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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1기 6월에는 열기와 4랑에 빠지조_도하네부자된다] 큰 그림을 그려주신 너바나님의 1강 후기

26.06.17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작년말 월부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 들었던 부산&대구 입지특강, 내집마련입문특강을 워밍업으로

2월 재테기, 4월 내집마련기초반을 거쳐, 5월 첫 돈독모, 6월 열반기초!!!

 

어느 덧 반년을 월부에 발을 초보자로서 발을 담그고 있었네요.

 

재테크의 재자도 잘 모르던 세상 물정 모르고 소소하게 아껴쓰기만 하는 삶을 살았던 제가

나름의 동기를 가지고 올해는 재테크에 흠뻑 빠져보자는 생각에 부동산 공부를 하고, 강의를 듣고,

동지들과 조모임과 임장을 하면서 연고지도 아닌 부산의 입지들을 알기 시작하고, 눈을 키우고 있네요.

(실천도 얼른 해봐야하는데…)

 

0호기를 24년 하반기에 마련하고, 모든 고민은 끝난 줄 알았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입지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고 좋은 곳은 가고 싶으나 부족한 종잣돈과 대출부담에

성급하게 움직이지 말자는 결정을 하고, 그럼 대략 잡은 남은 2년의 기간동안 기존에 하고 있는 우리 가계의 노동수입 외의 주식이라는 투자수단 말고 좀 더 지름길이 없을까 고민하며 “열반기초” 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은 월부 유투브나 팟캐스트로 접하고 강의에서도 만나뵈서 익숙하지만

너바나님은 너나위님의 스승이라는 것, 그리고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책으로 접한게 전부인데

드디어 만나보게 되네요. (온라인이라 아쉽지만…) 

 

이번 강의가 은퇴강의라 더 망설임없이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제가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고 싶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한마디로 “경제적 자유” 이겠죠?

 

그 경제적 자유 이면에 아이에게 아낌없이 해주고 싶다,,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싶다.

 돈 걱정없이 살고 싶다. (먹는거, 여행, 입는거 등등 하고 싶은거 하면서) 

등이 있었는데 이번강의는 그 이유중에 제일 크면서 한번씩 현생을 살며 잊게 되는

“노후 준비” 측면에서 왜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주는 1강이였습니다. 

 

“자녀에게 짐이 안되기 위해서 노후준비해야 한다.”

 

제가 가슴에 새겨야 하는 말입니다. 

 

지금 하나 있는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은 할 수 있는 선에서 해주면서 독립시키고 싶지만

그렇다고 그 지원을 부모에 대한 추후에 보답을 바라면서 무리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고 돈을 불려 나가야 합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하다가 가정에 집중하기 위해 여러 상황으로 

전업주부를 택해서 살고 있는데 

경제활동을 안하다 보면 도태되고 같이 어울리는 엄마들과 희희낙낙하면 아이 하원시간이 되어

하루가 그냥 흘러갑니다. 

 

그래서 이런 하루하루가 싫어 not A but B를 위해 

월부 정규강의를 듣고, 조모임을 꼭 합니다.

저보다 젊은 친구들이 더 먼저 투자하고, 자신의 자산을 불려나가는 것을 보면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뭐하고 살았나 후회도 밀려오지만, 지나간 것은 이제 떨쳐내고 

지금이 제일 젊은 날이라 생각하고 자극받고, 동기부여 받고, 배웁니다.

 

저보다 더 바쁜 상황에서도 자기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투자도 하고, 공부도 하는 

주변인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하루를 이렇게 열심히 사는구나 싶어

발끝이라도 따라 갈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너바나님 말씀 중에 “시간관리” 가 중요하다는 말 너무 공감했습니다.

아이 보내고 집안일, 운동, 식사, 경제뉴스보기, 주식창 보기, 커피 마시기 등등 하다보면

그냥 아이 하원시간이고 또 정신없이 남은 일과가 지나가고 

주말은 아이에게 묶여 있어 또 그냥 일주일이 지나가면

나와의 약속이였던 독서, 임장가기 등등 하기 아직 버겁고 익숙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들을 등한시하게 됩니다. 

 

1강은 뭔가 부동산 투자에 발을 담그기 전 서론을 대서사시로 잡아 준 느낌이었습니다.

 

재테기, 내집마련기초와 같은 강의로 이미 동기 개념은 꽉 잡혀있다 생각했는데

더 깊숙히 “찐부자” 가 되기 위핸 어떤 개념과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큰 그림을 잡아준 강의였습니다.

 

성공한 자산가를 만나고 그 만난 분에게 그 노하우를 얻는 게 쉽지 않다고

너바나님이 자신이 이 길을 걸어올때 겪은 고충을 말씀하셨는데

 

월부 열차에 탑승하여 꼭 붙잡고 먼저 간, 가고 있는 선배, 동지들에게 딱 붙어

배워가야겠습니다.

 

우리 가계의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뛰어넘는 그날을 위하여

열반기초 기간내에 쏙쏙 다 뽑아먹고 습득해야겠습니다. 

 

 

가난은 저의 대에서 진짜 끊어볼 것 입니다!!!!

 

 

 

 


댓글

쿠즈코
26.06.17 23:28

도하님 넘 공감가는 후기입니다ㅠㅠ! 쏙쏙 다 뽑아먹어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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