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달입니다.
26년 6월,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반기초 1강을 완강했습니다.
마지막이라니.. 너무나 많이 아쉽고 또 아쉽네요..
그래서 더 집중하고 몇번씩 뒤로 돌려가며 필기하고 곱씹으며 들었습니다.
“실제 부자와 나와의 차이가 뭐지?”
저는 부자가 될겁니다.
그런데 수없이 곱씹은 이 문장이, 너무 허술하고 빈틈이 많았다는 것을 이번 강의로 깨달았습니다.
너무 막연한 문장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은 실제로 부자를 보고, 그대로 카피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에서도, 그간의 강의에서도 여러번 들었던 말인것 같은데, 이번엔 왜이리 확 와닿은 걸까요..?
내 주변의 부자는… 하고 떠올려보니 막상 생각나는 이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수많은 책이있고, 월부가 있고, 찐부자 너바나님이 있습니다.
(그리고 곧 너바나님 뵈러 갈거니까!! 진짜 보러갈거니까!! 저도 부자가 곁에 있게 되는거쥬!!)
그래서 저도 다시 한번 제대로 다짐해봅니다.
너바나님의 레시피를 그대로 카피해보겠다구요.
이번 열반기초 강의를 듣고나서 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한국의 부자들의 성공 로드맵을 보여줬고,
나에게 접목시킬수 있는 방법들을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step별로 알려준 강의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교안을 보면서도
‘이것도 해봐야지, 저건 필수야 챙겨야지. 저 습관도 나도 만들어보자…!’ 와 같은 생각이
수없이 많이 펼쳐졌습니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과정”
최근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1강에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과정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아파트 매수!!!!!! 에만 포커스가 맞춰져있는,
전혀 시야가 넓지 못한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에만 매달린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올해들어 많은 생각을 하고, 앞서 말씀드린 책도 읽고,
특히, 이번 열기에서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제가 어떤 특정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간의 시간들이 스쳐지나갔고, 내가 어떤 단계에 와있는지, 어떤 과정에 놓여 있는지가
얼추 파악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고, 내가 과거에 비해 어느 정도 성장했고, 다음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그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목표를 향한 성공의 단계가 분명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내가 그 단계를 밟아 나가고 있고 그럴거라는걸 왜 인지하지 못한채 살았을까요?
지금까지는 임장다니며 지도에서 나의 위치만 살펴왔는데
내가 놓인 사회와 시대, 삶과 기회들에서의 제 위치도 파악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투자의 원칙과 기준”
저의 마음은 갈대와 같고, 제 귀는 팔랑팔랑 팔랑귀죠.
과거엔 매순간 선택을 해야할때마다
‘제가 결정장애가 있는지 잘 못정해서…’라고 자주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랬던 저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우선순위와 원칙, 기준이란 것을 배우고 조금씩 익혀갔기 때문입니다.
23년 6월부터 월부에 입성해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우선순위라는 것을 알고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가 아니었다가..? 를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항상 말하시는 원칙과 기준도 세워 적용했다가.. 흔들렸다가… 도 하긴하지만
결국엔 성장하고 있어요
이번 강의로 고수 너바나님의 투자원칙과 기준을 좀 더 깊이 새기고 더 체화시켜 보겠습니다.
그럼 27년의 저는 좀 더 단단한 원칙과 기준을 가진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강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더욱 기대되는 2강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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