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강 후기
- 교통vs환경 : 상급지일수록 땅이 중요하지만 단지마다 달라질 수 있고 하급지도 환경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위치나 교통이 너무 빠지면 안됨 - 원래 땅이 좋은 곳에 뉴타운이 생기면 더 좋은 건 맞다.
- 땅의 가치가 높은 곳은 아쉬운 환경을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다. 다만 세대수, 주변환경 등 불편함이 있다면 환금성이나 수요에서 주의해야 한다.
- 2급지도 외곽으로 가면 환경이 우선될 수 있다.(상암동 구축과 덕은 신축 비교하면 덕은이 더 비쌈)
수요있는 곳? 위치가 좋거나 빨리 가거나 둘 중 하나는 있어야 한다.
만약 지역 간 비교를 했는데 차이가 비슷하다면 지역 내에서 선호도 차이를 봐야한다.
- 입지를 공부하면 장기적으로 많이 오를 곳을 알 수 있고 싼 곳도 알 수 있다.(언제 오를지는 모른다.)
- 매수시점이 좋은 때인 건 지나봐야 안다. 언제나 최상의 결과가 아닐 수 있다. 그래도 방향이 맞으면 앞으로 나아가는 투자를 한다. 그런 투자를 해 나간다면 돈 불리는 데 지장없다.
- 결과론적인 사고, 리스크 망각 등 잘못된 복기는 하지 말자.
- 동료와의 자산가치 차이, 체력적인 버거움 요즘 많이 생각하는 내용들이 강의에 나왔다. 실전반에 오니 투자를 한 동료들이 많았고 투자금도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반성을 많이 했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제대로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2달 새 많이 들었다. 그리고 실전반을 하며 많이 지친 거 같다. 한달 좀 쉬면서 체력정리 좀하고 7월부터 다시할까 한다.
2. 성장후기
- 강의 : 오늘 겨우 강의를 다 들었다. 지난달 실전반을 했고 업무도 바빴고 개인사도 있었고 최근들어 유독 바쁜 5월이어서 실전반에 집중도가 낮았다. 처음엔 강의오픈되면 빨리 듣고 임보에 집중하려고 했는데 강의가 밀리니 다른 계획도 다 밀리면서 뒤쳐졌다. 그래도 과제제출 전까지 여찌저찌 한 거에 의미를 두고 싶다.
- 임장 : 분임, 단임, 매임 순서대로 지키면서 하려고 했고 마지막에 매임을 하고 와서 느꼈다. 원래는 입지분석과 분단임만 해도 얼추 그 지역에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임보작성할 때는 이상하게도 전임과 매임을 얼마 못하니 이지역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매임은 투자범위에 최대한 맞는 생활권만 했지만 선순위 생활권도 해봤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있다. 다음엔 전임에 대한 벽도 좀 낮아졌으니 횟수를 늘려보는 데 집중해봐야겠다.
- 5월 한달동안 임장하면서 옆에서 많이 응원해주고 진심의 조언과 좋은 말 많이 해주신 튜터님과 조원들에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