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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6-16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26.06.0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0.01%의 법칙 #1%의 법칙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내용요약

 

p16 재정적으로 앞서 나가려 해도 기본적인 사고의 틀이 잘못돼 있다면 제자리에서 쳇바퀴만 돌게 될 뿐이다.

아주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노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실행하는 전략에 있다.

 

 저자가 전하는 핵심적인 내용으로 단순히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해서 큰 부를 쌓는 것이 아니며, 각자의 단계에 맞는 전략과 방향으로 집중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개념으로 내가 얼마의 자산을 가지고 있던지 간에 열심히 저축하고 투자를 하면 부자가 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0.01%의 법칙

 

p38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얼핏 보면 합리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결국 들어오는 돈이 많을 수록 나가는 돈도 많아지게 되어 있으니까. 그러나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저자는 순자산의 0.01%에 해당하는 지출을 사용하는 것은 재정상태에 장기적으로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자산이 아니라, 소득을 기준으로 소비를 한다고 말한다. 내 소비를 돌아보니 나 역시고 내 순자산이 아니라, 소득에 기반하여 지출이 큰지 적은지를 결정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과거 소득이 늘어날때마다 지출도 늘어났고 결과적으로 소득이 늘어났음에도 자산이 늘지 않았었지만, 왜 그런 상황에 쳐했었는지를 몰랐다. 그냥 막연하게 저축보다 지출이 많아서였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이번에 책을 통해서 배운 0.01%의 소비의 기준을 적용해서 불필요하지만 과한 소비를 줄이고 반대로 기준안에 있느 소비라면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1%의 법칙

 

p50 어느 시점에서 돈을 버는 데 효과적이었던 일이 다른 시점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p52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저자는 순자산에 따라서 돈을 버는 전략이 다르며 그 전략이 내 순자산을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 자본주의를 몰랐던 과거에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저축을 잘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빠르게 자산이 쌓이지 않았음에도 이유를 몰랐었다. 그리고 투자를 배우고 나서는 이 방식으로 꾸준히 반복하면 큰 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이 또한 통하는 단계가 있고 더 큰 부를 위해서는 또 다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것 처럼 현재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를 알고 그 단계에서 효과적인 전략에 집중하지 않으면 열심히 노력하지만 쳇바퀴를 돌 수 밖에 없음을 배울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은 아직 3단계에 속하기에 지금 하고 있는 소액 투자와 여러가지 부업 등을 통해서 소득을 올리는 것이 맞지만, 다음 단계에 올라가게 되면 그에 맞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함을 알고 다양한 영역을 꾸준히 배우고 준비해서 내 시간이 아니라 돈이 돈을 벌어 주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단계별 투자 방식

 

p90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그들의 자산은 돈이 ‘소모되는 것’에서 돈을 ‘창출하는’ 것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 즉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록 현금/차량 → 주택/은퇴 자금 → 주식/사업 소유권 으로 돈을 소비하는 자산에서 돈을 버는 자산으로 자산의 형태가 바뀌면서 돈이 돈을 벌어주는 구조가 됨을 배울 수 있었다.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어온 것도 맞지만 너나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순자산 10억 이후에는 장기적으로는 주식, ETF 등 베타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해야함을 말씀하셨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계속 사라

 

p133 일찍 투자할수록 유리하다. 이렇게 하면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충분히 일찍 투자한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 그렇게 엄격하게 굴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동안 복리의 힘을 책으로 배우고 머리로 이해는 했었지만, 실제로 체감하질 못해서 막연했던 부분도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아이들이 어릴때 투자한 주식 계좌를 열어보니, 매수한 이후로 한번도 사고 판적이 없었음에도 큰 수익으로 불어나있는 것을 보면서 이게 바로 복리의 힘이구나를 느끼고 왜 투자를 빨리 시작해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체감했다. 앞으로 내가 추구해야할 투자의 방향성을 배우고 결국 올바른 자산에 투자를 한다면 시간이라는 힘은 내 자산을 엄청나게 불려주는 마법과 같은 힘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부

 

p243 돈도 우리의 삶에 소금과 같은 영향을 미친다. 돈이 없다면 삶은 밋밋하고 한정될 것이다. 하지만 아주 약간의 돈을 더하면 훨씬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소급처럼 여기에도 한계가 있다. 돈에 너무 초첨을 맞추다 보면 삶의 다른 부분이 망가질 수 있다.

 

 사힐 블룸은 금전적 부,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 라는 다섯가지 부를 말한다. 그중에서 금전적 부는 저자가 비유하는 소금처럼 다른 부를 더 잘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며, 그외 나머지 4가지 부를 놓치면 돈만 쫓고 결국 행복을 놓치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놓쳐서는 안된다.

 

 

2. 느낀 점

 

 이 책을 읽고 새롭게 배운 것은 부를 이룬다는 것은 열심히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순자산에 따라서 부의 단계가 나뉘고 각 단계마다 효과적인 전략이 다른 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0.01%라는 소비 기준을 통해서 지출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소득이 늘어난다고 지출도 같이 늘어나면 오히려 부의 사다리에서 미끌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최근에 지출 통제를 하지 않고 있는 재정 상황의 문제점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속한 3단계에 필요한 전략은 투자전략이라는 것을 보면서 현재 배우고 노력하고 있는 방향이 올바른 방향이라는 것과 앞으로 부동산 뿐만 아니라 주식 등 베타 투자로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준비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3. 적용할 점

 

a. 소비 내역 정리하고 불필요한 지출 줄이고 저축률 높이기

b. 매달 주식, etf 관련 서적 1권씩 읽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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