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님 / RHK
3. 읽은 날짜: 2026. 6/2~ 6/7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P.42 갈수록 떨어지는 노동가치
=> 나는 전과 같이 일하고 있는데, 내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아마도 곧 일을 그만둘 수도 있기에 더 와닿는 부분이다. 노동가치가 더 떨어지기 전에 내집마련 세 강의 다 듣고 자산을 마련한 것이 가슴을 쓸어내릴 정도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P.64 투자의 이유는 부자 되는 것보다 노후준비!
=> 노후의 삶을 생각하며 월부에서 활동하는 젊은이들을 보면 너무나 대단하고, 부럽다. 공부도 할 만큼 했고, 계속 배우는 자세로 살았는데 왜 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외면하고 돈을 굴리는 대신 돈을 벌기만 한 것인가.
때문에 나의 노후는 배우자의 직장 연금과 내 저축과 펀드로 채워질 것이지만, 진짜 노후를 생각하지 않은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부자 되기 전의 1단계 목표는 바로 노후준비!
P. 102 레버리지의 힘
=> 생산자산과 소비자산이 있을 때 생산자산을 구매하는 것. 이 책은 시스템투자를 가감없이 보여주는데 만약 현재 시스템 투자를 하지 못하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
저평가 집을 잘 찾아내지 못하면 안 되니 아는 지역을 많이 늘리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p.133 ~140 상대가 원하는 것 파악하기 / 나는 상대방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 내가 요즘 협상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인지 이 내용에서 적용할 점이 있었다. 부동산 계약을 할 때 상대방의 처지를 이해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그럼으로써 내가 얻어가는 것이 더 많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매임을 하거나 계약을 하거나 할 때 매도자의 상황은 매우 중요한데, 그동안 심하게, 디테일하게 알지 못한 채로 진행한 적이 있다. 상대방을 알아야 가격 협상도 되고, 상대방도 이익이 되며 나도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고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P.154 투자자는 매전 차이가 아닌 매매가 그 자체에 주목해야 한다.
=> 자칫 투자금이 덜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매전차만 생각하기 쉬운데 싸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매전차에 집착해서 비싼 물건을 사는 실수는 하지 않기!
P.242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사는 것만큼이나 보유가 중요한 시점이다. 역전세 상황, 그리고 보유세에 맞서서 내가 가진 현금이 대응이 되어야 하므로 10%정도는 현금 보유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투자에서도 대가가 있다.
직장과 투자 활동을 하면서 가족과 인간관계가 전보다 소홀해 지는 구간이 있는데 몰입을 할 때는 하고 쉬어가는 틈을 주며 챙겨야 할 관계를 챙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유리공 위기라는 대가가 온다고 생각했다.
과거 이 책을 읽기 전에 투자는 뭔가를 싸서 사서 비싸게 팔면서 이윤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투자라고 생각했던 것이라는 것에 허걱했던 기억이 난다.
투자는 기준이 있어야 하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면 현장에서 수도 없이 벌어지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마인드를 단단히 해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동료들! 투자 여정에서 어쩌면 내가 누구와 함께 하는가가 매우 중요한 일인데 좋은 동료를 얻기 위해 내가 먼저 좋은 동료가 되고, 베풀고, 실력을 쌓아야 한다.
이번에 읽은 월부은은 토허제, 세금규제 등 시장 상황 악화 속에서도 내가 뭔가를 하지 않으면 계속 자본주의에
떠밀려 날 것이고, 자산이 없는 월급쟁이는 그 누구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라는 것을 심어주셨다. 3주택을 지방투자로 해야지! 라는 생각에 전환이 필요했고, 현금에 대한 관점도 세금 대비 등으로 10% 정도는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다. 이 책은 시기마다 다른 메세지를 주신다. 아니 내가 변화하고 시장이 변화하니 받아들이는 것이 변하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겠지.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 147 임장후 모니터링
=> 이미 투자한 단지라도 랜드마크 아파트, 지역과 생활권 내에서 상-중 아파트의 시세를 트레킹하며 지금의 ‘나’가 그 단지를 산다면? 아라는 생각으로 계속 모니터링 하기!
P. 193. 자본재배치를 통해 돈부터 마련할 것이 아니라 실력을 먼저 갖추기.
=> 초보자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돈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 입지와 물건을 볼 줄 아는 실력을 지닌 자만이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고, 나아가 비교평가 실력을 잘 갖추고 있어야 가능하다.
나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 이번 잔쟌니 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를 복습까지 하며 실제로 분석하고 같이 공부하는 동료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겠다. 실제 단지와 지역으로 비교평가해 보고 나의 투자단지도 계속 예의 주시하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57 대안이 있는 사람은 급할 것이 없다
=> 지역과 물건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많으면 마인드가 흔들릴 일이 없다. 이것은 투자하지 못 하지 못하는 시기에 할 수 있는 일이므로 지금 대안을 가능한 많이 만들어 두자!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많이 온다.
P. 308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태도’라는 걸 기억하라.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아 정말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 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태도! 이 말은 인생에도 관계에도 직장에서도 다 적용되는 진리이다. 태도에서 다 나온다고 생각한다. 투자를 잘 하고 싶다면 계속 배우고 노력하듯이 인생에도 나의 태도가 나의 인생이라는 걸 명심하고 죽을 때까지 살 것이다.
P. 342 “종잣돈처럼 귀하게 사람을 모아라” 오래 하려면 함께 해야 한다.
=> 내가 부를 쌓는 여정에서 길게 가야 하는데 혼자서는 위기가 올 것이다. 함께 하는 동료가 있으면 서로 응원하고 서로 배우며 함께 갈 수 있다. 동료의 중요성이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 344~347 “내가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주변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것, 내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주변에 나누어야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월부의 동료분들에 어떤 중요한 도움을 받았는지, 그리고 자신이 다른 동료들에게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한 경험은 어떤 것이었는지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