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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겨울별입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반스쿨기초반 1강 후기입니다
마지막 강의인만큼 더 알려주시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묻어 있는 강의였습니다.
<BM List>
과정에서 어려울 때 그 동안의 BM List 훑어보기
부자들이 했다고 하는 건 생각 없이 그냥 해보기
원칙대로 되고 있다면 섣불리 매도하지 않기
1~2가지 정도 벤치마킹할 것을 정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도 하는 방법이에요.
어려운 지점이 있을 때 원칙이나 원리를 알아 가는 게 자산 쌓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강의 잘 듣는 법’을 소개해주셨다.
이번이 네 번째 열반스쿨기초반 수강인데 이번에 유독 강의 잘 듣는 법이 귀에 꽂혔다
그동안 투자활동을 하면서 벤치마킹 할 거라고 써놨던 것들을 나는 되짚어 봤나 돌아보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이 하는 건 그냥 해봅니다. 그냥 하면서 깨닫는 게 엄청 많거든요.
10억 달성한 사람들이 뭘 했는지 아셔야 됩니다. A가 아니라 B로 해야 돼요.
투자할 거라고 월부에 들어와서 부자들이 했다는 걸 나는 생각 없이 ‘그냥’ 하고 있는가?
기존에 살던 방식이나 내 성향에 맞춰서 변형하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의심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의식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건 ‘그냥’ 따라할 것이다.
하루, 한달은 의미가 없어도 5년, 10년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입니다.
어제도 매물임장을 다녀왔다, 종잣돈이 없는데 지역의 가치와 선호도를 알기 위해서였다.
돈이 있는 척하며 물건을 보러 다니고 여러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말을 전하는 것이 참 미안하고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러나 20년 이상 투자판에 머물며 부자가 된 사람이 말한다.
“의미 있다.”
그래, 묵묵히 반복하자.
왜 이렇게까지 개고생해야 하는지 납득이 되어야 지속할 수 있어요. 목표가 있으면 하게 되더라고요.
목표로 저도 멈추지 않고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목표가 엄청 중요합니다.
의도적으로 비전을 의식하셔야 됩니다.
강의를 네 번 듣는 만큼 비전보드는 세 번 저장해서 업로드했다.
핸드폰 바탕화면에 해두었어도, 바쁜 현생을 살다 보면 ‘이게 바탕화면이었구나’ 싶을 정도다.
이제는 핸드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 바탕화면이나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더 배치해야겠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비용보다 편익이 크다면 무조건 공격으로 가야 돼요, 특히 세금.
제가 비용 때문에 멈췄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왔어요.
굉장히 와닿는 말씀이었다.
소비와 투자를 구분하기가 참 어려웠는데 투자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들은 투자다.
이 비용들은 심지어 향후 투자에 수익률을 높여주는 역할까지 도움을 준다고 한다.
세금에 대해서도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것으로 인식하고 맞서야겠다.
원칙에 맞다면 수익 날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돈 얼마 안묶였으면 기다리세요.
네.
지방에 투자한 1호기가 있고 아직 수익이 나지 않아 얼마전 역전세 돌려주며 재계약했다.
신용대출을 일으켜 전세금 일부를 반환한 것이 마음 아프긴 했지만, 여전히 싼 가격이다.
최근 서울 아파트가 무섭게 올라 아직 오르지 못한 내 지방 아파트는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감정일 뿐이고, 아직 5년 보유한 것도 아니기에 기계적이 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