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닉 매가울리 / 알에이치코리아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유동 순자산에 기반하여 3단계로 분류할 것인가, 아니면 총 순자산을 기준으로 4단계로 분류할 것인가?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p44)
- 궁극적으로 이 데이터는 소득이 증가할수록 부도 증가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는 개인 재정 전반에 걸쳐 있는 가장 강력한 관계 중 하나다. 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보여준다. 바로 모든 것이 소득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오늘의 소득은 내일의 부의 기반이 되며, 당신이 재정적으로 원하는 모든 것이 그 위에 축적될 것이다. (p61)
-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는 네 가지가 있다. 노동, 자본, 콘텐츠, 그리고 코드다. 이 네 가지 레버리지는 시간과 소득을 분리하여 당신이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p64)
-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수익 창출 자산의 비율이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1~3단게는 수익 창출 자산의 비율이 전체 자산의 20% 이하인 반면, 4~6단계에서는 총 자산의 50% 이상이 수익 창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p91)
- 장래성 없는 직업에 안주하면서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생각해보라. 당신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있는가? 앞으로 전진할 확실한 길이 있는가? 최근에 새로운 책임을 맡았는가? 최근에 연봉이 인상되었는가? (p127)
- 지금껏 우리는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소금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답했다. 이제는 보다 크고 중요한 질문으로 롬겨 가야 한다. 어떤 음식에 소금을 칠 것인가? 그 질문에 답하려면 돈 이외에 다른 종류의 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p244)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이 책 처음서부터 마지막까지 이야기하는 부의 사다리라는 개념자체가 놀러움 개념이었다. 데이터를 통해 부의 축적정도에 따라 부의 단계를 나누고, 그 단계마다 적합한 투자방식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개념 자체가 나에게는 굉장히 새로웠다. 내가 지나왔던 단계부터 아직 가보지 못한 단계까지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고 그에 맞는 전략을 제시해주는 것이 흥미로웠고, 특히 내가 지나왔던 단계에서는 내가 책에서 제시한 전략대로 지나왔는지 비교를 해보게 되었다.
전체적인 내용 자체가 새로웠고 흥미로웠지만 그중에서 내가 느낀 점은 내가 가장 기본적인 소득에 대해 그 동안 좀 소홀히 하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들어 내가 직장에 다니는 의미와 직장에서의 나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던 시기여서 그런지 기본 소득과 직장에 대한 구절들이 깊이 다가왔다. 월부를 시작하고 직장은 그저 매월 투자금을 주는 곳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고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노력을 덜 하고 있었는데 소득이 발생하는 가장 중요한 곳인데 내가 너무 간과했구나, 그리고 지금 직장이 장래성이 있는지 어떤 점들을 보고 직장에서의 미래를 그려봐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그냥 게속 사라 : 자산을 늘리기 위해 자산을 사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사야하는지, 어떤 것을 사야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계속 투자와 자산에 대한 공부를 꾸준하게 해 나가겠다.
- 내일의 부의 기반이 되는 소득, 그 소득원을 너무 소홀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 곳에서 더 높은 소득을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은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