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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5늘도 읽을조 라면대마왕] '몰입' 독서후기

26.06.19 (수정됨)
몰입 확장판 | 황농문 - 교보문고

 

STEP1. 책의 개요

이현덕이 만난 생각의 리더(128) '몰입 전도사' 황농문 서울대 교수 - 전자신문

 

1. 책 제목 :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 황농문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 2026.6.12.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 1.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생각’을 이동하라

#엔트로피 #과정 #집중 #뉴런과 시냅스 #통합작업이론

 

몰입은 엔트로피를 낮춰 고도로 집중된 상태를 만드는 정신적 활동이다.

타락하거나 쇠퇴하지 않으려면 엔트로피를 낮춰야 한다.

‘혼신의 노력을 했지만 즐거웠다’라는 경험이 늘어야 기꺼이 오르막을 오를 결심을 하게 된다.

몰입은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공부하는 과정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다.

천재들은 몰입을 잘 한 사람들이다 : 뉴턴, 리처드 파인만, 에르되시 팔,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풀고, 자기만의 답에 이르기 위해서는 그 문제에 고도로 집중해야 한다.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주는 것은 몰입 뒤에 오는 행복감이며, 이를 스스로 만들어냈기에 의식을 고양시킨다.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생각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몰입 상태에서는 두뇌 활동이 극대화될 뿐만 아니라 가장 빠른 속도로 사고력이 발전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어떤 한 가지 생각을 오랫동안 지속하면 그와 관련된 뉴런과 시냅스가 다량으로 활성화되면서 몰입도가 올라가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깨어나 성장한다.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살려면 무의식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통합작업공간 이론에 따르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의식에 충분히 올려야 한다.

 

 

Chapter 2.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문제설정 #운동 #이완(알파파) #50시간 #BDNF #장기기억

 

<몰입 전에 준비해야 할 것>

문제 설정 : 해결이 절실한 명확한 문제(목표), 해결하는 기간

몰입 환경 : 최소 일주일 이상 확보, 주변 환경 정리

정보 차단 : 외부 정보(TV, 인터넷, SNS, 유튜브 등) 및 해결해야 할 문제 외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들

공간 선정 : 편하게 있을 수 있는 혼자만의 공간

운동 계획 : 하루 30분 땀 흘릴 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샤워 포함 1시간 이내)

영양 식사 : 육류, 채소 위주의 식사, 비타민B 및 C 영양제 추천

 

<몰입에 들어가는 3일간의 과정>

1일차 : 잡념을 털어내고 자세를 만든다. 진전이 없어 지루하고 힘들어도 차분하게 생각을 계속한다.

2일차 : 아이디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문제에 대한 꿈을 꾸면 50%는 몰입이 진행된 것이다. 

3일차 : 생각하는 재미가 솟구친다. 재미있다고 느껴지면 몰입의 90%에 이른 것이다.

 ※ 명상하듯이 생각의 속도를 충분히 낮추고 고난도의 문제를 풀면 알파파가 나타난다.

 

몰입은 긴장된 상태가 아니고 쉬는 듯이 느긋하게 천천히 생각하는 명상적 사고를 할 때 나타난다.

몰입된 상태에서 자다가 깨면 여전히 그 문제를 생각하고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50시간 연속(대략 3일)으로 생각하면 몰입도가 100%로 된다.

다만, 몰입적인 사고를 하려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잠을 잘 자게 해야 한다.(BDNF 생성을 위해)

수면 상태에서는 신체에 들어오는 정보 입력이 차단되어서 선잠을 자면 몰입에 좀 더 쉽게 이른다.

잠이 든 상태에서는 전두엽의 억제가 풀려 장기기억의 인출 능력이 활성화된다.

그러므로 문제에 대해 계속 생각하며 잠들고 자면서도 생각하고 일어나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잘 적어야 한다.

 

 

Chapter 3. 몰입은 뇌와 인생을 춤추게 한다

#목표 #성취동기 #전두엽 #시냅스 #능동적

 

몰입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위기감 또는 재미를 활용한 목적지향을 이용해야 한다.

목표로 설정한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할수록, 문제를 반복해서 생각할수록 몰입하기가 쉬워진다.

항상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일에 대해 습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일에 대한 성취가 높고 성과를 낸다.

인간이 느끼는 쾌감은 도파민과 연관이 있다. 중독으로 인한 도파민은 뇌를 망친다.

독서, 글쓰기, 공부, 운동 등으로 도파민 디톡스를 하면 전두엽의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

몰입은 전두엽의 발달을 돕는다.

우리의 뇌에 어떤 시냅스가 형성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므로 뇌에 무엇을 요구하느냐가 중요하다.

몰입을 할 때는 문제에 다가가는 접근방식이나 자세도 매우 중요해서, 능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Chapter 4. 몰입으로 학교와 직장에서 핵심 인재가 되다

#문제해결력 #창의력 #질보다 양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더라도 쫓기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풀릴 때까지 생각하면 풀린다.

생각을 하다보면 메타인지가 잘 되고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아무리 창의력과 문제해결이 뛰어나도 도전하지 않으면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

학창시절에 답을 쉽게 보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문제를 풀어 버릇한 사람들이 문제해결력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더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즉, 천재와 보통 사람 사이의 지적 능력의 차이는 질보다는 양의 문제이다.

일에 대해 언제나 생각하면(Think Hard) 능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열정과 호기심이 발달하여 문제해결력이 증가하고 이는 곧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된다.

 

 

Chapter 5. 약하게 혹은 강하게, 몰입에 이르는 여섯 단계

#약한 몰입 3단계 #강한 몰입 3단계

 

<약한 몰입>

1단계 : 슬로싱킹 터득하기. 이완된 상태에서 편안하게 생각해도 답을 구할 수 있음을 경험하는 게 목표.

2단계 : 10분~10시간 몰입 도전하기.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생각해서 해결하는 것이 목표.

※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문제를 포스트잇에 적어 눈에 잘 보이는 곳 붙여놓기를 추천

3단계 :  10시간 이상 몰입 도전하기. 

 

<강한 몰입> => 1초도 쉬지 않고 문제에 대해 생각하기

1단계 : 하루 이상 연속해서 생각하기. 단, 결과는 걱정하지 말고 과정에 올인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2단계 : 일주일 이상 연속해서 생각하기. 운동으로 불면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

3단계 : 한 달 이상 몰입하기. 장벽만 넘기면 몰입의 즐거움과 쾌감 때문에 미쳐서 하게 된다.

 

<몰입 8계명>

  1.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2. 사전 지식을 공부한다.
  3. 몰입 시간을 확보한다.
  4. 몰입은 이완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5. 잠은 꼭 자야 한다.
  6. 선잠을 활용한다.
  7.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다.
  8. 답이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이 책은 나와 별로 큰 상관 없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문적 성취에 큰 관심도 없고 신변을 정리하면서까지 몰입을 굳이(?)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아성취를 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럭저럭 최고의 하루는 아닐지라도 오늘 하루 열심히 회사 다녀오고, 육아하고 집안일하면서 보낸 하루도 꽤 가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도 흥미가 잘 일지 않아서 힘들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책 중간에 ‘교육’이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내 눈빛과 독서 속도가 달라졌다. 아이를 낳은 이후에 나의 최고의 화두는 ‘AI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기를 것인가.’하는 점이기 때문이다. AI 시대에는 창의력과 문제 제시 능력이 필요한데 몰입이 꼭 그런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몰입을 잘 알지도 못하고 경험해본 적도 없다. 우연히 몇 번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몰입임을 자각해본 적이 없다. 게다가 학창시절에 수학을 너무나도 못해서 수학은 나에게 고통의 과목이었고 그 흐름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서 나는 ‘수’라면 진절머리가 난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면 나부터 잘 알아야 할텐데 나도 모르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주고 가르치겠는가? 그래서 이 책을 그냥 흘려보낼 수 없기에 어떻게 교육에 반영하고 실제로 몰입을 경험하려면 어떤 방법과 단계를 거쳐 해야 하는지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다.

 

되돌아보면 수학을 못했던 이유는 책에 있는 사례에서 나온 것처럼 나도 수학 문제가 안 풀리면 곧장 해설지를 보면서 문제를 풀었던 것 같다. 여태 내가 경험했던 수학 선생님들은 무서운 편이어서 수학 공부시간 자체를 겁에 질리게 만들거나 본인이 다 풀어줘서 학생에게 생각할 여지를 안 주는 분들이기도 했다. 내외적으로 충분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그런 환경을 의도적으로 조성한다면 나도 사고력과 관련된 시냅스를 발달시키고 몰입의 일부라도 경험해볼 수 있을까? 아이에게 몰입을 알려주려면 그래야만 한다. 몰입이 단순 책 전반에 저자의 경험과 관련하여 기술된 것처럼 학문적 성취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업 전반(부동산 투자, 회사일, 육아)에도 적용되는 것이라면 나도 몰입을 시도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깊은 몰입은 상황상 못하더라도 약한 몰입이라도 실천해나가면 좋겠다.

 

몰입을 하려면 질문 선정 자체를 잘 해야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이 점에서부터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한번에 너무 많은 생각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 이 점은 앞서 읽은 ‘원씽’과도 통하는 부분인데, 한번에 한 가지에만 몰두해야 더 깊이 본질적인 점까지 생각하고 사고력까지 증진시킬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항상 긴장하고 있는 편이라 승모근도 솟아있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있고 숨도 잘 참는 편인데, 이런 긴장 상태에서는 생각을 잘 할 수 없는 것 같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편안한 상태에서 이완하며 하나의 문제를 설정하고 그 문제에 대해 평소보다 좀 더 오래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에서 권고해주는 것처럼 단계별로 약한 몰입부터 강한 몰입까지 해보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니 너무 거창해서 시작부터 겁에 질리는 것 같다. 그래서 상황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이 하면 좋겠다고 추천한 ‘약한 몰입’을 시간이 될 때마다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일단, 보통 아기를 재우고 밤 10시부터 12시까지는 모두에게 방해받지 않고 오로지 혼자 공부하거나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 중 20분은 무조건 운동(스트레칭)에 할애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남는 시간은 1시간 40분인데, 이 시간만큼은 하나의 주제만을 정해서 그것에 관해 알아보거나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를테면, 요즘 앞마당 전수조사를 하느라 지역마다 돌아가면서 시세조사를 하고 있는데 ‘오늘의 1시간 40분만큼은 평촌의 시세를 조사하고 어떤 흐름을 나타내는지 판단해보겠어.'하고 그것만 생각하며 열심히 하는 것이다. 왜 이런 자세가 필요하냐면, 항상 나는 무엇을 할 때마다 잡생각과 딴생각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시세조사를 할 때도 ‘아아.. 여기가 이렇게 올랐다니, 1호기를 여기로 했어야 하는데.’ 혹은 ‘2년 전에 내집마련을 여기에 했어야 하는데.. 그 당시 나는 무얼 했을까?’하면서 끝없는 회한과 자책, 자기연민같은 것에 빠져들기 때문이다. 아니면 갑자기 다른 지역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면서 그 지역을 갑자기 찾아본다든가 하는 딴짓도 중간에 많이 한다. 그러니까 어렵사리 낸 통시간에도 제대로된 무언가를 했다는 생각이 안들고 이것, 저거서 다 뒤지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허무하게 자정을 맞이하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정리하자면, 첫째는 매일 밤 나에게 허용된 소중한 통시간에 1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얕은 몰입을 경험해보자는 것이다.

 

또 한가지 더 적용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잠들기 전에 1가지 주제에 대해 생각하면서 잠들어보자는 것이다. 물론, 정말 육아로 지치고 힘든 날에는 고생한 나의 전두엽을 쉬게 해주기 위해(생각보다 육아는 전두엽을 쓸 일도 많다) 고로상이 맛집에서 밥 먹는 드라마 한편을 봐야하겠지만,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은 날에는 아기를 위해서라도 1가지 생각에 집중하며 그 생각을 무대 위에 올리고 자는 동안 장기기억이 그 무대 주인공에 들러붙어 조금이라도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하도록 해봐야겠다는 것이다. 

 

당장 이번 달에 여러모로 올리고 싶은 주제들은 ‘열중 질문지에 어떤 질문을 제출하면 좋을까?’부터 ‘이번 앞마당 시세조사를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까?’, ‘육아와 앞마당 늘리는 것을 어떻게 병행할 수 있을까?’까지 평소에 막막했던 것들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그렇다면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바로 아이들에게 도전을 주고 더디더라도 자신만의 해결 방법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다.”

 

육아를 할 때 앞으로도 꼭 잊지 말고 이 문구대로 행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런데 그에 앞서 일단 나 자신에게부터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만든 적이 있던가? 별로 없는 것 같다. 항상 조급만 마음으로 누가 쫓아오듯이 긴장된 상태로 빨리, 빨리 얕은 대답만 내놓았던 것 같다. 그러므로 앞으로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너무나 긴장한 상태에서 하지 말고 조금은 이완된 상태에서 느긋하게 생각의 시간을 가지며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뇌와 집중력을 회복시키는 방법으로는 앞에서 언급한 도파민 디톡스, 독서, 글쓰기, 공부, 운동, 그리고 찬물 샤워와 같은 고통을 선택하는 방식이 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제2의 자아처럼 항상 곁에 두고 들여다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마련이고 쓸데없는 것을 보는 데에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이것을 극복하고자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선고통, 후행복을 위해 노력해본 경험이 있나요? 성공했다면 성공한 대로, 실패했다면 실패한 대로 관련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 봅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또다른해피엔딩
26.06.19 23:15

저도 처음엔 이 책을 내가 읽어야 하나?? 하는 마음이 컸던것 같어요.. 근데 지금 나의 관심사와 엮어보니 집중이 되긴 하더라구요..더 나은 미래를 더 큰목표를 향해 가다보니 해야할것 같은 일들이 우리 앞에 너무 많다보니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건 어떨슈 없나봅니다.. 한번에 하나... 를 늘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자구요..ㅎㅎ

따봉하는 월부기
팍스마당
26.06.12 09:12

라면대마왕님의 후기 완전완전 공감입니다~!! 그래서 어떤 점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봐야할까 질문 자체를 선정하는 게 어려웠는데, 투자에 대입하려면 그렇게 생각해볼수있겟군요!! ㅎㅎ덕분에 깨닳음을 얻고 갑니당!! AI시대에서 사고력을 키워주는 방식도 되게 좋은 생각점인것 같아요! 육아도 운동도 독서도 멋지게 하시는 라왕님 화이티잉!

쭈니꼬모
26.06.15 13:01

저도 요즘 독서를 하며 집중을 못해 고민이 많았는데, 라면님 후기 읽고 30분이든 1시간이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육아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벌써 완독에 후기까지 애쓰셨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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