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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기초반 31기 별찌롱] 명확한 목표, 반드시 이룬다. 언젠가를 오늘로 만든다.

26.06.02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별찌롱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는 자모님의 강의~

월부에 막 왔던 때 자모님 강의 듣고

정말 귀에 때려박는다!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옛 생각이 나서 더욱 좋았습니다. 제 초심도 떠올려보고요.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계속 가져가는 것]

[투자란,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를 못하더라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내 목표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은 꼭 잊지 말 것.

 

자꾸만 팔았다 끼웠다 옮겨다니는 것도 그리 좋은게 아니라는 말이

조급했던 저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같았네요.

 

코칭도 중요하고, 자산을 갈아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전의 저였다면 남편과 울고불고 싸우면서 내가 원하는걸 해내지 못했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했을텐데요.

 

많이 정리도 되고, 내 꿈이 변하지 않음을 체감한 이 시점에는

가족과의 협의도 내 결정에 당연히 들어가는 요소이고

어찌되었던 난 해내고 말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계속 명확한 목표를 가져가고 기다릴 줄 아는 투자자가 되는거니까요.

 

 

 

[그 지역의 핵심 입지 요소는 무엇인가?]

[스스로 선호도를 결정지을 줄 알아야한다]

 

선호도를 스스로 결정짓지 못하면 비교평가에 가서도 갈팡질팡한다는 말이

지난 저의 모습들을 돌아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고민하던게 결국

그 지역의 핵심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거나

알면서도 저 스스로를 믿지 못한 의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좀 더 날 믿고 선호도를 결정해보는게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가격에 휘둘리지 말고, 진짜 좋아하는 결정요소를 알아야겠습니다.

지역의 핵심 가치 파악!! 다시 찬찬히 임보를 보며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뭐가 되었든, 내가 원하는 그 목표를 향해

그 언젠가를 오늘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큰소리 내며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음과 모음님

 

지난 월부생활에 있으면서 남편과의 여러가지 트러블과

힘들었던 그 순간들을 버티면서 그래도 지금의 실력을 쌓아 올릴 수 있던건

자모님의 과거 칼럼과 일기장 덕분이였습니다 ㅎㅎ

 

월부 카페에서 자모님의 글들을 찾아보면서

어려웠던 시간들을 이겨내며 지금 이 자리까지 왔네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목표 잘 이어나가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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