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강하는 실전반이라 긴장으로 시작한 한달이었다.
각자 목표는 다르지만 가는 방향은 비슷하기에 힘든여정을 함께 응원하며 달린 한달이었다.
나는 못하는 부분을 튜터님과 조원분들이 채워주셨고
부족하지만 할수있다고 용기도 주었다. 덕분에 완벽은 아니지만
마지막까지 올 수 있었던 한달이었다.
한달동안 전에보다 임장을 더 많이 다니려고 한점과
전임, 매임을 열심히 한점은 조금더 나아진 내가 된 것같아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아쉬운점이라면 조원에게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지는 못해던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이번 실전반을 통해
가치판단을 하는 기준의 본질을 바뀌지 않지만 시장상황에 따라 고려해야 점의 비중은 조금 달라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고만 보던 전고만 보던 하락장에 시작했던 23년의 상황과 달라져 있음을 새삼 느낀다.
26년 5월의 상황은 나도 처음 경험하는 시장이라 혼란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지금까지 해온 본질을 잊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입지 판단 요소/ 비교평가 방법 / 꾸준한 시세트레킹 등 나만의 루틴과 방법을 6월에 적용해봐야겠다.
임장의 본질, 가치 판단의 본질, 비교평가의 본질은
우리가 투자를 잘하기 위함이다. 자기계발에서 끝나지 않도록
올해는 꼭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달려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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