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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1)강의를 통해 새로 알게 되거나 리마인드 된것
(2)느낀점
원칙과 기준은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가르쳐 주시는 강의 내용의 핵심은 그대로인데, 세번 째 재수강에는 전혀 다른 깊이로 다가왔다.
첫 번째 들었던 너바나님의 강의는 그야말에 나의 삶의 기준을 송두리째 바꾸어주실 만큼 혁명적이었다. 두 번째 들었을 때 나는 배운대로 하고 있다고 자만했던 것 같다. 그리고 세 번째 다시 듣는데, 내가 정말로 Not A But B 의 B를 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금 초심을 찾은 것 같다.
정권이 바뀌고 규제가 강해지고, 내가 가지지 못한 자산이 미친듯이 오르고, 투자 공부를 하고 자본주의를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벼락거지가 된 것 만 같은 느낌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다. 중소도시의 소액투자가 그때 내가 할 수있는 최선이었다는 걸 알면서도 그 돈으로 주식투자를 다 못했을 그릇이었다는 걸 알면서도, 또 다시 뒤쳐지는 느낌에 마음 한켠이 불편했고, 내가 한 투자에 대해 확신이 없던건 아니지만, 내가 원했던 목표까지 갈 수있을까 하는 자신감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행복과 나의 건강과 가족을 더 위해야 한다는 핑계뒤에 숨어서, 어느새 마음이 느슨해져 있던건 아닌지 모르겠다. 어느새 나는 다시 내삶과 투자에 균형을 찾는 다는 이유를 만들고 스스로를 납득해 가면서 패배감을 외면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늘 모든 것을 쏟아주신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내 몸에 새겼다고 여겼던 투자는 도박처럼 하는 것이 아니고, 잃지 않으면서 수익률을 높여가며 오래 오래 해야 결과가나온다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말로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작은 그릇은 진실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었구나. 이런 흐름속에서 나는 아직 흔들리는 초보자구나 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고, 그걸 느끼면서 숫한 세월속에서도 쌓인 인사이트로 무장한 투자자의 그릇이 저렇게나 넓고 크고 단단한 것이구나라고 생각감과 동시에, 확신을 가진 투자자가 계속 본질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너바나님을 통해 보며, 나도 그 흔들리는지 않는 믿음을 듬뿍 얻어갈 수 있었다.
언젠가는 내가 돌고 있는 챗바퀴 밖으로 나갈 날을 꿈꾸며, 내일부터는 더 힘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잠시 나를 트레이닝해줄 그 챗바퀴속에서 더 힘차게 할 수있는 것들을 해나가면 발을 굴러야겠다.
나는 꼭 이 밖으로 나갈것임을 알고있기에.
(3)적용할 점
처음마음으로, 간절하게 진정으로 Not A But B를 할 것.
비용과 편익중 편익이 크다면 공격적으로 계속 할 것.
나의 선택과 투자하는 시간들에 믿음을 가질것.
가치와 저평가를 제대로 볼 수있는 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