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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큰 결정이든 작은 결정이든 모든 결정은 우뇌에서 이루어지는데, 이 우뇌에서 바로 감정이 시작된다.
그다음 자신이 좋은 선택을 했는지 아닌지 가늠하며 합리화하게 된다.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후크의 시간은 단 8초다.
누가 당신의 청중인가?
당신이 유대감을 쌓으려고 노력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그는 기혼인가, 미혼인가?
연령대와 성별은 어떻게 되는가?
투자가인가, 고객인가, 동료인가?
그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스토리를 전달하려면 청중의 열정, 고민, 습관, 특이점 등을 알아야 한다.
이런 정보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스토리를 만들어도 대상과 상관없는 이야기만 늘어놓게 된다.
부동산 관점에서 보자면,
집을 볼 때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우리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은 휘둘리게 만들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8초면 현관문 바깥과 현관...! 깨끗하게 관리하자!
그래서 화이트톤 올수리인건가
그리고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서 브리핑 되는 이야기들도 단순한 집 정보 외에도 매수자/세입자가 혹할만한 이야기를 넣도록 하자
리더는 반드시 희망적이고 낙관적인 비전을 보여주어야 한다.
스토리의 주인공이 걸어가는 여정은 반드시 긍정적이고 실현 가능해야 한다.
리더는 인품도 훌륭해야 한다. 진실함과 공정함에 가치를 두어야 한다.
스토리의 주인공은 스스로에게 진실해야 하고 여정을 통해 진실해져야 한다.
좋은 리더는 주위 사람을 돕는 일에 인색하지 않다.
우리가 영웅을 존경하는 이유는 그가 늘 성공해서가 아니라 절대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명심하자.
소비자, 고객, 잠재 고객 누구나 현재 진행형인 영웅이다.
당신은 그들의 길에 놓인 걸림돌을 파악하고, 함께 나란히 걸으며, 그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훌륭한 스토리로 들려주어야 한다.
그들은 대단히 특별한 위치에 있다.
영웅(주인공)을 돕는 사람으로 리더와 동료 이야기가 나오는데,
동료를 도울 때에 여기서 말하는 것들을 잘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영웅이며, 그들은 대단히 특별한 위치에 있다.
좋은 리더, 좋은 동료로서 그들을 돕는 것은 당연한 거다. :)
진짜 창의적인 기업이 되려면 실패가 예상되는 아이디어에도 도전해야 한다.
전체 과정 중에 실패는 일부일 뿐이다.
때로는 실패에서 얻은 교훈이 훨씬 더 큰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열어주기도 한다.
우리 시대의 위대한 지성인들과 예술가들은 실패를 환영할 뿐 아니라 밥 먹듯이 실패한다.
훌륭한 리더는 더 나은 리더로 성장하기까지 수백 번 실패했다.
진정 발전하고 싶다면 끊임없이 시험하고 또 시험해야 한다.
요즘 회사에서 뭐 이딴걸 만들어서 이렇게 불편하냐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물론 실패한 게 맞고, 그로 인해 우리 팀이 고통받고있긴 하지만
불평 불만을 할 게 아니라, 이 실패를 통해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겠다.
나 또한 실패에 대한 부담감이 큰데,
실패하더라도 거기서 무엇을 배울건지 무엇을 놓쳤는지 잘 파악해서 다음에 적용하도록 하자.
스토리텔링에 대한 책이긴하지만,
삶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적용할 점이 많았던 책!
특히 요즘과 같이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시대에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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