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Good news를 전하는 유앙겔리온입니다.
저는 오랜만에 열반스쿨 기초 1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강의라는 점 때문에 인사이트를 얻고 싶어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인상깊었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점을 간략히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너바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모든 내용을 필사해서 강의를 들어보았는데요
사실 슬라이드는 크게 바뀐게 없지만 너바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그대로 하고 있는지를
비교했을 땐 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ㅋㅋ
인상깊었던 점
저는 요즘 클로드 AI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의 초반에 너바나님께서
‘무조건 직접 필기하고 AI로 정리하지 마라. 머리에 남는게 없다.’
말씀하실때 좀 마음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효율을 추구해서 AI를 통해 정리하곤 했었거든요.
AI에 의존하기 보단 독강임투인을 통해 수많은 정보에서 통찰력을 얻고
이것을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듣는 정보가 Not A but B인지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지금이 거의 마지막인 것 같다고 하시는 말씀 들을 보며
막차를 놓치지 않기위해 더 시장안에 있어야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정보→실행→습관→시간
실행을 습관으로 만들고 결과가 나오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는 부분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지금은 육휴중이어서 실행을 습관으로 만드는 단계인데
이직을 하게 된 이후에 잘 적응하는것과 동시에 습관을 만들어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하루하루 걸어가는 삶에 끝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다시 한번 보게되었습니다.
이전 직장과 새로 갈 직장에 60대 직원이 있는지
근로 소득을 자본소득으로 하루라도 빨리 옮기자! 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노력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쥐어짜서 토지나 자본으로 넘길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번에 2호기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어 투자금을 ETF로 넣은 것이 전체적인 자산 배분 관점에서는 오히려 잘된 것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습니다.
주변에 한명이라도 나보다 나은 레벨의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있어야 돈낭비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말과
생각보다 귀인이 많지 않고
서로간에 귀인이 되어줘야 한다는 말도 너무 많이 와닿았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을 돕고 함께하는 귀인이 되고 싶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앞으로 모든 강의 후기는 AI를 통한 정리가 아닌 직접 정리하기.
- 독강임투인중 부족한 독에 집중하기(기브엔테이크 책 읽기)
- 내가 받고 싶은사람에게 더 주고 연락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