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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시스템 ]

[한줄평]
성공을 위해 ‘목표’가 아닌 좋은 ‘시스템’ 을 갖추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저자 소개]
스콧 애덤스

전 세계 65개국, 2,000여 개의 신문에 연재 되는 직장인 풍자 만화의 전설 『딜버트』의 작가이자 비즈니스 논픽션 저술가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의 설득과 협상 기술을 눈여겨본 후 그의 당선을 강력하게 주장하여 ‘트럼프 당선을 예견한 인물’로 매스컴의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 전략을 압축하여 쓴 저서는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하며 큰 화제가 됐다.
풍자 만화를 신문에 연재한 작가가 인생에서 실패와 역경을 극복하고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일 것 같다.
[목차]
Part 1. 실패를 인정하고 뽑아먹어라
Part 2.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Part 3. 성공을 찾아서
Part 3. 결국은 시스템이다
목차를 읽어보면 이 책은 과거의 실패에서 어떤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성공을 결심한 저자의 과정이 나올 것 같고, 그 이후 성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그려질 것 같다. 마지막에 결국 시스템이라는 표현을 쓴 것처럼 이 책이 결국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배우고 깨달은 점]
이 책은 성공을 위해 ‘목표’가 아닌 좋은 ‘시스템’ 을 갖추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실제 저자가 딜버트 만화 연재를 하기까지의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것들을 책에서 풀어냄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과정에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배워서 적용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책을 통해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 1에서는 ‘목표’ 가 아닌 ‘시스템’ 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역경과 실패를 동반하지만 시스템은 성패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해서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자는 실패의 과정이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실패를 통해서 그 안에서 중요한 가치를 찾아내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강조합니다.
Part 2에서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자가 성공을 바라는 것이 결심하게 된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수많은 일들을 통해 저자가 얻은 교훈들을 들려줍니다. 이 장을 통해서 저자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 어려움 안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엿볼 수 있고 저자의 교훈을 통해 배우고 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뽑아내어 가능하면 대가를 덜 치르면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art 3에서 저자는 ‘좋은 시스템을 가지는 것’ 과 그것을 ‘오래 지속해나가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언젠가 운이 더해져 큰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좋은 시스템을 정하는 것이 결국 옳은 방향을 정하는 것이고,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때 이 방법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 오랜 기간 실패의 과정 속에서도 그것을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일부로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실패의 과정 안에서 그것에서 이익을 얻어 성공의 확률을 높여나가고 결국은 운이 더해져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 4에서 시스템을 갖추면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일들이 생기기 때문에 일상의 규칙들로 인해 편안함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시스템을 가질 때 가급적이면 그것들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 의지력을 최소화해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고 그것을 계속해서 지속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안에 반드시 건강, 독서를 넣음으로써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책을 통해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내 삶에 적용할 점]
- 매일 해 나가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나가자 (35개 시간표 수정하기)
-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 = 나에게 의미가 있는 일 = 여러 대가를 치르고 힘들어도 계속해서 해 나가는 일
- 결국에는 잘 될 수 밖에 없다는 믿음 = 오랜 기간 일을 해 나가는 이유 (나에게 그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기)
- 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 일을 적어서 그 양을 늘려나가기 (행복리스크 점검하고 추가로 적어보기)
- 성공을 학습 가능한 영역으로 여기고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그것을 개선하며 운이 더해질 때까지 확률을 높이면서 지속해나가기
- 시스템 안에 ‘건강’ 과 ‘독서’ 를 체계적으로 추가하기 (건강, 독서 이미 있는 내용들 업데이트하기 추가해보기)
[여러 사람들과 논의하고 싶은 점]
(p.154) 어느날은 부르릉거리며 들판을 달리다가 다람쥣과의 하나인 마멋이 파놓은 굴에 앞바퀴를 들이받고 몸이 공중으로 붕 날아올랐는데 다행히도 주변 바위들을 피해 지면이 무른 곳에 떨어졌다. 내가 오토바이 묘기나 레이싱으로 먹고 살 팔자는 아니었던 게 틀림없다. 분명 오토바이를 좋아했지만, 위험과 맞바꿔도 좋을 정도는 아니었다. 결국 위험을 감수할 만큼의 가치는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만화 그리기는 달랐다. 선생님께 들켜서 퇴학당할 위험도, 덩치 큰 아이들을 우스꽝스럽게 그려서 얻어맞을 위험도 감수할 마음이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여러 대가를 치를 만한 일인지 여부를 통해 스스로에게 의미가 있는 일인지를 알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에게 다른 모든 것들을 포기할 만큼 의미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 정리]
Part 1에서는 ‘목표’ 가 아닌 ‘시스템’ 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역경과 실패를 동반하지만 시스템은 성패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해서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자는 실패의 과정이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실패를 통해서 그 안에서 중요한 가치를 찾아내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강조합니다. 앞으로 나오는 Part에서는 시스템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Part 1 : 실패를 인정하고 뽑아먹어라
# 실패를 통해 이익을 얻는 과정
(p.29) 나는 오랜 기간 동안 실패라는 것과 특별한 관계를 구축해왔다. 나는 실패를 불러들인다. 실패를 견뎌 낸다. 실패가 지닌 가치를 인정한다. 그러고 나서 실패에서 배울 점을 뽑아먹는다.
저자는 ‘실패’에 대한 통념을 완전히 바꿔 놓는 것 같다. 실패에는 무언가 중요한 것이 동반되고 실패 안에서 중요한 가치를 찾아내 이익을 얻어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성공의 이면에는 반드시 실패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반드시 ‘열정’ 이 있어야하는 것은 아니다
(p.35) 자신의 성공이 욕구, 노력. 결단력, 두뇌 그리고 위험에 이끌리는 취향 등 모든 요인이 합쳐진 덕분이었다고 털어놓으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당신이 성공을 향하는 길을 계획하고 있다면 열정 따위는 잊어버려라.
열정이 부족하다고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성공은 그것을 불러일으키는 많은 요인들의 합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열정 보다는 에너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 패자는 목표를 설계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p.63) 그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즉시 더 나은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고 했다. 구직이란 게 당장 필요할 때만 하는 활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목표가 아니라 시스템을 지녀야 한다는 말을 들은 건 그때가 처음이었다.
(p.66) 목표란 한번 달성하는 끝나는 무언가인 반면, 시스템은 더 나은 인생을 위해 규칙적으로 행하는 무언가이다.
(p.78) 시스템을 고수하면서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와 관계 없이 날마다 내 능력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다
저자는 ‘목표를 지향하는 삶’ 이 아닌 ‘시스템’ 을 갖추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시스템은 한번 달성하면 끝이 나는 것이 아니고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규칙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말하고 이것에 집중할 때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성패와 관계없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책을 통해 배운 내 삶에 적용할 점
1. 매일 해 나가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나가자
Part 2에서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자가 성공을 바라는 것이 결심하게 된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수많은 일들을 통해 저자가 얻은 교훈들을 들려줍니다. 이 장을 통해서 저자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 어려움 안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엿볼 수 있고 저자의 교훈을 통해 배우고 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뽑아내어 가능하면 대가를 덜 치르면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art 2 :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 성공을 바라는 것이 아닌 결심했다는 것의 의미
(p.92) 당신이 크게 성공하기로 결정했다면, 이는 성공에 따르는 대가를 인지하고 기꺼이 그 대가를 치르겠다는 뜻이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의 대가는 당신의 개인 시간을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 데 쏟고 심하게 따분하지만 벌이가 쏠쏠한 전공을 택하고, 아이 갖기를 바라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놓치고, 어쩌면 망신을 당하거나 이혼, 파산에 이를지도 모를 사업상 위험을 받아들이는 형태일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희망하지 않는다. 성공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성공을 위한 과정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목표 보다는 시스템에 집중할 때 그 대가가 적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 이기적이 되라는 말의 의미
(p.94) 가장 이상적인 이기심은 시간을 들여 운동하고, 올바른 식사를 하고, 탄탄한 경력을 쌓으면서도 가족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p.97) 인간은 타인과 매우 감정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일인 경우가 많다. 이기적이 되라는 말은 반사회적 인간이 되라는 뜻이 아니다. 단지 상황을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p.97) 평생 쓸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되면서, 내게 놀라우면서도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나의 우선순위가 자동적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개인적인 욕구가 충족되자, 내 생각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으로 자연스레 쏠렸다. 사람은 가장 먼저 자신의 욕구를 충족한 다음에 가족과 집단, 국가, 그리고 세상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듯하다. 대략적으로 말이다.
저자는 이기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때의 이기심은 반사회적 인간이 되라는 말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면 동시에 가족도 챙기고 친구들도 챙기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나 혼자만 생각하는 것보다 타인을 돕는 행동을 할 때 그것이 내 스스로를 돕는 최선의 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욕구를 먼저 충족하는데 집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기 때문에 그대로 그것을 행하는 것에 대해서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성공을 통해 자신의 욕구를 충족한 다음에는 가족과 집단, 국가, 그리고 세상을 생각하게 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는 것을 말함으로써 우리가 이기적이 되는 것이 결국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 저자의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들
(p.100) 기왕이면 당신 스스로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의 기분을 북돋아주는 편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발생하는 긍정적 변화가 당신의 사회적 관계, 연애 생활, 가족 관계 그리고 일에도 도움이 된다
(p.115) 두려움은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처리할 방법을 모르는 데서 온다 → 모르면 물어보기
(p.119) 우선순위 : 건강 > 자산(직업,투자) > 가족, 친구 → 당신의 재정 상태가 건전하지 못하면 당신의 가족에서 사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에게 부담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당신의 건강을 바로 잡고, 안정적인 자산을 쌓은 후에 주변을 돌아보고, 마지막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기울여도 늦지 않다.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건강을 해치고,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그 일은 잘못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의미 있는 일은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삶의 우선순위에 0번이 ‘가족’ 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재정적으로 무너져있었던 시기에 가족과의 관계가 가장 좋지 않았다. 우선순위에는 변함이 없었는데 나의 자산 상황이 나의 감정을 무너트리고 가족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 것이었는데요. 그리고 그 상황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라는 말이 얼마나 부질 없고 의미없게 느껴지는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은 내가 잘 되어야 모두가 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걸 이해하고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우선순위는 개인의 재정 상황이고 여기에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을 때 비로소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에너지를 얻는 것인지 보는 것이 결국 그 일이 나에게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125) 마음가짐을 조절하는 손쉬운 방법은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들을 가능하면 많이 즐기는 것이다
나를 기분 좋게 하는 활동을 많이 알아두자. 이거는 매번 알아둬도 끝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
(p.126) 당신이 거대한 꿈을 꾸는 한, 대부분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기억하라. 목표는 패배자에게나 어울리는 것이다. 당신이 원대한 계획들을 목표로 생각하지 마라. 당신의 에너지와 인맥, 그리고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여라.
어떠한 일의 결과를 결과로서 받아들이면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근데 그 또한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질 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괴롭지 않습니다.
(p.130) 사소한 성공을 경험한 덕분에 나는 무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 동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금방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됐다. 성공으로 나아가는 위대한 전략은 무언가를 잘하게 되는 것이다.
(p.140) 나는 확률적으로 아무리 희박한 일이라도 결국에는 잘될 수 밖에 없다는 믿음이 뇌에 새겨져 있는 사람이다
어떠한 일을 오랜 기간 할 수 있는 사람의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결국은 잘 될 것이라는 믿음. 그 믿음이 있기에 그 일이 좋을 때나 좋지 않을 때에나 계속해서 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p.154) 어느날은 부르릉거리며 들판을 달리다가 다람쥣과의 하나인 마멋이 파놓은 굴에 앞바퀴를 들이받고 몸이 공중으로 붕 날아올랐는데 다행히도 주변 바위들을 피해 지면이 무른 곳에 떨어졌다. 내가 오토바이 묘기나 레이싱으로 먹고 살 팔자는 아니었던 게 틀림없다. 분명 오토바이를 좋아했지만, 위험과 맞바꿔도 좋을 정도는 아니었다. 결국 위험을 감수할 만큼의 가치는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만화 그리기는 달랐다. 선생님께 들켜서 퇴학당할 위험도, 덩치 큰 아이들을 우스꽝스럽게 그려서 얻어맞을 위험도 감수할 마음이 있었다.
성공에는 반드시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그러한 대가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것을 하고 싶다고 하는 것 자체가 그 일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요?
책을 통해 배운 내 삶에 적용할 점
1.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 = 나에게 의미가 있는 일 = 여러 대가를 치르고 힘들어도 계속해서 해 나가는 일
2.결국에는 잘 될 수 밖에 없다는 믿음 = 오랜 기간 일을 해 나가는 이유
3.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 일
Part 3에서 저자는 ‘좋은 시스템을 가지는 것’ 과 그것을 ‘오래 지속해나가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언젠가 운이 더해져 큰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좋은 시스템을 정하는 것이 결국 옳은 방향을 정하는 것이고,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때 이 방법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 오랜 기간 실패의 과정 속에서도 그것을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일부로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실패의 과정 안에서 그것에서 이익을 얻어 성공의 확률을 높여나가고 결국은 운이 더해져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Part 3 : 성공을 찾아서
#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시스템과 지속, 그리고 운
(p.171) 성공은 좋은 시스템을 골라 계속 정진하다가 마침내 운이 더해져 이뤄지는 결과다 →성공=시스템+운
(p.172) 당신이 습득하는 기술 하나하나가 당신의 성공 확률을 두 배로 높여준다→ 다양한 기술에 대한 관심의 효과
(p.209) 이성적인 논쟁 백 번보다 유권자를 기분 좋게 해주는 거짓말 한 마디가 훨씬 더 효과적이다 →심리학의 중요성
(p.221) 낯선 이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 = 미소를 지으며 열린 자세를 보여주기 + 질문을 던지기
(p.254)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학습 가능한 기술로 여긴다 → 성공에 필요한 것을 알아내고 노력해서 얻어낸다
(p.273) 행운이 찾아올 때까지 핸들을 계속 잡아당기면 당신에게도 승리가 보장된다. 그런 환경에서는 당신이 시도하는 일의 99퍼센트에서 실패해도 괜찮다. 성공이 보장되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는 한, 충분히 오래 머무르기만 하면 된다.
성공을 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좋은 시스템은 좋은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과정이 결국은 성공으로 가는 옳은 방향이어야 하고 그때 작은 실패들을 겪더라도 결국은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스템을 유지해나가면 결국 모든 실패는 성공으로 향하는 과정의 일부가 되고 계속해서 지속해나갈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시도 끝에 운이 더해져 큰 성공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내 삶에 적용할 점
1.성공을 학습 가능한 영역으로 여기고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그것을 개선하며 운이 더해질 때까지 확률을 높이면서 지속해나가기
Part 4에서 시스템을 갖추면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일들이 생기기 때문에 일상의 규칙들로 인해 편안함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시스템을 가질 때 가급적이면 그것들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 의지력을 최소화해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고 그것을 계속해서 지속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안에 반드시 건강, 독서를 넣음으로써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책을 통해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Part 4 : 결국은 시스템이다
# 시스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 (건강, 책)
(p.305) 나는 일상의 규칙에서 편안함을 찾는다 →일상의 규칙이 가져오는 행복
(p.335) 내 목표는 5kg을 줄이는 거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목표 설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장기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뿐이다.
(p.356) 모든 경험이 그러하듯 책은 우리를 자동적으로 변화시킨다. 한 권의 책을 통해 당신이 세상을 더 유용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에너지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받는다면, 그 책은 당신 운의 일부가 된다
(p.361) 당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이 그 가능성을 잘못 계산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