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까지 도와줄까? "셀링파트너스 2기 후기"

26.06.12 (수정됨)

안녕하세요! 스스쿠팡 1년 차를 넘어서고 있는 단빙이입니다.^^

대표님들, 그간 잘 지내셨나요?

 

앞서 다른 대표님들이 남겨주신 글을 보셔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셀링파트너스'는 셀러로서 먼저 길을 걸어온 선배 대표님들이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대표님들을 위해 양팔 걷어붙이고 한 분 한 분 정성껏 케어해 드리는 따뜻한 모임입니다. 먼저 경험해 보았기에 누구보다 초보 셀러의 가려운 곳을 잘 알고, 그만큼 문제도 빠르게 해결해 주시는 든든한 분들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문득 이런 의문이 들지 않으셨나요?

 

'이분들은 도대체 왜, 아무 대가도 없이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도와주는 걸까?'

 

사실 저 역시 처음에는 똑같은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 답은 바로 '선한 영향력'에 있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율성을 느끼고, 자신이 하는 일에 깊은 의미를 부여받으며 행복을 얻는 것. 그리고 그 행복이 주변으로 전파되어 다시 '참여 > 자율 > 의미 > 행복'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성과 사이클을 이분들은 이미 경험하고 계셨던 겁니다.

 

온라인 셀러라는 직업이 비록 모니터 앞에서 혼자 하는 일이라지만, 혼자서만 가기에는 너무나 멀고 험한 길입니다. 금방 지치기 마련이죠. 하지만 함께 나누고 함께 기뻐할 동료가 있다면, 그 길을 훨씬 더 멀리, 그리고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그 행복과 즐거움을, 이제는 이 안에서 깊은 소속감을 느끼며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감정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엄청난 동력이 되니까요.

그렇다고 셀링파트너스가 그저 무료 봉사만 하는 모임이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성장을 위한 탄탄한 환경 : 셀파스 내 독서모임과 끈끈한 오프라인 모임

날카롭고 확실한 피드백 : 민군님과 정쟁이님이 진행해 주시는 줌 미팅 월 매출 회고 피드백

평생 갈 든든한 내 편 : 약 6개월간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동료 대표님들

 

아직 셀러로서의 삶이 완전히 정착되지 않아 방황하고 계시나요? 혹은 심화반 이후에 대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몰라 막막하신가요?

 

그렇다면 그다음 이정표는 단언컨대 '셀링파트너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안에서 함께 배우고 느끼며 앞으로 걸어갈 사업의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만 보셔서는 '에이, 그래도 왜 저렇게까지 해?' 싶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궁금하다면 직접 몸을 던져 경험해 보세요. 우리가 셀링을 시작할 때도 그랬듯이, 결국 먼저 발을 떼고 실행하는 사람만이 성장하는 법입니다.

 

“성장하고 싶다면, 나를 성장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 밀어 넣어라.”

 

셀파스 2기를 마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눈 우리 8명의 소중한 팀원들

더진정님, 라쀼라쀼님, 똥깡님, 사랑스러운강1님, 이파리님, 밀밀님, 젠슨쏘님

한 분 한 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바쁜 일정 중에도 중심을 잡고 이끌어주신

피치 반장님과 달곰님,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든든한 선봉대장 민군님과 정쟁이님!

매운맛, 쓴맛, 단맛을 골고루 맛보여 주신 영양 만점 '오마카세식 피드백'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아낌없이 퍼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셀파스 2기 단빙이였습니다.

다음 성장의 주인공은 바로 이 글을 읽고 계신 대표님들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십쇼!

 

 

 

저희 셀파스 2기의 첫 줌미팅이였던것 같습니다.

 

첫 독서모임도 가졌었구요.

 

대장님들과 첫 매출회고 피드백을 나누었습니다.

 

매월 기다려지는 매출회고 피드백.

 

월천클럽 후기 작성했을때 두 대장님의 사인이 담긴 “레버리지” 책을 받았습니다.

 

셀파스 내에서 중급반 대표님들을 서포트하며 자체적으로 진행한 가공대회에서 받은 선물입니다.

 

 

셀파스 2기 피치님 + 모든 대표님들과 오프라인 독서모임

이날 오랜시간 함께해주신 달곰님까지 함께하였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월매출 피드백.

 

마지막 매출피드백으로

셀파스 2기의 여정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댓글

똥깡
26.06.12 09:31

엄청난 실행력의 단빙이님ㅎㅎ 항상 감사하였습니당ㅎㅎ

사랑스러운강1
26.06.12 10:06

단빙이님~ 셀파스 기간 동안 밤늦은 시간까지 쏟아지는 질문 해결해주시느라 정말 애쓰셨고,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드려요~ ^^ 셀파스에서 진행했던 천하제일가공대회에서 무서운 속도의 가공 실력에 놀랐던 일이 떠오릅니다. 정말 엄청난 실행력과 추진력을 갖추셨으니 매출도 힘껏 점프하셔서 원하는 목표 올해 꼭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파리s
26.06.12 10:13

셀파스 멤버로 함께하면서 정말 대량위탁가공 셀러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정석을 보여주셨던 강철체력 단빙이 선배님 덕분에 저도 지치지 않고 계속 달려올 수 있었던것 같아요 다시 뵐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