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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1기 너바나님 레시피로 10억달성하조-퓨스] 2주차 오프 강의 후기 - 여러분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6.06.14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퓨스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2주차 강의를

감사하게도 오프 강의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같은 곳에서

듣게 되는 것 만으로도 설레며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정규 강의 시간을 훌쩍 넘는

긴 시간 동안 꼼꼼하게 하나하나 챙기며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셔서

너무도 의미 있고 뜻 깊은 시간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2주차 강의는 부동산 투자 원칙,

부동산 가치 판단법에 대해 강의해 주셨는데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투자를 해 나갈 때 해 나가야 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의 레시피

 

이번 강의의 가장 핵심이자 하이라이트인데요.

(클래식은 영원하다!!)

늘 들을 때 마다 달리 들리는 건

제가 듣고 싶은 대로 들었기 때문에

놓쳤던 것을 다시금 들리는 거라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다시 배웠던 것은

`가치가 있는가? (가치판단)`

이었는데요. 언제나 제일 우선순위로

판단해야 함을 알 수 있었고

투자가치의 수준까지 고려해야 한다

말씀을 명심하고 투자 전략과 계획을

세워 실행해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 또한 세부 투자 강의

에서 배우고 있음을 알 수 있어

소름이 돋는 구간이었습니다.

 

`이 레시피대로 해 보세요. (꼭이요!!)`

라는 말씀을 수도 없이 강의를 통해 들었지만

강의장에서 직접 듣는 너바나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았습니다.

 

부자들이 보는 선행지표

 

강의를 들으며 잘 모르더라도

이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개념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 강의를 들으며 너바나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선행지표에 대해 맥락을 가지고

이해를 대략적으로 이해를 했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면서도 반성했습니다.

 

내 투자에 도움이 되는 변하지 않는

선행지표를 잘 이해하고 반영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보유해 나가기

 

이번 강의에서 가르쳐 주신 것 중

당부해 주신 것은 조급한 마음으로 일희일비하지 말고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을 지나

겨울을 맞고 다시 봄이 오듯이

느긋한 마음으로 보유해 나갈 수 있어야 함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금성이 좋은 주식에서 내 주식이 변동성이

커지는 시장에서 매일 뉴스를 보며

조급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걸 보게 되는데요.

주식 뿐 아니라 부동산에서도

내 물건이 있는 곳이 상승장 또는 하락장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대응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우선적으로 나만의 원칙과 기준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마지막으로 끝까지

최고의 강의로 마무리해 완주하시는 걸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고 뭉클했던 시간이었는데요.

보너스 강의로 부자로 가며 겪게 되는 일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바나님이 수강생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써 준 편지를 읽어주셨던 시간이

너무나 눈물이 나는 구간임에도 담담하게 읽어주시는

너바나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후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월부 멘토 튜터님의 영상편지를

함께 보면서 저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대표로 양파링님이 우시며 너무나 감사했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하는 순간도 찡했는데

늘 담담하게 너바나님도 목이 매어 말씀하실땐

모두가 함께 눈물을 흘렸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신 그 묵직한 한 마디에

`오랫동안 알게 모르게 도움 준 키다리 아저씨처럼`

강의장에서 때론 글로 느꼈던 진심에

나를 위해 여기서 배우고 있지만

늘 그랬듯 `선한 영향력`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나 또한 진심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뵙겠지만 이제는 강의장에서

정규 강의로는 만나뵙지 못한다는 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더 도움을 주기 위해

강의장 뒤편 회의실에서 멘토님들과 고민하실

너바나님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강 오프강의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차우이
26.06.14 23:50

마지막 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었던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해피율율
26.06.16 01:29

퓨스님덕분에 저도 2강의 감동을 다시한번 되새겨보았어요. 감사합니다 퓨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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