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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31기 투자로 3대가 덕보는거냥구~✨️새웅] 언제나 진지한 맘으로 임할 것

26.05.30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부의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24년 서투기때 자모님 서투기 강의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더라구요

 

(24.06월 서투기 자모님 강의 후기 발췌)

 

당시에 갓 월부에 들어와

힘겨운 월부 환경 속에서 생존을 해야했고

집에서는 아픈 유리공의 곁을 맴돌며

투자자로 어떻게 성장을 해야할지

정말 치열하게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마지막일지도 모를 자모님 강의를

들으니 이전 자모님 강의를 들을때 고민했던 순간이

생각이 나면서도 그 이후 2년의 시간동안

즐겁게 임장다녔던 시간들이

나를 이렇게 성장시켜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 이번강의에서 제 맘에 와닿았던건

자모님 역시 ‘나만의 길’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때론 청개구리 기질로 새로운건 시도해보는

저의 성격상 월부에서 기존 가이드라인으로 주는

틀을 깨부시면서 가는 이 스타일이

맞는 방향일까? 고민을 가졌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다시금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에

더 칭찬해주고 감사를 느끼며

다음 투자를 잘 준비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강의때 남길 단 하나의 것을

뽑아본다면 저는 시세트레킹인것 같습니다.

 

모든 앞마당을 시세트레킹하는 루틴을 만들고

가격의 파도를 느껴보자라는게

저의 이번달 원씽이였는데요

 

시세트레킹을 하는건 이제 루틴에 잡혔지만

여전히 가격의 파도를 느끼는것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유를 찾아본다면.. 아마도 제가 현재

투자를 하는 상황이 아니기에

몰입이 되지 않아서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다음달에는 앞마당 시세트레킹을 하되

제가 매도를 하고 갈아탈 가상 투자금을 들고

그 투자금에 맞는 시세를 더 몰입해서

들여다 봐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시세트레킹은

내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들의

가격 흐름의 맥을 집어본다는 것을

알려주신 자모 멘토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댓글

에츄추
26.05.31 00:11

늘 잘하고 계신 웅님 진짜 멋지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웅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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