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이번 5강 선배강의는
오프라인으로 다녀왔는데요,
성공루틴님의 “축적의 시간”
나알이님의 “담대한 운영”
후추보리님의 “포트폴리오 전략”
까지 다양한 주제로 우리들의 투자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유하고 지키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투자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 역시도 당장 투자는 어려운 상황이라
루틴님의 “축적의 시간”에 대한 강의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투자를 못하는 시간에도 의도적으로
투자 실력을 쌓는 행동들을 쌓아야
나중에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잘 잡을 수 있기에 지금의 시간을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정 시점이 지나면 데이터만 남기 때문에
현장의 온도와 실거주자의 심리 같은 것들을
잘 기록해 놓는 것이
다음 투자 의사결정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루틴님의 사례를 통해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록할 내용:
- 뉴스/칼럼/매물 증감 등의 지역 정보
- 시세 트래킹 및 데이터 등의 가격 정보
- 전화 임장(매도인 컨셉 활용 등)을 통한 분위기 파악
매일 잠들기 전 5분을 활용해
지도 위에 지역의 가격과 분위기를
기록해 쌓아가는 습관 이야기도 좋았고,
또, 매 분기마다 투자를 복기하면서
비교 단지 및 선택지를 다시 뜯어보면서
더 좋은 기회가 없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도 정말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동료와 시장을 관찰하고
임장을 기록하며 판단 기준을 형성해 두었을 때
비로소 '기회가 기회인 줄' 알게 된다는 점도
굉장히 신선한 접근이었습니다.
그동안 그냥 흘려보냈던 동료의 투자 이야기,
꼭 잘 챙겨서 내것으로 만들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자는 투자할 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투자하지 못하는 시간들 속에서 만들어진다"
는 이야기가 이번 강의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해도
조급해하거나 포기하기 보다는
묵묵히 하나씩 더 쌓아가는 선택들이
나중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리라는 것을 믿고,
더 잘 쌓아가는 시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 응원해주신 루티님
정말 감사합니다 ♡
BM 1. 매일 시세트래킹 전임할 때, 매도인 컨셉도 활용해보기
BM 2. 동료 투자경험담은 나의 언어로 기록해두고, 추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쌓아두기
갈아타기 의사결정을 할 때,
또는 리스크에 흔들리지 않고 대응하기 위해서
내가 보유한 단지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보유의 관점에서도 가치판단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는데..
이런 부분도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의 장점 & 단점을 기준으로
'수요가 지속될 가치 있는 단지'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을 설명해 주셨는데
굉장히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다음에 고민되는 순간에
꼭 적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매도가 어려울 때는
다시 현장으로 가서 어떤 수요가 있는지,
분위기가 어떤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정확한 가격을 결정하고
갈아타기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중에 꼭 적용해볼만한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보통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은
대상을 잘 모를 때,
그리고 손해보기 싫은 마음일 때
막연한 불편함을 느끼는데
이런 것들은 ‘구체적인 실익을 파악’해서
해결해 갈 수 있다는 접근이 좋았습니다.
부동산은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정답이 있거나 논리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공감하는 마음으로,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하는 방향으로,
또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질문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함도 배웠습니다.
또 리스크에 대응하는 마음가짐으로
구체적인 비용을 확인하여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감정적인 것 보다는 받아들인다는 CEO 마인드로
가능한 선택지들을 정리하여 대응해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함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전세를 운용해 나가는 데 있어서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했었는지
경험을 나눠주셨는데,
우리가 흔히 걱정하는
특약 협의부터 중도 퇴거 리스크,
단기 연장이나 계약을 요구할 때,
입주물량을 앞둔 시점에서의 의사결정 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생각해볼 포인트들도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리스크를 줄인다는 것은
리스크를 정확히 '아는 것'이고,
담대하게 운영한다는 것은
미리 대안을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다."
시장은 예측할 수 없지만,
가치 기준을 명확히 세워두고
각각의 상황에 대응해 나간다면
어떤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잘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BM 1.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을 때는 생각해보고 연락하겠다고 일단 홀딩하기
BM 2. 비용보다는 “문제 해결”에 더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자.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더 좋은 방향으로 갈아타기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데요.
보리님의 경험을 통해서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항상 내 자산을 점검하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준비를 해야하는
이유를 명확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도 기준을 이론으로 아는 것과
내 상황에 적용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히지 못하면
시장 분위기에 계속 흔들리게 되는데
저도 이런 경험이 있다보니
더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멘토님 튜터님의
이야기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 알 수 있는 나의 상황을 제대로 알고,
의사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매도를 검토할 때에는
시장상황, 단지 본연의 가치,
나의 자금 상황, 팔고난 후의 대안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례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어서
완전 몰입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 처음부터
“투자” 혹은 “내집마련”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선을 긋기 보다는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채
가장 좋은 선택지를 검토해야 한다는 것도
또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요즘에는
이런 열린 선택의 가능성에 대해
튜터님들도 많이 해주시고,
선배님들도 많이 해주셔서
저도 이런 방향에서 더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최적의 시나리오 조건 3가지:
가치 판단: 가격이나 전고점이 아닌, 입지와 선호도에 근거해서 판단
상황 파악: 현재 가용 자금, 보수적으로 계산한 미래 현금흐름, 감당 가능한 대출 한도를 명확히 알아고 선택
(전세금 레버리지 vs 주담대 레버리지 비교 필수)
방향성: 가치가 더 높은 자산으로 계속 바꿔나가는 '가치 성장 투자'로 나아가기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계속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주택 수는 방법의 차이일 뿐
'가치 있는 자산을 산다'는 본질은 같기에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잘 개선하는 방향을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장애물(나무) 대신
내가 가야 할 방향(길)을 바라보며,
원칙과 기준에 따라 내린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BM 1. 매월 나의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해보고 더 좋은 방향에 대한 고민을 꾸준하게 해 나가기
BM 2. 나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것은 나이기에 CEO마인드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려 노력하기
긴 시간 동안 각기 다른 주제로
좋은 강의 준비해주신
루틴님, 나알이님, 보리님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내용들 잘 적용해서
더 나은 투자로 이어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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