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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딩동댕 투자 유ㅊ1원 ㄱ6철 멘탈 배우조 티안] 실전반 성장 후기

26.06.05 (수정됨)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이번 한 달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매번 실전반이 끝나고 나면 벌써 최임이야?? 하는 거 같아요. 

 

 

5강 후기

이번 5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가치’ 였습니다.

튜터님께서도 가격을 먼저 보려고 하지 말고, 가치를 보려고 하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1강을 비롯한 모든 강의에서도 가치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생각하면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먼저 오르는 단지를 보며, 아 이 단지 가격이 더 비싸네 더 좋은 건가? 라는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고,

이 단지는 가치가 더 좋은데 저 단지부터 오르네? 가치가 확실히 좋은데… 싸다! 라는 판단의 흐름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 1급지에서 3급지까지는 환경이 아무리 개선된다 해도 땅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
     
  • 2-3급지는 땅이 더 중요하지만 마포라고 다 땅이 중요한 건 아니다. 옆으로 길기 때문에 상암 같은 경우 외곽으로 빠져서 무조건 2급지네? 그럼 땅이 좋지! 라고 퉁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땅의 모양이나 얼마나 외곽으로 빠지는 지 등도 봐야 한다. → 중심지에 얼마나 가까이 있냐가 핵심!
     
  • 24평과 33평을 같은 구에서 비교할 때 둘 다 뚜렷한 특장단점이 없다면 평형이 더 큰데, 4천 정도만 차이 나는 33평을 선택하는 게 나을 수 있다.
     
  • 비규제 지역에서 내가 확신을 얻으려면 비슷한 비규제보다는 하나 더 상급지 규제 지역과 비교했을 때 확신을 얻을 수 있을 때가 있다.
     
  • 제일 좋은 걸 제일 늦게 팔아야 뒤로 가지 않는다. 수지를 구리보다 더 오래 보유하고 늦게 판다.
     
  • 스스로 결정하는 투자자는 이게 좋은 결과가 나올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투자 원칙에 맞는지를 고려하는 것이다.

 

 

성장 후기

이번 달 원씽도 임보였습니다.

저번 달도 원씽이 임보였는데, 앞마당과 비교 평가를 하지 못했고 중간 제출 때마다 온전히 채우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번 달도 임보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번 달엔 사임도 꼭지들은 다 작성할 수 있었고, 단지 분석도 완벽하진 않았지만 모든 생활권을 일정 내에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튜터님의 가이드로 매일은 하지 못했지만 앞마당과의 비교평가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비교평가 대상 단지를 찾는 것부터 어려웠는데, 하면 할 수록 익숙해지는 게 느껴졌고 재밌었습니다.

특히 쌍둥이 단지라고 예상했는데 그래프가 딱 맞아 떨어질 때는 진짜 쾌감도 느껴졌습니다! 나이쓰~

또한 튜터링데이 때 튜터님께서 모두 임보 잘 써주셨다는 말씀에 너무나 좋았습니다. (모두에 내가 들어가다니ㅜㅜㅜ)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전임을 너무 많이 하지 못한 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4강에서 배운 대로 다음번에는 정말 꼭 시세트레킹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비교평가를 하면서 지난 앞마당의 가격 변화를 보는 것이 정말 재밌다고 느껴졌어요!

막연하게 어렵고 귀찮은 일로만 생각했었는데, 재밌는 일이라는 사고의 전환이 된 것 같습니다.

 

5월 달은 유난히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던 달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환경 안에 있어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연락 주시고 가이드 주신 튜터님과 함께 한 원생이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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