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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이번 강의는
반마당으로 만든 지역과
지금 임장 중인 지역이 나와서
엄청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네요^^
자모님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진심 담긴 강의를 해 주셨는데 말이죠~~
사실
이번달 임장지에는
소형 평수도 너무 많고,
단지마다 평수가 너무 다양해서
이걸 어떻게 비교를 해야 할지가 너무 헷갈려
임보 진도가 나가지 않고, 머릿속이 뒤죽박죽이었는데요,
강의를 듣고 나니
숲을 보고, 그 안에서, 중요시할 나무만을 봤어야 했는데,
100% 완벽한 선택을 하겠다고,
지엽적인 부분에 치중했음을 알았네요^^
가격이 싸고,
미래의 투자금보다 적게 드는 단지를 보면서는
왜 이렇게 싸지? 가치 없는 위치가 아닌데, 이건 뭐지? 하면 의심을 하고,
가치가 있고, 비싼 단지를 보면,
이 단지는 미래에도 투자를 못하는 거냐며, 혼자 슬퍼하고…
하지 말라는 행동은 조용히 다 하고 있었더라구요^^
지금 해야 할 행동은?
투자금이 없고, 어떤 규제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앞마당만 하염없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몰입이 잘 되지 않아, 혼자 방황도 했는데요,
16개월의 앞마당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선생님으로, 제 앞에서 이렇게 강의를 할 수 있었다는 자모님을 보며
이 시간을 통해,
실력을 쌓아나가고,
다음 투자 로드맵을 만들어두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겠다 생각했어요.
포기하고 싶을 때, 무너지기 쉬울 때에,
나를 붙잡아 주는 것이 바로 독서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최근 몇 달 간,
독서의 중요성을 느껴,
이 책 저 책 조금씩 읽었지만,
분주한 마음에 독서도 두서없이 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았어요.
독서를 투자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루틴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시간 배정도 해야겠어요.
현재 시장의 모습
매도자 우위 시장; 매도자는 매물을 거두거나 가격을 올리는 분위기
가격 협상은 어려운 시장이기에
조건 협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함.
경기의 좀더 많은 지역이 상승 흐름을 보이고,
나의 임장지도 상승의 온기가 퍼진 상황임.
의사결정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부동산에 가야만
매물도 보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상황임.
투자를 위해 필요한 역량: 매수
저평가된 가격을 확인한 후 매수를 해야 하므로,
지난 주 배운 지역 내, 지역 간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에 대한 확신이 있는 단지를 매수해야 해요.
오른 가격에 산다는 것은,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의미이지만,
수익률 제로는 아니라고 하셨는데요,
투자자는 수익률이 떨어지더라도, 투자를 통해 수익을 반드시 내야만 한다고 하셨는데요,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특히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가 되지 않음을 다시 한번 상기했어요.
투자: 전고점을 넘지 않아 저평가된 단지를 고르는 것이 중요.
덜 오른 것들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사야 함.
매번 강의를 들을 때마다 강조되는 부분인데요,
가장 좋은 것을 사기 위해
앞마당을 늘리면서, 비교평가를 충분히 해야겠어요.
공급의 확인
서울/수도권의 앞마당을 만들 때에는
워낙 공급이 없기에, 공급 부분에 큰 신경을 쓰지는 않았는데요,
어떤 지역에 공급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내 투자에 미칠 영향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는 있겠어요.
수익률
수익률은 내 실력과 매도 타이밍에 따른다고 하는데요,
좀더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라도
임장/임보를 꾸준히 해야겠어요.
투자 범위 설정
위치로 투자할 수 있는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은 이 범위 설정이 어려워,
보수적으로 정하고, 많은 지역을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곤 하는데요,
시세조사를 통해,
투자 가능 범위를 조금 넓힐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
지역의 이해
분임 전,
인구수 및 세대 당 인구수가 많은 지역에 대한 파악을 하여,
어떤 지역에 사람들이 많이 살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는 사람들이 선호하는지를
임장 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자.
앞으로 할 일
문제보다는 목표를 보고 가기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기
여러분이 지금 투자가 안되는 이유는
“자기 기만, 자기 혐오”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와닿았는데요,
나는 아직도 초보라서 잘 모른다는 생각이 많아서
투자를 할 때에도, 임장/임보를 쓸 때에도
뭔가 결정을 내리려고 하면, 자신이 없어지더라구요.
내가 하는 행동과 생각을 믿고,
틀리면 틀린대로, 맞으면 맞는대로,
날 믿고 지지해주는 내가 되어,
원하는 목표를 나아가야겠어요.
열기때 작성한 비전보드 재점검을 하겠다고 계속 다짐만 하고 있는데요,
6월 3일 종강때까지는 꼭
비전보드를 보며, 나의 목표를 다시 보고
이를 이뤄나갈 수 있는 계획들을 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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