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요새 들어 많은 것을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답답함이 들었을 때,
그 고민의 실마리를 ‘원씽’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었다.
해야 할 일은 많아 보였지만,
정작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다.
제 3부 위대한 결과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당신이 가져야 할 큰 단 하나는 목적의식이고 작은 단 하나는 그 목적의식을 행동으로 옮길 때 필요한 우선순위다.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목적의식에 의해 일을 시작하고 그것을 나침반과 같이 이용한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큰 것에 의해 결정된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가 곧 우리의 하는 일과 성취하는 바를 결정짓는다. 목적의식에 따라 사는 삶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하고 그 무엇보다도 행복하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무엇을 해야 할까?
목적의식을 가지고 어딘가에 가는 경우라면 반드시 가야 하는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행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멀리있는 물체가 작아보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래의 것이 현재의 것보다 작다고 오해하고
가치를 폄허한다.
목표를 종이에 써서 늘 가까이에 두어라
확언과 목표를 계속해서 보고, 말하고, 떠올리는 과정은 내 삶의 방향인 목적의식을 잊지 않게 해준다.
바쁜 하루 속에서는 해야 할 일들에 끌려가기 쉽지만,
반복해서 스스로에게 말하는 확언은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를 다시 붙잡게 만든다.
목표를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매일 바라보는 행동은
단순한 다짐이 아니라 마음의 초점을 맞추는 일인 것 같다.
이번 열기반에서 만든 비전보드와 인생 경제 로드맵, 계획표를 책상 앞에 붙여놓았다.
매일 아침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조급함보다 방향에 집중하고,
해야 할 일들 속에서도 목적의식과 연결되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