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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2. 저자 및 출판사: 닉 매기울
3. 읽은 날짜: 2026년 6월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자산의 규모에 따라 나눠서 알려주는 핵심 전략을 알려주는 책
6. 읽게 된 계기: 6월 돈독모 책
key word 3
#1%의 법칙 #수익창출자산 저스트.킵.바잉 #다양한 측면의 부
one massage
돈이란 나한테 없을 때 중요한 것이다.
one action
1. 부업 도전
2. 하루 한 시간 알차게 투자활동했으면, 스트레스 생각하지 말기(+보상)
STEP2. 느낀점 &
STEP3. 본깨적 (책에서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점)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그에 상응하는 재정 전략 또한 바뀌어야 한다.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소득이 아니라 쌓아둔 부를 기반으로 지출해야 하는 이유다.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재정을 절제 있게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부의 사다리는 갖고 있는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하라고 말한다.
➡️ 주변 사람들이 적당히 쓰면서 노는 모습과 아끼는 내 상황을 비교하지 말고, 내 길을 묵묵히 가자. 돈 많이 쓰는 것 부러워 하지 말자. 사람들은 보통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 하지 않기 때문에, 소비하는 모습만 보고 돈이 많을 거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진짜 패는 까봐야 아는 거. 우리 노후준비하는 데 집중하자.
엄밀히 따지면 이 사람은 4단계에 해당하지만 자산의 구성 상황을 고려할 때, 나는 그에게 3단계처럼 지출하라고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거주 중인 집을 팔아 주택 지분을 현금화하지 않는 한 지출에 있어 그의 집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110만 달러)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25만달러)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부의 사다리는 개개인의 재정 상황에 맞게 조정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부의 사다리는 엄밀한 과학이라기보다 대략적인 예술에 가깝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부의 사다리의 각 단계를 정의하는 금액이 딱히 정확히 정해져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준이 되는 통화에 따라, 그리고 국가마다 달라진다. 구체적인 숫자는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 틀을 이루는 구조다.
어제까지 돈을 벌기위해 하던 일이 오늘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에는 아무 도움도 안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기회비용이 언제 변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부의 사다리와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한다면 그냥 무시해라. 앞으로는 이를 '1%의 법칙'이라고 부르자.
➡️ 순자산이 1억이라면, 최소한 1%(100만원)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나의 1%를 증가시킬 수 있는 소득 기회가 무엇일까? 블로그 부업을 시작해볼까
➡️나는 겨우 3단계 턱걸이로 진입한 상태... 경력계발, 부업, 소액투자 / 1%는 150~1500만원
1%의 법칙
출처 입력
-1단계(1만 달러 이하) 시간제 일자리: 10~100달러
1500만원 이하
-2단계(1만~10만 달러) 고숙련 직업: 100~1,000달러
1500만원~1.5억
-3단계(10만~100만 달러) 경력 계발, 부업, 소액투자: 1,000~1만 달러
1.5억~15억
-4단계(100만~1,000만 달러) 경력 전환, 사업 시작, 중간 정도의 투자: 1만~10만 달러
15억~150억
-5단계(1,000만~1억 달러) 사업 확장, 대규모 투자: 10만~100만 달러
150억~1500억
-6단계(1억 달러 이상) 대규모 기업체 구축, 영향력 있는 투자: 100만 달러 이상
1500억 이상
3단계(10만~100만 달러)는 경력계발과 부업, 개인적인 투자를 통해 소득에 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당신이 내리는 모든 결정이 결과적으로 1,000~1만 달러의 부를 더 벌어들일 수 있어야 한다.
승진을 하거나 합법적인 부업을 하게 되면 이러한 수준의 재정적 도약이 가능한데, 그 결과 더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라서는 효과적인 전략 중 하나는 개인교습을 통해 추가 수입을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3단계 전략으로 가려면 이를 전면적인 부업으로 확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가령 당신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홍보하거나 밑에서 일할 다른 교습자를 고용한 것이다.
4단계(100만~1,000만 달러)에 도달한 후 소득을 증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력을 전환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 규모를 늘리는 것이다.
➡️ 3단계(15억 이하)에 막 진입한 나의 전략 :
경력계발, 부업, 소액 투자
➡️ 4단계(15억 이상)에 도달 한 후에 :
투자 규모 늘리기
부의 사다리에서 4단계 이상으로 계속해서 오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사업체를 소유하는 것이다. 창업을 해도 좋고, 아니면 높은 소득을 가져오거나 향후 높은 수익으로 매각할 수 있는 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좋다.
사다리를 오를수록 당신은 경력과 소득에 대한 사고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전에는 돈을 위해 일했다면 앞으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다.
이처럼 사소해보이는 사고의 전환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방식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가령 부의 사다리에서 특정 지점에 이르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더는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고, 대신 더 큰 잠재력을 지닌 투자나 부업에 집중할 수 있다.
오늘의 소득이 내일의 부의 기반을 이룬다.
소득을 늘리려면 기술을 연마하고 레버리지를 늘려야 한다.
부의 단계에 따라 어떻게 부가 축적되는지 일반적인 패턴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1~3단계는 수익 창출 자산의 비율이 전체 자산의 20% 이하인 반면,
4~6단계에서는 총자산의 50% '이상'이 수익 창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의 사다리에서 이 두 집단을 가르는 투자 전략을 꼽으라면 바로 이것일 것이다. 내 첫 번째 저서인 '저스트.킵.바잉'에서 "다양한 수익 창출 자산을 꾸준히 사라"고 계속 뒤풀이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당신이 할 일은 잘하는 것을 찾아 수천 식나의 끈기와 희생을 쏟아 탁월한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그 지점에 도달하면 성장에 대한 성취감과 숙련도의 향상, 경제적 보상과 인정, 동료애가 어우러져 '그것'이 무엇이든 열정적이 될 것이다.
별로 놀랍진 않지만,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이 높은 가구는 10년 후에 부의 단계가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3단계에 해당하는 이들 중 61.5%가 20년 후에도 3단계에 머무른다. 물론 재산을 1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로 불리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자동차나 주택처럼 고가의 품목에 큰돈을 쓰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잉 지출의 영향을 받는 가구는 소수에 불과하지만 그중 하나가 되지 않도록 늘 주의하라. 이를 조심하는 한편, 동시에 투자와 부업, 또는 양쪽 모두를 통해 소득을 늘리는데 집중한다면 4단계로 오르는 길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것이다.
5단계와 그 이상에 속한 이들이 부의 사다리의 아래로 떨어지는 가장 흔한이유는 지나치게 집중된 투자다.
집중 투자 외에 5단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또 다른 재정적 위험도 경계해야 한다. 여기에는 과소비와 세금, 다른 채무 등이 포함된다.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아는 어느 기준, 가령 4단계를 넘고 나면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이 항상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삶의 어떤 분야에 있어서는 객관적으로 더 악화될 수도 있다. 5단계 이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부의 단점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나는 결혼을 비롯해 다른 헌신적인 관계가 근본적으로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실패한다는 사실을 몇 번이고 거듭해서 체감했다. 1.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2.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한다.
자신과 돈을 동일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부를 지키는 길이다.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그 전까지는 투자활동을 즐기지 못하고 참으면서 해왔던 것 같다. 일단 체력소모가 너무 컸고 가족들과 보낼 시간과 나의 휴식시간을 반납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
1호기 잔금 후에 많은 생각을 하면서, 오래 지속하는 건 정말 쉽지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고.... 느리더라도 힘들더라도 과정을 즐기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백만장자는 보통 30~40대가 아니라 60대이다. 4단계(100만~1,000만 달러)에 속하는 이들의 중위 연령은 62세 이다. 부의 상향 이동성은 10년보다 20년 기간에서 더 높게 나타난다. 이는 부의 축적에 있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차 확인해준다.
소득이 증가하면 자신의 삶에 대한 평가가 향상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정서적 행복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돈 자체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돈이 많으면 자신한테 쓸 수 있는 돈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게 된다. 연구진은 자기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더 큰 행복을 느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가 증가함에 따라 행복도 함께 증가하지만 증가율은 점점 감소한다.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난으로는 아무것도 사지 못한다"는 말처럼 말이다.
가만히 앉아 스트레스 주는 일에 대해 생각할 때도 같은 생리적 반응이 활성화된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이 만성화되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
만성적인 우려와 걱정에 빠져있다면,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릴 방법을 찾는 것은 정신적 부를 지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대책이 될 것이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과 충분한 수면, 요가와 다양한 마음챙김 요법 등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뭐든 좋으니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을 선택하라.
➡️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만성피로에 힘들었는데, 이 문구를 보고 망치로 한 대 맞은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투자와 육아, 직장생활 등으로 머릿 속이 정리되지 못하고 복잡한 채로 몇달을 지내왔는데, 피로가 안풀렸던 이유가 스트레스 주는 일을 생각할 때도 같은 생리적 반응이 활성화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ㅠㅠ
앞마당을 늘리라는데 컨디션 난조로 임장을 못가고, 육아하며 잠들기 일쑤라서
해야하는 데 못하는 것이 항상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어서 뭘 하든 스스로에 대한 부채의식이 있었던 것 같다.
일하고 육아하고 집안일 조금 하면 저녁에 노트북 열기가 싫어지고 이게 계속 반복되다 보니 자책감도 커지게 되고 악순환의 고리를 못 끊었던 것 같은데.. 경제적인 부 뿐만 아니라 정신적 부도 지키기 위해서 나 스스로 압박하지 말고 잘 하고 있다고 다독여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정신적 안정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대단히 중요하다면, 건강한 몸은 그보다도 더욱 중요할 것이다.
나라면 하루에 10시간씩 하는 일없이 빈둥거리느니 차라리 하루에 1시간이라도 내게 중요한 일을 하는 데 쓰겠다.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갈망하기에 앞서 이미 갖고 있는 시간을 올바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라.
➡️ 하루 2시간씩 투자활동이 부담된다면 일단 하루 1시간씩 저녁 시간을 확보하는 습관을 다시 키워보면 부담이 덜 할 것 같다. 성공하면 작은 보상도 꼭 해주기..! (하루 1시간 알차게 투자활동 했다면, 다음날 좋아하는 커피로 보상)
시간적 부의 진정한 기준은 얼마나 많은 자유 시간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 시간이 부족하다고 한탄할 게 아니라 나에게 중요한 활동(투자)에 보내는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하기
어떤 결정을 하든 시간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라. 왜냐하면 시간은 뭘 어덯게 해도 정해진 이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부이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내가 운영하는 사업을 확장하면서 평일에는 여전히 직장에 다녔다. 직장이나 사업, 둘 중 하나만으로는 부를 빠르게 쌓을 수 없었겠지만 양쪽을 동시에 굴리니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나는 4단계 전략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미 4단계 전략을 활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콘텐츠라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소득과 시간을 분리하고 있었다. 아침에 블로그 글을 올리면 그날 하루 종일, 심지어 내가 잠든 사이에도 수입이 들어왔다. 레버리지가 나 대신 모든 것을 해주었다. 이러한 전략을 5년 남짓 유지했다.
이 방법은 효과가 있었다. 12년 동안 전업을 유지하면서 4년 동안 부업을 병행한 결과, 나는 나이 서른셋에 4단계에 도달 할 수 있었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내 여정은 몇 개의 변곡점으로 정의할 수 있다. 나를 부의 사다리의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게 해준 몇 차례의 순간들이 있다.
첫 번째는 대학교 2학년 때 이력서 만들기 모드에 들어갔을 때다. 그 덕분에 나는 졸업 후 좋은 직장을 얻어 2단계에 진입할 수 있었다.
그다음은 20대 초반 데이터/프로그래밍 능력을 쌓고 소득을 향상시킨 일이다. 그렇게 나는 3단계에 들어설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소송 컨설팅 회사에서의 첫 직업이 벽에 부딪혔다는 사실을 깨닫고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다. 이는 내 경력을 변화시키고 4단계로 빠르게 상승할 수 있는 부업을 제공해주었다.
➡️ 나의 변곡점은 무엇일까? 2단계에서 3단계로 확실히 자리잡고 위로 더 올라갈 수 있는 변곡점은 지금 내가 만들어야할 길인 것 같다. 머리로 재지 말고 일단 시도해 보자.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걸로
스티브 잡스는 2005년에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실에서 이런 연설을 했다. "앞을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되돌아볼 때나 가능하지요. 그러니 그러한 점들이 미래에 언젠가는 서로 연결될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커리어를 계획하고, 훌륭하게 투자한다면 많은 이들이 그곳에 도달할 수 있다. 내가 그랬고 당신도 할 수 있다.
전에는 부유한 사람이 어떻게든 세금을 덜 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이유도 절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내가 낼 세율이 인상되니 그 심정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원래 뭐든 겪어봐야 아는 법이다. 그렇기에 돈은 상대적인 개졈이다. 돈을 벌면 벌수록 돈에 대한 사고방식이 바뀌기 때문이다. 이 말이 얼마나 고깝게 들릴지는 나도 안다. 하지만 직접 경험하고 나면 관점이 변하기 마련이다.
내가 부의 사다리로부터 배운 가장 중요한 교운흔 일단 돈을 충분히 갖게 되면 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해진다는 것이다. 돈이란 나한테 없을 때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죽음을 마주할 때 돈이 실제로 얼마나 중요하지 않은지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돈은 삶을 추구할 때는 필요하지만 죽음 앞에서는 무의미해진다."
부를 쌓는 데 따른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훌륭한 건강 상태 유지하기,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기 등등.
막상 부유해진 후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그들은 그것들이 사실은 상대적으로 그리 비싸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그래서 그들은 돈이 덜 들어가는 일을 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애초에 갈망하던 돈은 별로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부를 좇느라 그토록 많은 시간을 허비한 '뒤에야' 이 교훈을 배운다는 사실은 참으로 잔인한 아이러니다.
21세기의 어려움은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정보를 얻는 데 있다. 소음 속에서 신호를 가려내야 하는 것이다.
부의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하나의 핵심 전략이 존재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이는 부의 사다리의 금전적 측면에 불과하다.
3부에서 논했듯이, 부는 단순이 당신이 축적한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돈과 더불어 지금까지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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