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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권 독서로 멘탈 9하조_자유부자] 2주차 독서 [원씽]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하여!"

26.06.17 (수정됨)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책 이미지 삽입)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음/ 비즈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026, 6월 8일 ~6월 12일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목차

제 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제 2장: 도미노 효과

제 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본 것]

꼭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에 집중했을때 생산성이 높아지고 큰 성공을 거둔 저자의 경험.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어서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하다.

핵심만 파고들게 되면 단 하나만을 바라보게 된다.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난다. 선형으로 시작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많은 일을 해 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번 것이다.

 

[깨달은 것]

나는 에너지가 많고 잠 자고 일어나면 충전이 되어서 다시 달릴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지난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에너지가 잘 올라오지 않고 저조한 날이 계속되었다. 아마도 연속적인 임장, 과제, 회의 등 집중적으로 동시에 해야 할 일이 많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친 것이 아닌가 한다. 안켠쓴 해도 12시넘으면 꾸버거리기가 다반사여서 어젠 아예 컴을 꺼버렸다. 그리고 오늘 아침 생각했다. 원씽을 읽으면서도 나는 많은 일을 다 해야 하는,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나를 몰아갔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빼기를 하지 않고 계속 더하기만 했었던 나의 일상. 단순화하자.

이번 달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독서인데 독서가 1순위로 지켜지고 있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을 찾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자. 

 

제 1부 거짓말 (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 4장 :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제 5장: 멀티태스팅은 곧 능력이다

제 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나온다

제 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제 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제 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중요하다 

 

[본 것]

4장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동시에 받아들이는데 이런 ‘다른 것’들은 우리의 생각을 흐리게 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이끌며 성공을 방해한다. 

할 일 목록 대신 성공목록을 만들어라.

80/20의 원칙 (파레토의 이론) :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하지 않고 소수의 노력 (아이디어)가 성과의 대부분을 만들어 낸다.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일이 끝날 때까지 다른 모든 일은 ‘지금 말고’라고 딱 잘라 말하라.

5장: 한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옳지 못한 선택을 내리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6장: 성공은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선택적 집중의 놀라운 효과 (수영선수 펠프스 이야기)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데는 평균 66일이 걸린다. 습관으로 확립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할애하고 발달시키기 위해 필요한 통제력과 훈련을 동원하라. 가장 중요한 일을 주기적으로 하면 쉬워진다. 그 위에 다른 습관을 만들어 나가라.

7장: 의지력은 늘 꺼내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의지력도 우리에게 주어진 자원 중 하나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 또한 의지력의 수위를 조절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머리를 많이 쓴 사람이 생과일보다 초콜릿케이크를 더 많이 선택한 사례)

우리의 정신력에 무언가를 먹여야 하는데 ‘생각을 위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오랜시간 동안 균일하게 혈당을 높여주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높은 음식을 먹기. 즉 ‘우리가 먹은 음식이 곧 우리가 된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한다.

의지력을 넓고 얇게 퍼뜨리지 않는다.

8장: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떤 것도 극단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은퇴 후 여행을 꿈꾸며 극단적 절약을 한 노부부 사례) 무언가를 극단으로 몰아가며 뒤로 미루다간 그것을 영영 만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p.110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 이다. 직업적으로는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불균형 상태를 유지해야 할 수도 있다. 개인적 삶에서는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왔다갔다 하면서 중심을 잡아라.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어야 하고, 직업적 삶에서는 반대로 해야만 한다.)

  • 일은 고무공, 가족 친구 건강 정직은 유리공이다.

p.111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9장: 크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큰 것 = 가능성의 도약

큰 생각은 큰 성공으로 나아간다.

내 안의 거인을 깨워 큰 삶을 추구하라. 그러면 당신이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위대한 삶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깨달은 것]

멀티태스킹은 허상이고  인간의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집중해야 할 일 , 중요한 일을 하면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말이 와 닿았다. 의지력은 언제나 꺼내 쓸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나는 나의 의지력을 과대평가하고 거기에 멀티태스킹의 옷까지 입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기별로 (큰 시간 → 작은 시간)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을 하되, 집중력과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수행하기. 쉬는 시간에 할 일을 중요한 일을 할 시간에 하지 않기! 

강의, 독서, 임보, 후기 등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질 때 단 음식이 땡기는데, 이럴 때 최근에 부쩍 젤리나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인공적인 당 성분이 들어있는 간식을 먹었는데, 오히려 집중력에 더 방해가 되는 것을 느꼈다.

당이 필요하면 과일이나 야채, 계란 등이 들어간 샐러드를 먹거나 연두부와 야채, 과일을 먹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음식이 의지력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내가 먹은 음식이 내가 된다는 말을 실천하기!!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이 와 닿았다. 월부를 하면서 주말마다 근교 나들이를 하고 여유있게 보냈는데 이젠 주말마다 임장을 다니니 그 소소한 행복을 내가 뺏은 느낌? 한 주에 하루는 팸데이로 하거나, 임장강의가 없을 때는 남편과 시간 많이 보내기!

 

제 2부 진실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 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제 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제 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본 것]

10장: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초점탐색 질문: 우리 인생의 전략적 나침반 같은 질문. 작은 질문은 지금 당장 해야 할 질문으로 아침에 일어날 때, 하루 일과 내내,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때 도와주는 질문.

12장: 크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저걸 하고 싶다’ 에서 ‘저걸 어떻게 이루지?’ 로 바꾸면서 구체적 답을 이끌어 낸다.

가능성은 당신이 지닌 현재 능력의 가장자리까지 손을 뻗게 만든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벤치마킹을 이용하고 트렌드를 예측한다.

 

[깨달은 점]

사실 초점탐색 질문 이 부분이 좀 어렵게 느껴진다. 큰 질문을 하되, 하루 종일 매순간 이 큰 질문을 떠 올리고 내가 그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게도 말하고 다른 일을 쉽거나 불필요하다고 느낄 단 하나를 추구하라는 것인지.

공감되는 구절은 ‘저걸 하고 싶다’가 아니라 ‘저걸 어떻게 이루지?’ 라는 발상으로 생각해 보기이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나의 그릇도 커지고 큰 해답이 나올 것이다. 막연한 답에서 구체적이고 큰 해답이 나오는 것이다. 

‘어떻게’를 생각하는 습관. 좋다!!

 

제 3부 위대한 결과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 13장 :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제 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제 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제 16장: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제 17장: 생산성을 훔쳐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제 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본 것]

13장: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목적의식에 따라 사는 삶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하고 그 무엇보다도 행복하다.

재정적으로 부유하려면 먼저 삶에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 돈은 어떤 수준까지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선가는 그 효과가 사라진다. 돈이 행복감을 계속해서 가져다주는 건 그 돈을 원하는 이유에 달려있다.

행복은 더 많은 재산보다는 더 큰 목적의식을 가졌을 때 나타난다. 그래서 행복은 만족으로 가는 길에 나타난다.

성취하고 싶은 무엇인가를 적은 다음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설명하라.

14장: 미래의 목적의식이 현재의 우선순위와 이어진다.

자신의 목표를 직접 적어 둔 사람은 그것을 달성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9.5%나 높았다.

15장: 시간을 확보하는 일은 에너지를 집중시킬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일에 힘을 쏟게 한다.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오늘, 다른 모든 일을 더 쉽거나 필요 없게 만들 나의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그날 정해 둔 단 하나의 일을 마치고 난 다음에는 나머지 시간을 다른 모든 일에 쏟아도 된다.

탁월한 성과를 경험하려면 아침에는 생산자가 되고 오후에는 관리자가 되어라.

목적의식을 생각하며 그것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단 하나의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을 따로 정해라. (이른시간, 네 시간)

정해둔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라.

16장: 전문가의 길을 걸어라 /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코치를 찾아라

도전하는 방식으로만 무슨 일을 하게 되면 성취의 한계에 부딪히고 그저 튕겨 나오기를 반복할 것이다. 그러나 목적의식을 갖고 접근하면 같은 한계에 부딪혀도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단 하나를 위해 따로 떼어둔 시간에는 목적의식을 갖고 돌진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맘껏 펼쳐라.

책임감 있는 태도: 현실을 이해한다. → 현실을 인정한다.→ 책임을 진다 → 해결책을 찾는다→ 계속 해 나간다.

목표를 적어두고 동료와 공유한 사람의 목표 달성 가능성이 76.7%나 높았다.

17장: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 / 혼란에 대한 두려움 /건강에 나쁜 습관들 /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않는 환경

잡스- 집중이란 ‘아니오’라고 말 하는 것.

성공과 혼란은 늘 함께 온다.

개인의 에너지를 잘 못 관리하는 것은 소리 없이 생산성을 앗아가는 무서운 도둑이다. 몸속 에너지를 잘 지키지 못해 미래의 힘을 자꾸 빌려쓰면 천천히 연료가 떨어져 버리거나 빨리 망가진다.

정신을 팔릴 만한 곳에 스스로를 놔두지 마라.

18장: 최대한 큰 삶을 살려면 생각만 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이르는 데 필요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 남다른 성과를 얻으려면 단 하나를 파고 들어야 한다.

행동은 행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습관은 습관위에 쌓인다. 성공도 성공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어느 늑대가 이길 것인가? 바로 내가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다. (두려움의 늑대 & 믿음의 늑대)

나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믿을 때에만 비로소 단 하나를 추구할 수 있다.

 

 

[깨달은 것]

성공한 사람들은 여러 번의 휴가 사이사이에 틈틈이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성공을 거두지 못한 사람들은 휴식 시간을 따로 떼어 놓지 않는다는 내용이 와 닿았다. 나는 한 달 1~2회 팸데이를 보내는데, 그것도 온전히 하루가 반 나절 정도이고 그 시간에도 내 머릿속에는 독강임 생각이 떠나지를 않았는데, 어느새 내가 월부 전에 가장 좋아했던 가족과의 시간 (애들이 독립한 이후에는 남편과의 시간)이었는데 물론 지금도 그 시간이 좋고 내가 원해서 놀러 가기는 해도 과제, 임보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제 팸데이나 나 자신의 휴식을 위한 시간을 보낼 때는 온전히 그 휴식 시간에 집중하려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내가 성공의 도미노라는 것!! 성공은 나의 내면에서부터 나오고 그것이 곧 비전보드에서 나타난다. 비전보드를 주기적으로 (1년) 업그레이드 하자. 두번 만들어 보았는데 25년에 만든 비전보드는 처음이라 그런지 만드는데 급급했던 것 같다. 26년의 비전보드를 짤 때는 욕망은 많이 내려놓고 작은 것에서 소소한  행복을 맛보는 것으로 해 보았다. 25년의 투자 생활이 워낙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어떻게 그 시간을 지나왔나를 보니 무슨 일이 있어도 12월 안에 등기친다(자산마련)는 확언으로 그것이 우선순위가 되어 최고로 집중력을 발휘한 시간이었다. 

26년 그 이후에도 성공하겠다는 확언으로 나를 믿으면서 끈기있게 이 구간들을 걸어가야겠다. 매일 할 일은 우선순위와 통하게 할 것(멀티태스킹 경계하기), 미래의 내 건강을 끌어다 쓰지 말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이번에 읽은 원씽은 특히 건강과 관련된 부분이 인상깊었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가 된다는 내용이라든지, 생산성을 훔쳐가는 4가지 도둑들에서 나오는 항목들을 인지하고 실천하겠다. 거절의 방법, 생산성을 갉아먹는 건강하지 못한 습관들 중 운동 안 하는 것, 늦은 수면 등을 경계하겠다. 

2호기 이후 구체적 확언을 하지않고 독강임투를 하고 있는데 구체적 시기를 정해서 확언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나는 2033년까지 순자산 40억을 달성한다. 나는 26년말까지 앞마당 4개를 더 만든다. 나는 임보 기능을 계속 업그레이드 한다. (트렐로 복습 후 임장 로그 새로 배우기, 한판 지도 복습 후 기존 앞마당엑 적용해서 그리기), 주 3회 걷기와 근육 운동을 한다, 매일 단백질을 두번 섭취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62 가치 있는 삶으로 가는 길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성공과 행복이라는 보상뿐 아니라 그보다 더 귀한 선물을 받는다. 바로 ‘후회하지 않는 삶’이다

=> 나는 가끔 ‘나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는가?’ 라는 자문을 해본다. 예전 여행에 미쳐 있을 때 여행지에서 만약 죽는다면? 가족에게는 너무 못 할 일인데 나 개인적 삶만 생각한다면 죽어도 좋을 만큼 여행하는 것이 좋았다. 내가 경로를 짜고 가고 싶은 데를 찾아가고, 현지인들과 바디랭귀지를 해도 재밌고, 낯선 곳을 찾아다니는 것이 너무 짜릿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하고, 그 풍경을 담느라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눈에 담고 또 담고 … 

월부에 완전 빠져 있는 1년 동안의 삶을 보내면서 이 질문을 또 해보았다. 지금 이토록 무엇에 빠져 그 삶을 즐기는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문했다. “무엇이 나를 가슴뛰게 하는가. 그리고 나는 왜 이 월부 삶이 좋은가” 단 하나, 그것은 성취였다. 처음에 임장은 차라리 쉬웠다. 그러나 후기는 오래 걸리고 임보는 왜 그리 낯설고 배우면 또 잊어버리고 하는건지, 괴로웠지만 한 개 한 개 과제를 수행하면서 특히 임보를 완성해 나가면서 못하던 것들을 해 보고 엑셀이니, 피피티니 하는 것들과 익숙해지면서 나는 성취를 맛보고 있다.

여행과 월부의 공통점이 있다. 돌아다니는 것이다. 그리고 낯선 것들을 익숙한 것으로 만들고 그 과정에서 성취를 맛본다. 다른 점은 여행은 개인의 삶의 행복이다. 월부 투자 생활은 나 개인과 우리 집안,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주는 자본주의에서 밀려나지 않는 삶이다. 하나는 소비적이고 하나는 생산하는 삶이다. 나의 노후를 자녀에게 맡기지 않을 준비를 하고, 다행히 조금은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또 다행히 그 과정이 재미있다. 

지금까지는 이 삶을 살다 죽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1. 단 하나는 무엇인가요? 그 길을 가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2. p109. 중심 잡는 것에는 2가지가 있다. 

일과 개인적 삶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것과 각각의 시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이다.

업무에서는 핵심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이다.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 후 성취하는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들여야 한다. 다른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관련해 극단적으로 균형을 깨뜨려야 한다. 가끔 악화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준다. 

개인의 삶에서는 일, 다른 것을 위해서 자신, 가족, 친구, 어느 것도 놓쳐선 안 된다. 치밀한 중심 잡기가 필요하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

=> 일과 개인적 삶 사이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가다가 생긴 어려움은 무엇이 있었으며 ,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3. 11장 초점탐색 질문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다른 모든 것을 쉽거나 불필요하게 만들 단 하나를 찾는 사례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원씽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실천해 보신 경험은 있는지, 경험해 보시니 어떤 결과가 나타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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