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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1조_올투실천] 추천도서 후기- 보도새퍼의 돈

26.06.15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보도 섀퍼의 돈

저자 및 출판사 : 보도 새퍼/ 북 플러스

읽은 날짜 : 2026. 6. 1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결정  # 위험 감수  # 신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보도 섀퍼:  '유럽의 머니 트레이너' / 26세에 파산했다가 부의 원칙을 배워 30세에 경제적 자유를 얻은 인물.

    너나위님처럼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널리 알리고 싶었던 사람

  • 도서 소개: 리스크를 회피하고 편한 길을 택하고 싶은 나에게 돈에 대한 확신과 신념, 그리고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에 위험을 감수하고 결정을 내리라고 용기를 준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부자가 되는 법: 돈에 대한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내 강점을 극대화하며 성공한 멘톹들과 어울려야 부의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내용
  • 투자의 기본 원칙

    - 투자(처음부터 고정적인 수익 보장)와 투기(팔고 난 다음 수익을 얻을 수 있음) 구분하라.

    - 돈을 묶어두는 것 (소비)과 투자 (결국 내게로 돌아와 수입을 불려주는)를 구분하라.

    - 돈을 굴리는 데 현금(예금), 현물(부동산, 주식), 도박이라는 방법이 있다.

    - 현물의 가치는 금전의 가치를 누른다.

    - 위험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

    - 분산하라.

    - 평균을 쫒는 일반 투자자와 평균 이상 그리고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얻는 전문적인 투자로 나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투자의 기본원칙을 다시 새기고 현재 나의 상황에서 유념해야 할 점, 적용해야 할 점들을 알려주었다.
  • 투기와 도박이 되지 않도록 주식을 운용하고 부동산에선 이미 기본 원칙 (저환수원리)을 잘 배웠고 그대로만 지킨다면 시장의 평균치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문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 리스크 관리와 어려움을 모두 피하려고 하는 건 다른 것이다. 감당 가능한 실패까진 해 보자. 문제를 피해서는 부와 행복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준 책이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35

낙관주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 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하는 반면, 자신감은 그 어두운 면까지도 감당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아무 것도 갖지 못하며, 결국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되고 만다.

 

 

→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교육의 기회 및 자산 증식 그리고 삶의 전반에 걸쳐 나에게 가능성과 자신감을 안겨 준 것 같다. 나의 부도 내 자식에게 이런 가능성을 열어주는 역할이 되면 좋겠다.

 

p. 101

나는 오늘 내가 10년 전 꿈꾸던 모습 그대로 살고 있다. 당시에는 기적처럼 보였던 일이다. 나는 당시 내가 바랐던 것 가운데 이루지 못한 것이 거의 없다. 이제 나는 이 방법의 효력을 확실히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바랐던 것 이상으로 이룬 것도 없다.

 

→ 현실적인 목표, 그리고 그 안에서 만족하는 삶도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나의 부의 그릇을 과연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 그 이상을 바라고 그 이상을 이루며 사는 것도 좋지 않을까? 내 그릇의 크기를 알아가기!!

 

p. 337

경제적 자유로 가는 중요한 첫 걸음은 확고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지금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든 것을 지금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결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 쉽게 안주하지 말라. 결정해야 할 땐 해야 한다. 신중함과는 또 다른 것이다. 빠짐없이 검토하고 생각하여 신중하되, 미루진 말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즈미 마사토의 부자의 그릇?

  아직 안 읽었지만 내가 담을 수 있는 ‘돈의 그릇’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졌다. 

  과분한 돈은 불행을 부른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내가 월부를 통해서 자본주의와 돈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이제 내가 얼마만큼의 돈을 운용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알아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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