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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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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리밍입니다😊
메퍼 튜터님께서 추천해두셨던 아나운서 강지영님의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 책을 읽었습니다.
튜터님이 추천해 주신 영상을 보며 강지영 아나운서님이 일에 대한 태도, 프로란 무엇인가에 대해 기준점이 생긴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도 인생에 대한 태도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과 '인생'을 대해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었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도 기버의 마음으로 이 책을 쓴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고민의 순간마다 나에게 힘이 되어준 말을, 지금 어려운 시간을 견디고 있는 독자들께도 전하고 싶다.
버텨야 하는 시간에는 버텨야만 한다고. 그러면 기회는 꼭 찾아올 거라고."

22p 각자의 속도로 걷는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도 시간에 따라 변하지만, 그렇다 고 나이가 든다고 해서 꼭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만도 아니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노 력을 통해 관점을 바꾼다면 인생을 좀 더 의미 있게 살아 갈 수 있다.
프레임을 바꾼다는 것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다른 관점으로 바라봄을 뜻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그렇게 보이지 않더라도 눈에 필름을 덧데고 봄으로서 어쩌면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님이 했던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태도조차 '긍정적인 프레임'으로 일을 생각한 것임을 느꼈습니다.
p39 불안을 이기는 것은 실행
새로운 기회는 늘 불안을 동반한다. 매력적인 기회일수록, 그 기회로 인해 감수해야 하는 리스크도 커지기 마련 이라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준비를 통해 불확실성을 조금 이라도 낮추려고 한다.
특히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효율'이 중요해서, 굳이 직접해 보기보다 타인의 경험을 찾아보며 미리 상황에 대 비한다. 창피당하기 싫어서,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서, 이미 실패한 일에는 굳이 도전해 보고 싶지 않아 서·· 많은 사람이 갖가지 이유로 직접 도전하는 것을 미루고, 준비를 준비한다. 완벽히 준비할 수 있을 때까지 말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때 시작한다.
세상이 더 각박하고 '효율'이 강조될 수록 내 시간과 노력을 더 잃기 싫어하는 마음이 강해지는 것 같아요. 일단 해본다는 것에 대한 가치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팍팍한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just do it' 하는데 너무나 어려워합니다. 어려운 것을 해내느 ㄴ것이 더 높은 수준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성과가 났다면 그거의 80%는 일단 한다는 태도였던 것 같습니다. 재고 따질 수 있었지만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뒤가 없다는 생각으로 절박한 마음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전부였다는 것을 지금 돌아보니 깨달았습니다.
p63 누구도다 나 자신에게 기대할 것
처음에는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했던 일들이 조금씩 큰 성취를 이뤄가다 보면 '이거라고 못할 것 있어? 저번에 도 해냈잖아'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할 수 있다. 그러 다 보면 어떤 순간에 굳이 '자신감'이나 '자존감'이라는 말 을 꺼내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자신을 믿을 수 있다. 가끔 은 당장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도,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스스로 믿어보는 마음이 필요하다. 나는 내가 믿어주는 만큼 그 가능성을 펼칠 수 있을 테니까.
강지영 아나운서처럼 스스로를 의심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거라고 못할 것 있어?'하는 마음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돌아보니 그렇게 어려울 것이라 무서워 했던 일들을 하나씩 해내는 것을 보면서 굳이 자신감,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는 것 같아 공감이 됐습니다. 다만, 다음에 겪을 어려운 영역에 대해서는 또 다시 이겨내면서 스스로를 믿어보는 마음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또 다시 해낼 수 있다!
p112 이게 끝은 아니라는 생각
주변에 잘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성실하게 각자 처한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는 공통점이 있다. 반면 잘 안 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저마다의 핑 계와 이유가 있었다. 다른 사람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운을 탓하기도 한다. 그래서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 니나》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첫 문장에 빗대어 이렇게 생각하기도 했다.
"잘되는 사람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안 되는 사람에 게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같은 일도 누구에게는 드라마가 되고, 누구에게는 핑계 가 된다. 어떤 태도를 선택할지가 자기 몫일 따름이다.
결과를 낸 사람들은 '태도'에서 결과를 낼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학기가 참 많은 여운이 남는 것 같습니다.
메퍼 튜터님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용성에 대해 정확히 배울 수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모두 잘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바로 옆에서 알려주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149 누구도 속일 수 없는 노력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한다. 세상에 거저 주어지 는 것은 없다고. 인생은 노력한 만큼 기회를 내어주기 때 문에 누군가의 '진짜 노력'을 내 고만고만한 노력으로 상대하려 한다면 다른 사람을 오히려 기만하는 것인지도 모른 다고.
열기반을 재수강하면서 느낀 것은 10억 이상으로 가는 일은 참 고만고만한 노력으로 상대하려고 한 것은 아닌지 내 노력의 크기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1만 시간 이상의 노력을 하는 것을 넘어 투자의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목표에 부합하는 노력을 이어나가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적용할 점
가야 할 길을 아는 법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어디 있느지를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파악할 수 있고, 그런 생각들이 정리돼야만 그제야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달려 나갈지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야할 길이 어딘지 명확히 설정하기 위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기
왜 이것을 계속 하고 싶어하는가?
투자를 할 때 즐겁다고 느껴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는 것이 의미 있어서?
즐겁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할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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