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세 번째 열반 기초반 강의입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것에 좀 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세번째 강의가 대변하는 것은 3년이라는 시간입니다.
어느새 이렇게 흘러온 시간을 잠시나마 돌아보게 됩니다.
열기 강의를 통해 시작할 수 있었고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들을 때 마다 다른 것이 들리게 된다는 선배님들의 말이 조금은 실감나는 강의 였습니다.
투자자라면 가격이 움직이는 앞단의 선행지표, 수익과 수익률의 선행지표 큰 흐름 안에서 어떤 그림을 그리는지 숲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
너바나님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무수히 들렸다!\
투자에 선행지표를 안다는 것은 투자에 대한 가치를 알고 장기적 관점에 지켜나갈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투자의 방식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성공한 자산가와 부자는 투자 대상에 대한 가치 판단하는 법을 너무 너무 잘한다고 합니다.
부동산이라고 하면 가치 있는 물건은 수요가 많은데 공급이 제한 된 것입니다.
수익률 확보를 위한 부동산의 가치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해 왜 매수를 했는지 보유의 기준은 어떠하고 매도의 시기(수익률 관점이 될수도 있고, 가치 자산의 갈아타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는 언제를 기준으로 가져 갈지등을 깊이 있는 회고를 통해 점검해봐야겠습니다.
노후 준비 잘하고 있나?
작년과 올 해 스스로 조금은 나아졌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통해 한번 더 점검해야 할 것은 노후 준비에 대한 목적과 방향에 맞게 잘하고 있느냐 입니다.
노후에는 현금 흐름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축을 통한 소비 지출 구조와 투자 자산을 통한 인플레이션 방어는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내가 왜 부자가 되고 싶었는지를 다시 한번 돌아보면 결국 노후 준비입니다.
알파와 베타 투자의 관점에 저는 알파 투자를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간절하게 절실하게 임하고 있는지 점검해보게 됩니다.
열심히 했다?라는 것으로는 절실함을 대변하기에는 부족한 표현 같습니다.
최근 " 죽을 만큼 노력했던 사람일 뿐입니다" 라는 "전효진 변호사"의 강의가 올라온 유튜브를 봤습니다.
누구보다 절실함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환경안에 치열하게 결과를 만들어 낸 분이었습니다.
아마 저는 이 정도면 됐다의 심리를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그냥 적당히 해서 중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열심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 길게 하려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제 의미는 기간을 정해 놓고 폭풍 성장의 시기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투자는 길게 해야합니다.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냥 무한정 늘리면 안되겠다는 겁니다. 몰입의 시간이 필요하고 몰입에 대한 열심은 내 마음과 태도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열기 강의는 마음을 다잡고 충전하며 추진제를 투여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투자는 게임 같은 겁니다.
투자는 게임 같은 거에요. 게임은 공략집이 있어요.
투자에도 공략집이 있습니다.
너바나님
월급쟁이로 부자가 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주시는데요. 큰 관점에 그렇게 하면되지라고 지난번에 생각했다면 지금은 아주 미소하지만 레벨이 오른 시점으로 내가 선택 해야하는 로드맵은 일 + 이라는 것을 점검해보게 됐습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투자 해야 할 시점이 왔을 때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독강임투입니다. 내가 얼마나 투자하느냐이고 성공한 사람들 곁에서 그 분들이 해온 방식으로 하는 겁니다.
회사 업무에도 아무리 이론적으로 박식하고 잘난 척 해도 결국 해본 사람을 못 이깁니다.
투자도 그런 것 같습니다. 경험이고 실력을 쌓아 살아남는 것이고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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