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그릇' 독서후기[바결]

26.06.16

 

  • 책 제목 : 부자의 그릇
  •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 읽은 날짜 : 26.06
  • 핵심 키워드 3가지 : #돈과 신용 #실패의 경험 #도전

 

 

 

[본 것]

P28. 자네는 방금 '지금'이라는 점에 얽매였어. '지금' 당장 온기를 느끼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나한테 돈을 빌려서 밀크티를 산 덕분에 '지금' 이렇게 재미도 없는 낯선 노인의 이야기를 듣게 됐지

 

P32.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네." "돈을 잘못 다루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걸 깨닫지 못해. 실수를 저질러놓고 남의 탓으로 돌리거나, 자네처럼 날씨나 기온 탓이라고 해버려. 그리고 똑같은 잘못을 몇 번이나 다시 저지르지."

-> 실수가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복기는 필수!! 복기가 없다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항상 남탓과 변명들을 늘어놓겠지

 

P34. '지금이 바로 사야 할 때'라는 말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어. 첫 번째는 '고객이 상품을 원하므로 지금이 사야 할 때', 두 번째는 '사회적 흐름이나 분위기로 볼 때 적절한 타이밍이므로 지금이 사야 할 때'라는 뜻이지. (중략) 하지만 문제는 그 뛰어난 게 '기능'인지 '가격'인지, 그것들을 뒤섞어서 생각해버린다는 거야. 그리고 돈을 아끼려다 별로 좋지 않은 걸 샀던 경험이 있다 보니, 집이나 자동차처럼 큰 물건일수록 기능을 우선시해서 선택하려고들어. 하지만 그렇게 사는 것들에는 대부분 그 가치 이상의 가격이 붙어 있어.

-> 부동산에서 가치와 가격을 생각해야한다. 좋은 집을 비싸게 사는 의미가 없다. 좋은 집도 싸게 사야되는 ! 가치 대비 가격이 저평가 ,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 상대적 저평가를 찾아서 나은 선택을 해야한다.

 

P38.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P41.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 돈을 가치있게 쓰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고, 어떻게 써야할지 모른다..

 

P43.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 예전엔 알지 못했다. 돈이 많으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모두 물질적인 것들이었다. 이제 조금씩 알게되었으니 경험을 쌓자! 처음부터 홈런을 칠 수 없다!! 모든 것은 경험을 통해서 실력을 쌓아나가는 것

 

P45. 내가 하는 말은 모두 스스로 배워야 하는 걸세. 그런데 자네는 이미 절반은 배운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돈을 잃는지를 경험했으니, 이제 나머지 절반을 배우면 되겠지

-> 투자에서 어떻게 하면 실패하는지 경험했으니 나도 이제 나머지 절반을 배울 차례. 제일 안되는건 조급함

 

P48. 10억 원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 실제로 10억 원을 갖게 되면 절대 자신이 상상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네.

-> 차근차근 10억의 그릇을 키워 나가자

 

P56. 돈이 만능은 아니지. 하지만 돈을 다루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도 바꿀 수 있어

 

P73.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물론 때로는 크게 헛스윙을 할 때도 있을 거야. 많은 사람은 바로 이 헛스윙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지.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힐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되고, 마침내 홈런을 치는 방법을 익히면 행운을 얻으며 홈런을 날린다.'

-> 처음엔 번트라도 치자는 마음으로 많이 휘둘르며 경험을 쌓아야한다. 기회가 기회인 알기 위해선 그전에 많이 연습해두기

 

P75. 도전이 늦어지면 실패를 만회할 기회가 적어진다는 거야. 즉, 나이가 든 뒤에는 부자가 될 기회가 점점 줄어들어. 그래서 젊이들에게만 허용된 유명한 표현이 있잖은가. '우리에게 실패할 권리가 있다.' "은행원으로 살던 시기에 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계기가 저절로 생기기만을 바라고, 제가 그 기회를 만들려고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잘될거라는 이상한 믿음만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다. '나는 원래 잘될 사람이니까' 욕심은 많았지만 노력은 하지 않았고, 원하는대로 안되면 그냥 그럴 운명인가보다 했다. 정말 아무생각없이 살았고만.. 원래라는 것은 없다. 원하는 결과를 내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하자!!

 

P96. 사람들은 회사가 문을 닫거나 개인이 자기 파산하는 원인이 '빚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수중에 '돈이 없어지기 때문'이야.

P97. 빚 덕분에 도산을 면하는 회사도 아주 많이 존재한다네. 특히 일본인은 빚을 싫어한 나머지 '돈의 성질'에 대해 배울 기회까지 잃고 있어. 빚만큼 돈을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는데도 말이야.

 

P106. 부자는 C에게 돈을 빌려줬을 때 받는 금리와 똑같은 효과를 D라는 물건으로부터 얻길 원해. 다시 말해 산 뒤에 가격이 상승하기를 바란다는 거야. 하지만 일반사람들은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돈을 물건으로 바꿔 그걸 소유하는데에 얽매이지. 그리고 물건의 가격에는 별로 구애받지 않아. 왜냐하면 소유가 목적이니까.

-> 돈을 아껴쓰라는 친구에게 모으는 보다 물건을 사고 소유하고 돈을 행복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과거로 돌아가면 나에게 조용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P107. 부자라고 불리는 인종들은 이 가치를 분별하는 눈이 있어. 지금은 가격이 낮아도 가치만 있으면 언젠가 가격은 상승하기 마련이거든

-> 가치 대비 저렴한 아파트를 사서 원래 가치를 찾아 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

 

P109. 그 사람의 과거,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왔느냐'가 더 중요하지. 여기서 핵심은 설령 실패한 경험이 있어도 괜찮다는 거야. 스스로 곰곰이 잘 생각하고 실행하는 경험이 곧 신용이 된다는 걸 잊지 말게. 물론 여기서 결과까지 좋으면 나무랄 데 없어.

 

P146. 돈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장점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는 것, 그리고 여유가 생긴다는 거야.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되지.

-> 여유있는 사람 = 걱정 없는 여유를 생각했었는데 구절을 읽고 마음의 여유라는 깨달았다. 사람은 마음에 여유가 없을 조급해지고 실수를 하게되는 같다.

 

P211. 수없이 실패를 겪었지만, 그때마다 배우는게 있었고, 이윽고 커다란 성공을 하게 됐어. 돈의 지배를 받은 적도 많았지만, 그 지배에서 벗어나면서 비로소 성공을 손에 쥐게 됐다네. 성공에 필요한 건 도전 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란 말일세. 그리고 여러 가지 경험할 수 있는 환경도 아주 중요하고, 나는 실패를 경험한 사람을 높이 산다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 거니까.

-> 실패해도 괜찮다. 거기서 무너지는게 아닌 실패를 발판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행동하고 경험을 쌓자!

 

 

 

[적용할 점]

  • 복기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기
  • 행동하고 경험을 쌓자
  • 원하는 결과를 위해 몰입하기
  • 시간을 기다릴 수 있는 투자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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