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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50기3조_럭키로니] 이번달 6번째 책 '그냥 하는 사람'

26.06.16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그냥 하는 사람

저자 및 출판사 : 김한균

읽은 날짜 : 2026년 6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일단해보라 #완벽보다는 꾸준하게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모든 도전이 성공하진 않지만 도전 없이 성공할 순 없다
  2. 성공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과정이다.
  3.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고, 돈으로 환산 가능하다. 시간을 들여 돈을 벌고 돈을 이용해 시간을 쓴다. 그런데 각자의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 크기는 왜 모두 다를까?
  4. 시간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값지다. 하지만 돈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진다. 
  5.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은 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이 압도적으로 높다

    - 돈이 될 것 같아 시작한 일은, 생각보다 돈이 되지 않거나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기 쉽다. 

    -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은 어떤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힘을 품고 있다. 

  6. 프로의 태도 : 아무리 기발한 아이디어라도 실행가능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프로라면 내가 하는 말을 지킬 수 있어야 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7. 실행을 늦추는 이유가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라면 세상에 완벽이라는게 존재할까? 완벽하게 보일뿐이다. 일단 시작해서 만들어 나가고 작게 시작해서 완벽하게 만들면 된다. 현재의 조건을 탓할 필요도 실행을 늦출 필요도 없다.
  8. ‘내가’ 아니라 ‘누구라도’ 느낄 만한 문제를 찾아내야 한다 →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다수의 입장에 서보는 것
  9. 목표를 향해 가는 치열한 시도 속에 성공이나 실패라는 과정도 겪는 것이고, 성공도 실행 중의 하나이고 실패도 실행 중의 하나이다.
  10. 역치가 10인 상태에서 강도 5의 일이 닥치면 나에게 별거 아닌 일이 된다. 하지만 역치가 0인 상태에서 강도 5의 위기가 오면 누구라도 버거울 수밖에 없다. 맷집훈련은 고난의 역치를 높이는 과정이다. 준비하고 맞으면 덜 아프다. 맺집을 키우는 방법은 더 많이 시도하고 더 자주 연습하고 경험하는 것이다.
  11.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는 삶보다 뭐라도 해보고 실수하는 삶이 더 의미있다.
  12. 빠르게 선택하면 시장에 던져볼 기회를 먼저 얻게 된다. 빠르게 선택하면 수정도 빠르다. 수정이 빠를 수록 더 좋은 여건에서 다시 기회를 얻게 된다. 선택을 빠르게 하기만 해도 기회가 더 주어지고 목표에 다가서기 쉬워진다.
  13. 하지 않으면 어떤 기회도 내게 오지 않는다.
  14. 1등이 되고 싶다면, 1등 옆에 꼭 붙어라. 그리고 1등을 따라하라.
  15. 수 많은 사건사고, 사람을 관심있는 주제와 끊임없이 연결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 연결은 배움으로 단단해진다. 관심을 갖고 배워보는 행위의 반복만이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에 다가갈 수 있는 최선의 경로이다.
  16. 시절인연 : 모든 연에는 오고 가는 때가 있다
  17. 근묵자흑 : 말은 검은 곳에 가면 결국 검어진다

 

 

 

“제가 블로그를 개설할 때 ‘난 화장품 전문가가 아닌데 공부 좀 더 하고 나중에’ 도전했다면, 남성 뷰티 파워블로거는 어려웠을 겁니다. 기업 공모전에 도전할 때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텐데’ 두려움에 주저앉았다면, 화장품 대기업 인턴의 기회는 다른 학생에게 돌아갔겠죠. 수중에 200만원 들 고 창업할 때 ‘돈 좀 더 모은다음으로’ 미뤘다면 지금의 파파레서피는 없었을 겁니다. ….. 잘하고 못하고는 덜 중요합니다. 성공인지 실패인지도 나중 문제입니다. 하지만 하고 안하고는 중요합니다. 제가 만약 이런 시도를 ‘그냥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정말로 없었을 겁니다. ”

 

“그냥한다 - 반복한다 - 보완한다”

 

화장품 마케팅에 관련한 주제이지만 우리가 하려는 부동산관도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특히 본질은 같다는 점…

 

부동산은 잘은 못하지만 좋아하는 일이다. 

돈이 될 것 같다는 생각보다는 좋고 관심있는 일이라 계속 해내갈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나는 남들보다 일단 시작해보는 일은 잘한다. (비록 작심 1일에 그칠지라도…)

그래서 오일장때 엉겁결에 1호기도 장만했던거 같다.

 

 

예전에 자모님을  실제로 만나고 나서 내가 느꼈던 감정과 책을 읽고나서 느낀것이 좀 비슷하다. 

성공한 사람이 특별해서 된 게 아니라, 어느 순간 남들보다 더 많이 알게 된 사람이 아니라 남들보다 한 번 더 실행한 사람이었다는 것. 자모님도, 나위님도, 유디님도 그저 남들보다 한번 더 하고, 지쳐도 한번만 더 그냥 임장 나가보자 했던 분들이다. 지금 이 책은 나한테 공부 그만하고 실행해! 라는 경고장같이 느껴진다. 

 

앗 또 뼈맞았어…

 

 


댓글

펑션
26.06.16 10:24

로니님, 독서후기 넘 좋아요 끊임없이 관심사와 연결하라는 말아 훅 와 닿네요 근묵자흑의 자세로 월부 안에서 좋은 태도를 갖춰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덕분에 좋은 책 알게되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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