인사이트]

금리에 따른 시장의 전체적인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현금 비중과 자산 비중을 적절히 가져가는 게 필요하겠다. 투자 자산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지만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하면 좋겠다.

 

금리를 움직일 수 있는 CPI(소비자 물가지수), PPI(생산자 물가지수), 고용지표, 유가 등 돌아가는 방향을 이해하고 큰 그림을 그려보면 좋겠다.

 

[라기 생각]

자산 시장의 전체적인 큰 흐름을 이해함.. 확실히 지금은 무지성으로 가즈아를 외칠 때 보다는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적정 수준의 자산과 현금 비중을 확보해 떨어질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기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나의 상황에 접목해보면, 현재 보유중인 주택을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해 미리  앞마당을 만들고 준비하며 그 과정에서 현금을 지속적으로 모아 갈아타기에 활용 혹은  부동산 시장에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 주식쪽으로도 돌리는 방향으로 검토도 필요하겠다.. ** 주식 공부도 필연적일 것 같은데


댓글

인생집중
26.05.29 11:11

삼전 닉스 회사대출 규정이 담보설정시 1순위기 때문에 라기님 의견처럼 주담대와 함께 실행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을 듯 하긴 합니다. ㅎ 오늘도 인사이트 정리 너무 감사합니다 !

마이리
26.05.29 11:40

와~ 역시 라기님 요약본 쉬이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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