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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1기 사(4)소한차이가세(3)상을바꾸조 저스티] 이제 다시 투자자로 처음 시작하는 기분이다.

26.06.24 (수정됨)

[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열반스쿨기초반로 시작한 월부 생활 1년 반.

당시 첫 강의라서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른채 들었었는데,

이제 와서 다시 들어보니 너바나님 말씀 하나하나가 다 수많은 경험 끝에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었다.

 

not A but B

부자들의 삶의 방식을 따라가자.

'이만하면 됐지 뭐', ‘오늘은 힘들었으니 이 정도 보상은 받아야하지 않겠어?'하는 날들이 있다.

기준점이 나의 기분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 게임은 철저하게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게 유리하다.

남들이 뭐라 하더라도, 내 마음 속에서 뭐라고 하더라도 그걸 잊지 말자.

 

목표 설정해야한다.

살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현재’ 에 매몰되어버린다.

동료들과 재밌어서 같이 했지, 어느샌가부터 독강임투를 목표없이 해왔던 것 같다.

그러니 삶에 치여서 의욕이 떨어지면 성과도 낮아졌던게 아닐까?

내 목표가 무엇인지, 지향점이 무엇인지 계속 상기하면서 

나의 행동의 이유를 찾아야겠다.

 

단도투자를 해야한다.

주식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한낱 투기꾼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한다.

부동산에서 잃지않는투자의 중요성을 이해했음에도 그렇다.

차근차근 해보자. 잃으면 안 된다.

 

큰 흐름의 숲을 볼 수 있어야한다.

그 자산의 10년 후, 20년 후가 그려져야되는데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내가 한 1호기의 가치도 잘 모르겠어서 여러 번 질문했다.

배우기만 했고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 폐단이라고나 할까?

‘내 선택’ ‘내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가치라는 것을 신중히 대하고, 또 그만큼 그 가치를 믿어줘야겠다.

 

정보 → 실행 → 습관 → 시간

정보를 알고도, 실행하고 시간을 태워야 변한다.

그 사람 말, 그 정보가 맞는지는 실행해봐야 안다.

정보를 정보로 남기지 말자!

 

여러분 곁에 부자가 있어야된다.

실제 결과를 낸 사람 중에

선의가 있는 사람 중에

멘토링 능력까지 있는 부자가 주변에 있는가? (이는 매우 드물다)

없으면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을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하며 다가가자!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다면, 내가 더 주면 된다.

 

목표 자산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나는 20억보다는 더 벌고 싶다. 50억, 100억까지.

더 열심히 하자.

내가 투자하는 것의 편익과 비용을 알고, 

투자가치와 매도매수타이밍을 잘 알 때까지 하자.

멘토 없이는 못 한다. 같이 갈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자.

 

목표(비전보드)가 중요하다.

이걸 왜 하는 지가 중요하다. 나에게는 WHY가 있나?

있다. 그런데 강력한가? 좀 더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보자.

 

투자금을 모아야한다.

나는 흑자구조를 알고 모으고 있나?

그냥 돈을 쌓고, 남들이 CMA한다고 하니까 CMA하는 꼴 아닌가.

구조에 대한 고민도 해보자.

 

시간을 잘 관리해야한다.

TV시청, 넷플릭스, 쇼츠 반성합니다.

다시 다 지웠습니다.

새벽 시간에 습관을 잡고 독서, 운동을 하겠습니다.

 

매수원칙, 보유전략, 매도기준을 가져야한다.

내 스스로의 원칙, 전략, 기준이 있는가?

아직 그걸 세울 단계는 아닌 것 같다.

하나씩 가설검증해보고 나만의 것을 만들어보자.

감정이 아니라 원칙과 기준에 따라 투자할 수 있도록.

 

사람들은 하락장이 오면 다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하락장이 왔을 때 부자가 되기 위한 통찰력을 기르자.

그러기 위해 독강임투를 지속하자.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댓글

존경받는별1
26.06.13 09:35

조장님!!후기 아침에 남겨주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오프강의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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