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보드 - 나에게 행복한 삶이란?
2026 비전보드

2021년에 만들었던 첫 비전보드를 다시 열어보니 감회가 새롭다.
2025년까지, 그때 적어두었던 목표들 중 이룬 것도 있고 아직 이루지 못한 것도 있다.
비전보드는 내가 꿈꾸는 방향을 잊지 않도록 해주는 이정표 같다.
무의식적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상기시키고,
어떻게 하면 그 목표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올해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기를 들을 수 있어 정말 좋다.
2030년에 다시 돌아봤을 때, 내가 했던 일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의미 있는 순간으로 남을 것 같다.
요즘 여러 일에 치여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지금 거의 빈 칸으로 제출하는데
열기가 끝나기 전까지 남은 올해 동안 나의 방향성과 앞으로의 삶에 대해 조금 더 깊이 고민해보고
지금 채우지 못한 항목들도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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