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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권유디


대망의 튜터링데이!
오전엔 스터디룸에서 만나 내집마련 사전보고서 발표를 듣고 관련해서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조 발표는 '이댕'님과 '히말라야달리(조장)'님이 발표하셨는데 정말 디테일하게 정리하신걸 보고 많은걸 배우고 반성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는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과제하면서 템플릿에 맞춰서 과제를 빼는데(?)만 급급해서 제출하려고 했었는데 두분이 사전보고서 작성하신걸 보니 정말 열심히 세세하게 하셨더라구요.
해당 지역과 단지에 대해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저렇게 정리해두는게 훨씬 보기 편하고 정리도 잘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1. 지역 내 생활권을 나누고 그 생활권의 장단점과 우선순위를 매겨보자
2. 해당 지역 거주민들의 생활수준(?)도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보자
3. 지역 전입 전출 (어느지역에서 해당지역으로 들어오는지)
4. 단지 분석 내용에 나의 생각과 고민을 정리해서 적어둔점
등이 인상깊었고 나도 나중에 저렇게 꼭 정리를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각 사전보고서에 대해 각자의 생각과 느낀점을 정리하고 그 부분에 대해 튜터님이 정리해주신 부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전에 질문을 미리 생각할땐 질문하는게 너무 어려웠는데.. 막상 오프라인에서 만나니 질문할게 많이 생각나는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왜 진작에 생각하고 질문하지 못하니...)
그렇게 스터디룸에서 많은 질문과 대답과 정보를 얻으며 점심을 해결하고!
오후엔 미리 정해둔 임장지로 다같이 임장을 떠났습니다.
이미 사전에 2번 다녀왔던 임장지였지만, 튜터님과 조원분들과 같이 임장하며 저와 다른 생각과 시선들을 접해보니 또 새로운 느낌이였습니다.
날도 더운데 중간에 비가와서 쉽지는 않았지만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임장다니니 많이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내집마련을 하고자 하는 생각과 열정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하는 정말 즐거운 튜터링데이였던 것 같습니다.
어색한걸 참치못해서 다소 말이 많은데(스몰토크라고 우기는) 얘기 잘 들어주시고 웃으며 대해주신 조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항상 좋은 에너지를 주시고 많은 정보를 주시는 조장님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김다랭 튜터님!
항상 얘기 잘들어주시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다시 다잡게 도와주시고 모든 얘기에 경청하고 본인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튜터님과 조장님, 조원분들의 응원과 기운을 받아 6월 안에 꼭 내집마련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질문왕 굼이님~~~ 저도 같이 으쌰으쌰하며 임장해서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ㅎㅎㅎ💛💛💛 6월 안에 내집마련!!! 할 수 있다!!!!! 가득 응원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